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는 자신을 닥터라고 칭했다. 타임로드는 긴 시간을 살았다. 아주 긴 시간을. 그는 시간과 공간의 틈새를 비집으며 떠돌아다녔고, 그를 동경하는 자와 숭배하는 자와 저주하는 자와 두려워하는 자들을 모두 만났다. 별들의 바다를 제치고 행성과 달들을 지나서 그가 있었다. 단 하나 남은 타임로드, 시간의 여행자이자 제왕인 닥터가 있었다. 아주 오래 전, 우주의 역...
내가 너를 처음봤을때가 내나이 고작 일곱일때였다. 뭐랄까, 그때의 너는 보통 아이들과 남달랐다. 길가다 뒤돌아보게끔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보통의 아이들을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치는것과 달리 사람들은 너를보면 무언갈 해주지 못해 안달이었다. 너가 딱히 모성애나 부성애를 자극하는, 그런 예쁘장하고 아련한 분위기의 소유자가 아니었음에도 ...
caution. 배우 혅윻 au. 캐붕과 날조 주의. 데이트라 단언한 제 스스로가 우습게도, 자신은 몹시도 긴장하고 있었다. 새벽부터 일어나 하루를 준비했다. 주말까지 남아있던 이틀은 고통스러울 정도로 힘들었다. 그나마 드라마며 잡지 촬영, 쉴틈없이 이어지는 스케쥴이 있어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였다. 적어도, 일을 하는 그 순간만큼은 한유현에 대해 ...
"으응 그치만" 애교스러운 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작지만 매력스러운 눈, 작은얼굴, 조화로운 얼굴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입술 근처의 점. 싫어할래야 싫어할수 없는 너다. 그런 너를 보며 발정하는 나를 너는 무어라 생각할까. 징그럽다고? 혐오스럽다고? 그것도 아니면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려 할까. 나는 작은 한숨을 삼...
*검열되지 않은 비유 등이 포함되어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릭, 릭 산체즈!""모티, 소리지를 필요는 없잖니. 그래 네 돌아가신 할아버지 성함이야. 그래서 뭐 어쨌다는거니?" 모티 스미스.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아버지로 제리스미스, 어머니로 베스 스미스, 누나로 서머 스미스를 두고있는 한 집의 막내다. 몇년 전 그의 외할아버지인 릭 산체...
Ovofestum 묘리님(@nyangmyori3 ) 커미션 "모든 것이, 신의 뜻대로." 외관 ◆처음 블러드에게 시선을 둔다면, 온통 붉은 색감에 눈앞이 어지러워지는 듯한 기분이 들것이다. 그만큼이나 그를 드러내는 색채이자, 제일 두각 되게 보이는 것이 곧, 온몸에서 전율하는 피의 빨간색이니 말이다. 이상하게도 그의 몸은, 타인이 뻗은 손에 만져지는 고체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준비를 마친 윤결은 처소를 나와 발걸음을 재촉하다 김기석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눈을 돌려 못 본 것처럼 지나가려 했지만, 그는 자신에게 다가와 윤결의 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친근하게 말을 걸었다. “오전부터 이리 얼굴을 보고 안부를 물으니 좋지 않나.” 윤결을 자신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그가 부담스러웠다. 그런 눈을 피하면서 어깨에 둘러진 손을 내렸다....
커미션 안내 공지 一, 커미션의 모든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캘리그라피 작품에 있어서 도용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二, 커미션 신청은 오픈카톡으로만 받습니다. 밑줄 친 글씨를 눌러주시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三, 커미션 가격 책정은 현 최저시급(2020년 기준)에 가깝게 책정되었습니다. 커미션 가격에 대한 문의는 명함 등과 같은 작업을...
소소하게 글을 쓰고 글씨를 씁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우리가 행복하길 바라요 I know it’s okay if the wind blowsfloating us away to the moon it’s okay if the waves growtaking us away evermore 🖤
다음날 태원은 굳게 걸어 잠긴 보건실 앞에 서서 주위 복도를 두리번거리다 하얀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어디야?] 태원은 사라지지 않는 1을 한참이나 노려보다 맥이 풀려 차가운 벽에 등을 기대고 쭈그려 앉았다. 어제 비록 업무 러쉬와 예정에 없던 기철의 난입 덕에 강의 답장을 고사하기는 했으나 기철과 함께 간 급식실에서 강은 이미 서넛의 여선생들에게 둘러싸...
신기한 건 제 손으로 제 이마를 만지면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큰 누나의 방으로 들어갔을 때도, 늦은 저녁을 먹을 때도, 자기 전 같은 다른 행동을 할 때면 빅터의 입술이 전해줬던 그 감각이 계속 제 주변을 맴돌았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드디어 빅터 입술이 전해줬던 그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저는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세...
" 감정이 있기에 할 수 있는 판단이 있어요. " 그것이 티나씨를 선택하는 것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 ...... " 네 날이 선 한마디는 제 가슴에 관통하는 것 같았어. 마치 잘 관리된 날붙이. 그에 베이는 것과 같은 고통이 제 머릿속에서 스쳐지나갔어. '실로 어리석고도 불쌍하다.' 이런 말을 스스로에게 지금 몇번이고 반복했어. 어설픈 감정이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