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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무래도 너라면 괜찮고 아무래도 너라면 좋다. |태양을 품은 달| "아무래도 준비가 안 된 건지도 모르죠." 동그란 안경 속 눈동자가 바삐 움직이는 것에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국은 아까부터 손에 쥔 펜을 불편한 기색으로 매만졌다. 정국의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전정국 자신이 듣고자 하던 원하는 대답이 아니어서 그런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
어느덧 퀴디치 시즌이었다. 첫 시합을 앞둔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은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얼마 안 되는 학교 행사가 다가오자 호그와트는 조금씩 활기를 되찾아갔다. 물론 쉬쉬하는 분위기는 여전했다. 노리스 부인이 습격당한 이후 학생들은 비밀의 방에 자연히 주목할 수밖에 없었다. 그 내막이 어느 정도 알려진 건 다름 아닌 마법의 역사 시간. 책에서 아무런 단...
예년과 같은 할로윈이었다. 잭 오 랜턴이 허공을 유영했고 분장한 머글 태생들이 떠들썩하게 돌아다녔다. 해리엇은 느지막한 오후가 되어서야 기숙사를 벗어났다. 새벽 내내 도서관 제한구역을 뒤졌더니 결국 밤을 꼬박 새웠다. 애석하게도 성과는 없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노릇이었기에 해리엇은 오늘 밤을 또 기약했다. 며칠 밤을 투자하면 뭔가 나오긴 할 테니까....
https://youtu.be/dZ7jdpKe2c4 BGM은 키셔도 되고 안 키셔도 됩니다 :) {어느날부터 하루하루가 이상해짐을 느꼈다. 그저 일상생활이 반복하는게 아닌 정말로 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말이다. 마치 꿈속의 꿈일까.} . . . 너가 그 곳 그림처럼 서있던 날 스친 이후로 나의 모든 순간들이 너에게로 스며들었다. 어느새 널 떠올리기 전부터...
아직도 겨울만 되면 내 눈 앞에 너가 아른거린다. 겨울이 시작된 건 어떻게 알아서 찾아오는 거야? 이제 그만 너가 봄에 머물렀으면 좋겠다 너가 내 앞에 올수록 나는 밀어내려 해 너는 어느 화창하고 따스한 봄날에 운명처럼 내 눈 앞에 왔다. 너는 사람들에게 마냥 온화한 성격이란 걸 내가 알기에 오히려 난 신기했다. 이런 애가 왜 나한테 오지? 나는 그 날을 ...
*데이터 주의 3월 개학 날, 봄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듯 어울리지 않는 코가 시려오는 서늘함을 가진 날이었으며, 백목련의 작은 흰 송이가 나뭇가지에 돋아나 곧 개화를 알렸다. 서늘하고 백목련의 송이가 돋아난 날, 난 널 보고 말았다. 처음 마주한 넌, 희게 웃고 있었다. ‘너 나랑 같은 반임? 복 받은 줄 알아 형이 잘해줄게~’ 그 웃음은 맑고, 티 없이 순...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과 작가 시점이 번갈아 서술됩니다. ‘ ’ = 남주 개개인 / “ ” = 여주 / ‘“ ”’ = 남주 모두 01 내 나이 32살, S대 영문과 대학 졸업 후 뉴튼 호텔에 취직한 지 어언 9년 차. 4학년 1학기 종강 전, 조기 취업 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한 번에 붙어버렸다. 원래 호텔로 취업하려던 건 아...
타나이즈 생각하면서 보급형으로 이름 지우고 쓴 썰인데 이름 넣어서 다시쓰면 아예 다시구성해야 돼서 귀찮아서 그대로 올림 아인 본편 사건이나 둘의 아인 여부는 상관없고 둘이 연애중이거나 결혼한 세계 겉으로 보기엔 아내가 더 약해보이는데 사실 남편보다 상위 포식자 수인이라 완력으로 제압 가능한데도 본능적으로 반항 못하게 되는거 보고싶다 키차이는 40센치정도 나...
포타를 다 처먹어버려서 더이상 볼 포타가 없는 포타 중독자가 추천하는 엔시티 나페스..😇 제 입맛대로 추천합니다❤️❤️ 시골 좋아하세요?/스펠이/이동혁 외1/단편 오랜만에 할머니 집으로 내려간 여주가 옛친구?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 입니다😃 힐링 앤나 설렘 앤나 풋풋 https://posty.pe/2lhn2z 내일이 아닌 오늘만 보고 사는 노답 4형제 Ta...
스코틀랜드의 가을은 금세 저물어갔다. 10월의 어느 오후, 일찍이 슬리데린 머플러를 두른 해리엇은 맥고나걸의 교무실에 있었다. 대체 왜 자신이 교감에게 불려온 건지 영문을 알 수 없었다. 니플러한테 머플러 안 돌려준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그냥 까먹었을 뿐인데. 해리엇은 짐짓 심각했다. 맥고나걸이 과자 접시를 내놓으며 앞에 앉았다. “이번 학기 들어 아...
모범생의 길은 멀고도 험난했다. 그래서 해리엇은 과감히 포기하고 꼼수를 부리기로 했다. 지난 토요일에 겪은 대로 그냥 슬리데린만 노리면 장땡 아닌가. 툭하면 다른 기숙사 저학년이나 머글 태생을 노리는 순수혈통을 잡아내는 건 식은 죽 먹기였다. 일단 뒤통수부터 날리고 사과시키면 곧 교수들에게 소식이 닿았고, 자연히 점수가 돌아왔으므로. 사익을 위해 자기 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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