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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라락 어깨를 넘는 회색 빛이 도는 하늘색 머리가 내 눈 앞을 가렸다. 그제서야 내가 머리를 묶고 있지 않았단 것을 깨달았다. 손목에 차고 있던 머리끈을 빼내 머리를 한 갈래로 묶고 나머지 반찬을 도시락통에 넣었다. “...대체 뭘하면... 이렇게 몸이 연약해지는 건지.” 나는 터져나오는 한숨을 삼키며 중얼거렸다. 담배는.. 안 폈던 것 같고. 그냥 선천적...
제1화 #58. 호텔 바 / 밤 동진 이 나이 되니까 경조사에서 경사는 없고 맨 조사만 있구나, 젠장. 재현 (마음 아픈) 동진 그니까 너두 건강검진 빡시게 받아. 그게 우리 남은 날의 유일한 성적표 아니냐.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 눈에 쫙 보이니까. 앞으로의 진로도 대충 보이고. 제2화 #19. 요양원 병실 안 / 낮 지수 ...하필 눈이 와서. 그것두 아...
감동이라도 받으셨다면 다행인걸요. 선배님이 신뢰의 대상이랑 멀어도 상관없어요. 선배님을 믿기로 한 건 그 누구도 아닌 저이니까요. 어머, 선배님의 눈에는 제가 그렇게 갈대 같은, 또 쉽게 말 바꾸는 그런 무책임한 사람으로 보이나요?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전 제가 한 선택을 취소하지 않아요. 후회도 안 하고요. 전 무슨 일이 있어도 선배님을 믿을 거예요. ...
*날조의 날조 *청려문대 *아래론 외전 겸 2부 살아가는 것(3330자) + 그 외 개인적인 후기 + 여담(1327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 레아나의 입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겁에 질린 소리가 튀어나왔다. 아멜리는 그 소리를 듣고 눈을 들어 레아나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레아나는 자신이 들은 충격적인 말과는 달리 환한 얼굴로 레아나를 응시하는 아멜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알 수 없었다. 아멜리는 느릿하지만 또박또박 말을 내뱉었다. "내가 너무했나?" 레아나는 그 물음에 세차게 고개를 저었...
2018.09.29 작성 벌써 한 달째였다. 무려 한 달을 하루도 빠짐없이, 공주는 연무장에 걸음하고 있었다. 그것도 무명지도의 연무장에만. 오늘도 어김없이 자리에 앉아서 저를 먼저 기다리고 있는 공주의 자태에 비담은 참지 못하고 큰 숨을 내쉬었다. “저… 비담랑.” “왜.” “오늘도 저리 오셨는데, 인사 한 번 드리지 않을 겁니까?” “그냥 구경이래잖냐....
2018.09.29 작성 톳님과의 연교였는데 연재물이 되어버렸던 것.... 3편 미정... 비담덕만 연교: 각인刻印 (1) 부제: 오리 “덕만공주?” “예. 왜 그, 용화향도의 곱상한 낭도 있지 않습디까, 무예는 꼴찌인.” “아.” 그래, 헥헥대면서도 언제나 눈빛 하나는 늘 건방지기 그지없게 반짝이던. “그 낭도가, 여인이었다는군요. 그것도 성골인 공주마마...
그 녀석은 더러웠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조용했고, 학교를 다니기보단 오히려 어른들을 도와 그 계절의 축제 준비를 돕는 편이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를 멍청해서 못다니는 거라며 자주 놀리는 편이었지. 이 시골 촌동네에서 수도까지 나간 나야 꽤나 잘 나가는 젊은이였는데 그 녀석은 날 동경했다. 아니 표정이 그랬다. 밭일을 하곤 더러운 꼴로 감히 날 빤히 쳐...
https://blog.naver.com/bottetoc/222553240570 블로그 운영하고 있습니다. :-) 성장소설 '안녕, 추억은 고마웠어!'도 여기서 동반 연재하고 있어요!! 블로그에서는 포스타입에서 다 못하는 자잘자잘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럼 저는 다시 '안녕, 추억은 고마웠어!' 6편으로 다시 만나 뵙겠습...
마법사 사회, 새천년 최초의 전쟁의 기록 : 발자국의 비유 非遺 에이튼 토마스 에단 J. 톰슨 지음 . . . 이대로 넘길지는 후에 생각. 여차하면 태울 것. 곁의 모든, 나의 좋은 친구들에게, 먼저 떠나간, 그리고 나의 곁에 남은 나의 모든 친구들에게, 그리고 조용히 살아남은 모든 이들에게, 목차 I. 머리말 II. 왜 전쟁인가? i) 전쟁의 시발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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