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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는 원작 타이거스타랑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아직 없는 세뇨의 워너비 메이트 이름을 대충 정한 것.. 세뇨랑 타이거 작은 설정까지 천천히 풀어나가는 글. 세뇨가 순종 애완고양이 태생이라면 타이거는 거친 스트리트 캣 출신이면 좋겠다. 비하인드가 더 있다면 떠돌이 무리 중 강력한 고양이의 자손이었는데 어느날 부모가 영역다툼에서 지고 크게 다쳐 ...
魏, 藍, 別 남_03. 돌아오는데 오래 걸릴 뿐이라던 위무선은 1년이 지난 뒤에도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남망기는 꼬박 일 년을 그의 형제와 누이를 지키는데 썼다. 전쟁이 장기전이 되면서 견뎌낸 가문들은 견뎌낸 만큼 자리를 잡았고, 무너진 가문은 무너질 대로 그 명을 다했다. 전쟁은 점차 치열해져 갔다. 한쪽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만큼 양측이 팽팽했기 ...
그에게는 재능이 없었다. 신전의 사람들은 아무도 말을 함부로 하지 않아서 누가 그렇다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그 자신이 알고 있었다. 그에게는 성직의 재능도 학문의 재능도 없었다. 성직은 고귀한 자리였다. 인세에 머무는 신의 대리자인 그들에게는 모든 사람들이 경의를 표하였다. 속세의 지배자인 영주까지도 그러하였다. 그렇기에 성직자는 아무나 될 수 ...
Splendid Rondo w. 이지 - 내스급 합작 [성현제 웹진 Pioneer 11월호] 참여작입니다. - 합작 링크 http://pioneerzine.dothome.co.kr/ ※ 304~305화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제는 기억과 기억이 뒤엉켜 무엇이 먼저인지조차 명확하지 않다. 이 지긋지긋한 고리는 언제가 되어야 내게 자유를 주려는가...
그대는 불멸과 필멸의 차이를 알고 있나. 불멸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네. 사라지지 않아. 그들은 몇 십년, 몇 백년, 수 세기를 살아오는 존재들이지. 필멸은 이와 반대이네. 언젠가는 빛으로 돌아가는 존재들이지. 이 둘은 상극의 존재야. 그래, 좋아. 지금 이 얘기를 하는 이유라도 있어? 불멸과 필멸은 이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었네. 누군가를 잃는다는 것은 ...
*다비가 엔데버의 아들이라는 동인설정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캐릭터가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습니다. *원작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Ⅰ 빌런 연합이 소탕되었다는 소식은 히어로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 사건은 아무런 조짐도 없이, 어느 날 개성이 발견되었던 것처럼 그렇게 일어났다. 누구도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난 것인지, 누가 무슨 일에 공헌을 했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11/4 대체 아이코라는 어떻게 매번 의미심장하면서 뜻깊은 말들을 멋들어지게 하는건지 진심 궁금함 아이코라의 말하기 교실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다 - "당신네 수호자들은 왜 늘 그렇게 쓰러지는 거야?" 수호자들이 여러번 스러질때 민간인들은 한번도 죽지 않앗다구요 수호자랑 민간인들 임무 같이 나가줘(눈물찍. - 호손이랑 아이코라한테 챠콜색 목티 입힐 생각 한 ...
<스크롤 + 큰이미지>
魏, 藍, 別 남_02. 그렇게 남망기는 위무선과 함께 성장했다. 어느 순간, 위무선이 운심부지처를 방문하기를 기다리고, 자연스럽게 위무선과 함께하는 순간을 그리기 시작했던 것처럼. 남망기는 위무선의 인생에 자신이 평생의 지기로 남아 나란히 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 "위무선! 네가 나가서 뭘 할 수 있다고 그러지?" "이거 놔, 강징." "가봤자 ...
다음 날, 일어나자마자 조금 서두르기 시작했다. 경찰들이 이미 근처까지 수사하고 있었기에 오랜 시간 여기에 있다면 금방이라도 들켜버릴 것 같았다. 만일의 상황은 피하는 게 좋으니까. 그녀를 씻겨주고 자신도 씻고 나오니 침대에서부터 조금 걸으려고 했었는 듯한 그녀의 모습이 보였다. 여전히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주저앉아 있는 그녀를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니...
하나의 숨에 하나의 절망 하나의 숨에 하나의 부재 하나의 숨에 하나의 공허 하나의 숨에 하나의 독백 하나의 숨에 하나의 우울 하나의 숨에 하나의 애증 하나의 숨에 하나의 당신 들숨과 날숨 사이에 사랑
* 퇴고도 없고 맞춤법 검사도 하지 않아 엉망인 글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열심히 쓴다고 항상 쓰지만,,, ,,,, 남는 건 자괴감과 제가 망친 레오와 츠카사,,, 제가 뱉은 그 말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용도로 뱉어버린 겉치레적인 변명이 되지 않기 위해서 스오우 츠카사는 '바쁘다'는 말이 거짓이 아님을 온몸으로 표현하듯 전투적인 태도로 데스크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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