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행복한 평행세계의 아스가르드 3남매 앗국 3공주/앗국 3망나니 뉴앗국에 정착한 3남매 AU 이건 트위터엔 안 올린ㅋㅋ 여름이라 더워서 그렸는데.. 로키 너무 망가져서... 욕 먹을까봐 몸사림 헬라가 환생했다 술 한 잔 씩 하고 오락실 간 앗국 3남매 즐기시게 냅둬 인생네컷 패러디 막시모프 남매+앗국 남매 와칸다 남매랑 가모네뷸 자매도 러프는 짜뒀는데 여태 ...
확실히 해야겠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은 딥 레드, 토도로키가 제일 자주 가는 바다. 그나마 이곳이 제일 물이 낫고, 보안도 제일 좋아 즐겨했던 곳이다. 자주 오던 곳이다 보니 아는 사람이 제일 많고, 그만큼이나 토도로키가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유명한만큼 이곳에 그가 발을 디딜 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지는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곳에 온 이유라고...
외워야 할 정보가 많아서 신입생의 모드. ups가 뭔지 알아보기, 집 벽의 페인트가 벗겨지면 돈을 얼마나 내는지, 침핀은 어디가 싼가, 왜 타박에서는 라이터가 3천원이 넘는데 무슈 브리꼴라주에서는 5개에 2천원인가, 왜 프리마크 매장에 옷 입어보는 데가 없는가(코로나 때문이라고 함), 이것도 프잘사 카페에 문의하고 아, 내가 못 찾은 게 아니구나 하고 안심...
00. 표지 01. 골든트리오x앗국 삼남매 첫인상 극복하기 02. 펜리스 울프x해그리드 손님들 덕분에 행복한 한 분 추가 04. 마루더즈x로키(리퀘) 두 컷 짜리라 채색도 해 봤어요 04. 세베루스x로키(리퀘) 자급자족으로 한 두장 그리려고 시작한게 어느새 시리즈화 되어가네요... 사실 뇌절하는거 같아서 적당히 박수 칠 때 떠나려고 했는데 아직은 그리고 싶...
"계세요?" 한 여성이 낡은 집의 문을 두드린다. 안쪽에서는 대답이 오지 않았다. "저기요?" 여성은 다시 한 번 문을 두드린다. 아무런 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것을 보아하니, 정말 없는 모양이었다.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여성은, 초록빛의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뒤로 돌아섰다. ## "하아..." 그녀는 벤치에 앉아서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푹 쉬었다. 요즘 통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토요일 두시에 나는 그림을 그리러 화실에 간다. 생각해봤는데, 근래 내가 하는 것들 중 순도가 가장 높은 행복을 안겨다 주는 것은 아무래도 그림을 그리는 일 같다. 휴가철이 다가오는 데도 감염병 여파로 옴짝달싹 못하고 있으니 해외여행은 먼나라 이야기가 되었고, 일전에 구구절절 털어놓았듯 공연이나 영화관 가는 것도 못할 일이고. 늘상 해왔던 덕질이야 말할 것...
며칠째 비가 내리다 막 그친 탓에 제법 서늘한 여름밤이었다. 습기의 영향인지 둔탁한 통증이 밀려오는 왼쪽 다리를 느리게 주무르다, 야마토는 문득 모로후시를 떠올린다. 비가 오면 어울리지 않게 감상적이 되는 녀석이다. 비가 오든 쨍하니 맑든 평소와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살피면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하는 모든 행동을 의식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어렵지 않게 ...
나와 사귀어왔던 구애인들은 헤어지면서 늘 말한다. "...너 나 사랑하긴해...?" "근데 왜 같이 안 자려고 해...?" 그런 소릴 처음 들었을 땐, 웃음이 나와 미친 듯이 웃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을 만큼 미친 듯이. 그리곤 욕했던 것 같다. "...미친놈." "뭐...?" "발정 났어? 분명 말했을 텐데. 난 육체적 사랑 같은 거 안 한...
(대충 개비스콘 짤로 시작한다) 이틀간 + 오늘 7회까지 묵은 체증이 8회말 이닝 한 방에 확 내려갔다. 아 우리도 경기 후반 빅이닝 할 수 있는 거였잖아!! PTSD 완벽 치유 =] 1이닝 9득점 그대로 갚아줬네! 잘했어! 너무 잘했어! 내일도 잘 해라! 어제의 위안은 신입선발 종기와 투건킹 선생님이었다. 오늘은 전통의 승리 공식이자 투타 각각의 기둥이신...
* 여기 (http://posty.pe/q2c4jb) 서 이어지는 이야기 “선배, 정말 괜찮으신 거예요?” “괜찮습니다.” “하지만 식은땀을 흘리고 계시는데요.” 아아. 이렇게까지 완강하게 아니라고 하면 모른 척 해줄 법도 한데. 답지 않게 오늘은 유독 끈질기다. 아줄은 제 옆에 앉아 끝없이 안부를 물어봐주는 아이렌을 힐끔 쳐다보았다가, 그가 가져온 유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