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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세상이 혼란한 만큼 위기는 언제든 너를 찾을 거야. 나는 네가 널 찾은 위기를 스스로 걷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
무료하게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보게 된 영화였는데. 네가 그렇게 집중해서 볼 줄은 몰랐어. 언젠가부터 뜯어놓은 과자에 손도 안 대고 자그마한 내 자취방 TV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처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더라. 뭐가 그리 재밌나 궁금해서 나도 옆에 자리를 잡았지. 웬 어린 남자애가 새하얀 발레 스커트 차림의 여자애들 속에서 쭈뼛대고 있더라. 여자들만 ...
(*본지 53화, 두근두근 바다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구성했지만 8권까지 보셨으면 이해는 하실 것 같습니다. 목표한 데까지 쓰려고 했지만 역시나 fail... 이 뒤는 이어갈 자신은 없지만 기력이 생기면 또 언젠가...) 여름 방학이 끝이 났다. 가실 줄 모르던 늦더위는 어디로 가고 종례 시간이 지나기가 무섭게 빗소리가 학교를 집어 삼키고 있었다. 넓은 강당...
그저 내가 저 짤방의 한강처럼 웃고 있는데...허허허허허허허허허 콜트가 난 그렇게 갈 줄은 몰랐는데... 생각해보면 첫 등장이 복선이었구나.... 이걸로 신호등조는 한라는 명백하게 동료였던 나비를 죽였고, 산은... 엄밀히 말하면 콜트랑 동료였던 적은 없으니까 이상하지는 않지만. 이걸 보니 6단계 전 병으로 죽은 윤이랑, 6단계 도중 승언에게 죽은 파란은 ...
안녕하세요. 우선, 독자님들, 후원해주시는 분들, 구독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잠입수사로 예상하셨겠지만, 시리즈를 유료 연재로 전환 중에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오랜 고민 끝에 하게 되었는데요. 응원과 지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현재, 완결된 작품인 잠입수사와 ...
(* 지인 커미션.) 열 살 생일, 루는 부모님의 사망으로 프레센티아 가에 입적되었으나, 루라는 남자는 프레센티아의 가주, 프레센티아의 사람이 아니라 '루 웨이' 로 죽을 수만 있다면 그 언제라도 죽을 준비가 되어있는 남자였다. 그의 이러한 생각은 열일곱, 스큅인 그의 유일한 혈연이었던 동생이 죽고 열여덟, 그가 프레센티아의 가주가 된 이후 더욱 더 심해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소리가 안 들리는 자에게는 지휘자가 필요하다.
오늘도 거지 같은 주술사의 삶을 살고 있는 나나미. 어김없이 주령 하나 뚝딱 처리하고 장막 밖으로 나오는데, 핸드폰을 한번 확인하더니 옅은 한숨을 쉼. 그 이유는 임무 다녀오겠다는 오전에 온 연락을 마지막으로, 해가 저물기 직전인 지금까지 드림주에게서 연락 한 통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나미는 드림주에게 무슨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하며 드림주와의 채팅방만 ...
<17>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점차 선명해지는 불안을 외면하며 어색하게 미소짓는 것뿐이었다. “아뇨, 전 이제 가려고요.” 허둥지둥 눈을 굴리다 그의 주의를 분산시키려 카운터 위의 제품을 손에 들고 물었다. “이거 안 사요?” 어설픈 공작에 그가 속아 넘어갈 리가 없었다. 나승찬은 슬그머니 어깨를 붙잡더니 속삭였다. 귓가에 와 닿는 숨이 뜨...
🎧 https://kko.to/V2kP8CnUwz 박병찬 천사님을 only 친구/선후배 관계로 모십니다. ㄴ> (feat.엄마친구아들만큼 뭐 이런 편한 사이...)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박병찬이라는 캐릭터에 대하여 꽤나 큰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 또는 장난으로 오시는 분은 없으셨으면 하며, 트친 또한 트친으로만 뵙고 싶습니다. 𝑴𝒆 필자...
<16> 7월이 됐다. 6월과 7월은 달력 한 장 차이이지만 내게는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가 있던 시기였다. 가장 큰 변화는 기상 시간이었다. 8시 넘어서까지 침대에서 꿈지럭대던 습관은 7월 첫날이 되자마자 단번에 고쳐졌다. 나름의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었지만. “......” 발꿈치를 든 채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복도를 걸었다. 방 옆에 있는 2층 ...
바람 [명사]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 라노시아의 날씨는 언제나 그렇듯이 변함이 없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은 드넓은 바다를 동료 삼은 듯, 맥주 항구 넘어 지평선까지 펼쳐져 있었고. 리믈렌의 축복을 받으며 살아가는 상인들과 그사이에 자리한 모험가들은 조용한 바다 위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채우며 서로의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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