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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말로 못들으니 이래도 괜찮다는 허락은 사존 심장소리로,,,,ㅜ전에 재워드리던것처럼 꼭 끌어안고 자요,,,,,사실 아무일 없어도 그것만으로도 좋은 제자,,,,,ㅜㅜㅜㅜㅜㅜ 헐... 근데 그러다 누가 들이닥치면 어떡하죠 (ㅋㅋㅋ 뭔가 정색하고 꺼지라고 하는 황상 보고 싶기도 하고 아닐 거 같기도 하고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대수롭지도 않게 여길거같애요ㅋㄱㅋㄱㅋㅋㅋ...
* 허구로 만들어진 배경임을 알려드립니다. * 창고 방, 지금은 쓰지 않는 책상 서랍 안에 보라색 작은 상자가 하나 있었다. 상자 안에는 오래된 사탕 하나와 우주를 넣은 구슬, 쓰다 만 지우개, 꽃잎으로 만든 책갈피가 들어 있었다. 오래되어 바래진 흔적이 가득했지만 상자 속 물건은 나 그 자체였다. 문방구에 선물용으로 파는 흔한 줄무늬 보라색 상자 안에는 ...
박성훈을 처음 본 건 지난 8월. 괜히 짜증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에 수능은 고작 100일 정도 남은 모두가 예민한 시기였다. 방학 같지도 않은 방학이 끝나고 마지막 학기가 시작하던 날, 담임 뒤로 조용히 교실에 따라 들어온 전학생이 바로 걔였다. 처음 성훈을 봤을 때 종성은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조금 이상한 생각일 수 있지만 그도 그럴 게 성훈...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다. 자신의 길을 아는 사람. 자신의 길을 찾는 사람. 자신의 길을 창조해가는 사람. 보통 이 중에선 마지막 부류가 공을 세우고 개척자의 역할을 하지만 불행스럽게도 인간 박종성은 마지막 부류의 사람은 커녕 아무 부류에도 속하지 못해 그저 ‘자신의 길은 모르고 그냥 얻어 걸린 대로 흘러가는 시냇물 같은 사람’ 으로 살아가고 있었...
ㅠㅠㅠㅠ 쪽지 보고 눈 휘둥그레 해졌다가 옷 완전 단정하게 깔끔하게 꽁꽁 싸매서(?) 갈 거 같아요 우아악 ㄱㅋㄱㅋㅋㅋ아 사존 쏘끁ㅜㅜㅠㅜㅜ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면 황상은 그냥 평소보다 더 심플하고 편하게 입으실거같은ㅋㅋㅋㅋㅋㅋ아까 제자가 사존께 모진 소리를 한 것 같아 미안해서 어릴 때처럼 함께 술 한잔 하고싶어졌다고 할거같애요ㅋㅋㄱㄱㄱㅋ 전혀 모진 소리...
* 드라마 스토리와는 별개의 내용으로 순수 망상 목적 글입니다 * 모바일로 작성하여 읽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얼굴에 닿자 웅은 살포시 미소를 짓는다. 땀을 식혀주는 그 바람이 지금 이순간 너무 반갑게 느껴지는 웅이다. 연수와 함께 손잡고 걷던 그 돌담길을 오늘은 웅이 연수를 등에 업은 채 걷고 있다. 잠든 연수가 행여 떨어질까 웅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은 태형이의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 사귀는 동안 태형이 주변 지인들은 지민이 빼고 만난 적이 없었다. 어떻게 2년 동안 주변 친구들을 본 적 없냐고 하겠지만, 솔직히 만나기 불편할 거 같아서 매번 거절했었다. 하지만 이제 서로에게 의지하고 솔직해지기로 얘기한 후 태형이와의 만남을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면서 태형이의 주변 친구들을 만나기로 약...
자기가... 이런취향이었나...? (지금까지 별로 여색에 관심이 없었나...) 하고 남자 알아보면 어떡해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가 이상해서 알아보니까 그런거보면 황당해서 반려에 관심 없으신거 아니냐고 할거같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황상만 보면 묘하게 심장이 뛰는걸 생전 처음 느껴보는 이 기분 아 그럼요 관심 없죠 해놓고 반려까지는 아니고... 하룻...
나눔명조 9pt , 레이아웃 2열은 모바일느낌을 주고 금방금방 채워지는 느낌이 아주 좋다. 내가 평소에 즐겨먹던 것이 무엇이었든,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었다. 고요함은 나에게 지루함이 아니라 어떤 첫 줄을 마구 생각나는대로 뱉어내다가, 다시 쓴다. 나는 내가 좋아할 줄 알았던 것들이 아니었을 때 배신감을 느끼곤 했다. 내가 쏟아내고 싶은 것은 그 무엇으로 ...
ㅠㅠㅠㅠㅠ 짝사랑공ㅠㅠㅠ 학 그거 생각너요 어딜 가도 붙임성 좋고 사람 호감 쉽게 사는 사존 때문에... 모처럼 둘이 나들이갔는데 지나가는 사람한테도 붙임성 좋고 화기애애 대화나누는 거 보고 이글거리는 제자(? ㅋㄱ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그럴땐 나중에 자기가 등장만해도 불편한 지위란거에 좋아할거같애요 크흠 하고 슬렁 오면 다들 고개부터 숙여야하니까 사존 독차지하...
2021.04.18 23:50 한서차영 역키잡. 애가 좀 답답하지만 착하고 순수해서 차영이 예뻐해주면서 키웠을듯. 차영이보다 훨씬 커버린 한서가 누나누나 거리면서 차영이 옷속에 두툼한 손 집어넣고.... 2021.04.19 19:52 연상감독X연하작가 자꾸 공사 구분못하고 누나라고 불러대는 한서랑 "누나 아니고 감독님이라고요, 작가님." 선 딱 긋는 차영이...
그냥 진짜 작가가 무언가를 사고싶어서 만든 급 커미션 입이다.그러키때무네 낙퀄이라도 괜찮으신 분들께서는 단 돈 오오오오ㅗ천워어언에 짜리몽땅한 귀여운 애기들을맡기시고 데려가세얄 ! !앗 저 진짜 사이툴 2 가지고 싶ㅍ습이다.. 사이ㅣ툴 사이코오 ! ! !양식은 아래와 같이 적용이 되는 점 알아주시길 바랍니다.이름(닉네임)/ 원하는 포즈(없을 시 '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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