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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니 란의 잔인하고 아름다운 끝사랑 ⚠️ 사망, 가스라이팅, 약물 소재 주의해주세요. ⭐️ 읽는 동안 노래가 자주 바뀝니다. 노래가 없어도 크게 상관없으나, 들으면서 읽으신다면 더욱 큰 몰입도가 있기에 노래를 들으면서 읽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으아 - 이제 진짜 겨울인가봐!! 봐봐. 말하는데 입에서 입김 나와ㅋㅋㅋ 눈은 언제쯤 오려나…. 눈도 얼른 내렸...
*가독성 문제로 외부 링크 사용해서 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심이니 편하게 받아주시고! 얼마든지 스루하셔도 괜찮습니다 :3 한 개인이, 뇌의 100%를 쓰면… 아무래도…… (사람의 경지가 아니겠지만, 하려다 입 다문다. 네가 모를 리 없겠다고 생각했을 뿐이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 정도는 구분했다. 우쭐하며 반짝거리는 두 눈을 빤히 바라보면, 그 유리창...
하아- 힘겹게 내뱉는 작은 숨 하나하나가 고요한 지하공간을 가득 메웠다. 공경장은 실로 멍청했다. 본인이 본인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판단했을때도 충분히 멍청하다 할 수 있을정도였다. 아니, 그 누구보다 본인이 더 잘 아는 행동이었다. 일이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절대 하지 않않았을것을. 어째서인지 덕경장의 뛰어난 오감 능력이 그리워졌다. 그 어떤 순간보다 중...
"찐빵." 파고드는 목소리가. "나 없어서 외로웠어?" 이끌리듯 눈을 뜨면 보이는 미소가 불길했다. 인류(애)멸망보고서 10 커다랗고 삭막한 집에서 벽을 타고 울리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가끔식 웅웅거리는 소리에 섞여 산즈 씨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은 기묘한 착각이 들었다. 넓은 침대 위를 구를 때도, 커피머신에서 내린 커피를 들고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면서...
캐붕 날조 주의 당신은 누구지? 묻는 목소리에는 순수한 의문만 담겨있었다. 국장은 조용히 숨죽인 채 옴짝달싹할 수 없는 손끝과 발끝에 신경을 집중했다. 족쇄를 사용하려고도 했지만, 손안에서 피어난 검붉은 가시는 제대로 맺히기도 전에 깨어져 사라진 이후로 아무리 불러내려고 해도 반응하지 않았다. 난처해져 움직여지지 않는 손끝을 바라보며 힘을 주려고 안간힘을 ...
생각나는거 적어두는 거에요;;
"바다를 보고 싶은데." 모든 여정은 그 한 마디로부터 시작되었다. 준비는 순조로웠다. 너저분한 집안에서 여행가방에 쑤셔넣을 만한 것이라곤 한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구태여 생각을 정리할 필요도 없었다. 흠집 투성이인 검은 캐리어에 무성의하게 짐들을 쑤셔놓곤 그대로 집을 떠났다. 뒤돌아볼 마음조차 들지 않았다. 정말로 끝이라는, 진정한 종말이 다가온다는 실감...
“현아- 어딨느냐.” “네, 서방님 부르셨어요?” 부엌에서 물기를 닦고 나온다. “너를 닮아 꺾어왔다.” 노랗게 피어난 꽃 한 줌을 내 아내에게 건네니 “와-! 정말 곱네요.” 노란 꽃과 어울리는 미소로 보답해주었다. 풍족치 않은 삶에 자식 하나 없지만 난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 특출난 거 하나 없는 나에게 특별한 장현이, 내 아내가 오고 나서부터 모든...
X 개인간의 파일 공유 금지 X 상업적 이용 당연히 금지 O 제작 후 파일 지우기 본인이 사용할 만큼만 굿즈 뽑아주세요.
하도리 동동 W. 프리다 본 편은 제노의 시선입니다. 외전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글을 읽지 않으셔도 향후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음을 알립니다. 연은 내가 보낸, 집에 도착했다는 톡을 읽지 않았다. 집에 와서 제주 기념품 가족들한테 돌리고, 짐 풀고, 저녁 먹고, 씻고 나왔을 때는 도저히 못 기다리겠어서 전화 걸었다. -어, 여보세요? "바로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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