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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일하는 유저씨를 건들면 어떻게 되나요?
나를 차버린 남자친구 w.무화별 "ㅇ...윤기야 잠깐만... 잠깐만..!" "붙잡지마." "아니...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건데... 난 모르겠어... 우리 잘 사귀고 있었잖아... 그런데 갑자기 왜...." "우리가 정말로 잘 사귀고 있었다고 생각해?" "..... 응.... 윤기 니가 애정표현이 적어도 사랑받고 있다고 느꼈었어...." "... 나 정...
그리워 [상황 14-2] 여주와 몬애기는 연인사이였음. 여주가 연애중에 사고로 죽게 됨. 몬애기들이 여주의 빈자리를 제일 크게 느끼는 순간을 알아보자 [여주분량 많이없음 주의] [형원] 👦 징그럽게 뭐하냐 " 아.. 어, 버릇이 되서 " 👦 이상한 버릇을 가지고 있네 " 습관이라 그래, 밥이나 먹어 " 형원은 자신도 모르게 친구와 식사자리에서 친구 앞에 휴...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나의 유성에게, 안녕히 (계속) 02. 사건의 재구성 강서준 후배 양인우와 폭행 시비에 휘말려…...
미완/완성예정 없음 모브이름 출현주의 죠스케, 그 놈이 눈에 밟히는 지금의 나는 여간 정상이 아닌게 분명하다. - 네 번. 방금으로 네 번을 죠스케와 눈이 마주쳤다. 쟨 수업을 안 듣는건가? 운동장에서 건물 위를 바라보는 시선을 가벼운 인사로 마무리해도 의문은 가시지 않는다. 아무리 친구라고는 하지만 그런것까지 닮아갈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물론 요새 쭉...
더 쓸지 아닐지 알 수 없어서 올려둡니다 새벽의 공기를 나누는 형제는 가족이라 칭하기도 곤란하게 이 저택에서 자신을 한 발자국 빼둔 상태이다. 그런 그에게 묘한 멀찍함을 느끼는 것은 옳지 않다고 느꼈지만 그의 태도는 식도를 겹겹히 신문으로 말아낸 것처럼 기시감뿐이 보이질 않았다. 그런 디오와 새벽공기를 같이 나누게 된 것은 얼마전의 일이었다. ...형제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시간도, 공간도, 심지어는 공기의 흐름마저 멈춘 것 같았다. 눈으로 보면서도 그가 울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언제나 냉철하고 이성적이던 얼굴로 또다시 눈물이 흘러내렸다. 스스로도 당황스러운지 재현이 거칠게 고개를 돌렸다. 서툰 손길로 눈물을 쓸어낸 그가 입을 열었다. “…미안합니다. 내가.”
- 1 - 카오폴리스 타운에 어서오세요. 카오폴리스 시티. ' 혼돈의 도시 ' 라는 이명이 있으며, 급속하게 재개발이 진행되며 다양한 시대의 건축물이 혼합되있는 특이한 문화가 형성되어있다. 오더폴리스 지방의 도시들보다 훨씬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면적 역시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서는 얼마나 어메이징 한지가 곧 능력치.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이들...
여주는 친구들과의 술자리에 함께 가자고 했다. 처음엔 여러 번 거절했는데, 내가 다른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여주의 바람을 무시할 수가 없어 결국 여주를 따라나섰다. 술집에 들어가자 박지민이 우리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자리에는 박지민과 민윤기, 정호석 세 사람만이 있었다. 나머지 한 명은 어디 있나 술집을 둘러보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모르는 여...
*설정 안 맞을 수 있음 주의 *음슴체 주의 *여자주인공 이름= 김여주 서태웅과 여차저차 연애를 하게 된 우리의 김여주. 여주는 농구부 매니저임. 여주는 볼펜과 서류를 들고 농구장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음. 사실 여주는 오늘 마법에 걸린 그날이라 허리와 아랫배가 아팠지만, 농구부에는 남자들만 있는 터라 어떻게 티도 내지 못하고 일하고 ...
그런 기억이 있다. 현실인지, 꿈인지... 어디로부터 비롯된 기억인지 모르는 그런 기억들 말이다. "여주야, 얼른 일어나서 밥 먹어~" 그 날은 주말 아침이었다. 평범한 토요일은 아니었다. 그 동네로 이사 와서 맞이하는 첫 번째 주말이었으니까. 여름 방학이 끝나고, 전학을 왔다. 일주일 동안 새로 학교에 적응하느라 애 좀 먹었다. 워낙에 소극적인 성격이어서...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빙의글 / 전정국 빙의글 / 정국 빙의글 / 전정국 너드남 / 전정국 공대생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어울리는 BGM :)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철들지 못하고 매일 매일이 술에 치여 사는 나날이었다. 고등학교때 절친이었던 아미가 하루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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