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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누군가 응접실에 있다. 그 사실을 인지한 지 오래되었지만 스청의 본능은 칭얼대며 몸을 일으키기를 거부한다. 그는 엎드린 채 침대 시트에 이마를 비볐다. 피곤해. 너무 피곤한 날이었어. 하지만 응접실에서는 계속 쿤이 누군가와 대화하는 소리가 들린다. 어렴풋이 문틈으로 담배 냄새도 들어온다. 스청은 한숨을 내쉬며 돌아눕는다. 이 망할 정원의 저택에서 좋은 것은...
주의: 양샤 센가물/혐관/시대극(?) + 주종 권력차이 납치 감금 폭행 각종 뻔한 클리셰 기타등등 잘게빻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막장소재 주의 공식이 무려 뮤비와 시그로 주시는데 차마 안먹을순 없어서 썼습니다만 정말 빻고 오그라드니 클릭 전 요주의…이미 누르셨다면 뒤로가기가 현명한 선택이실 수 있습니다. —------------------------------...
만화경 감정선 W. 박조교 무선제본 92p - 6,000원 베리드 스타즈 : 하수창×한도윤 단편 재록본 CP로 확정된 부분들도 있으나, 그 외는 대체로 애매모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준비된 수량 모두 행사 당일 현장 판매로 드리고자 합니다. 샘플 다목적 인물 메타픽션 소재. CP 有 하수창은 문득 자신을 이렇게 만들어 던져놓고 간 ‘최초의 의지’를 원망했다...
폭주족에서 본격적인 조직 생활을 시작한 범천도 신생 조직이었을 때 무기, 약 등 불법적인 걸 밀매상을 통해서 구했을 거 같음. 그런데 범천이라는 이름이 뒷세계에서 알려지며 밀매상들이 긴장하는 거지. 워낙 무자비하게 세력을 넓혀가며 정부는 물론이고 같은 업계의 다른 조직들도 적으로 돌리는 범천과 거래를 했다가 위험한 존재들에게 노려질까 봐 걱정했음. 하지만 ...
* 본 시리즈는 현재 연재되고 있는 모든 작품과 관련 없는 [IF]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김영광[53] X 김석우 [30] ...
이제 이런 식으로 혼자 좋아하는 건 억울한데 이렇게 농락 당하는 기분은 정말 싫은데. 이건 싫어서야, 이건 갑갑해서야 혼자 이름 짓는 눈물들이 흐르는 게 억울해서야. 내 어깨에 폭 고개 숙이는 네가 왜 이렇게 애처로워 보이는지. 정작 외사랑하는 나는 심장이 애지다 못해 뭉개져 형태도 잃었는데 고작 너 우는 게 뭐라고 형태도 없는 것이 무너져 내리는지.
오늘 천문대에 갔다. 처음에는 음.. 딱히 재미는 없을것 같은데.. 싶었는데 이건 재미가 아니고 감동 수준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눈으로 만지는듯한 느낌으로 별을 감상했다. 목성을 보는데 진짜 너무 너무 아름다워 미칠것 같았다. 작년에 행성정렬 보겠다고 새벽 4시에 일어난 노력이 참 허무할 정도로 차 타고 편히 온 천문대에서 보고팠던 목성을 보니 다른 의미로...
*자살, 소중한 사람의 죽음, 어두운 곳에 홀로 갇히는 상황에 대한 언급과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오래 살아라. ...사랑한다. 피부에 닿는 차가운 공기, 무언가 뜯겨나가는 소리, 검붉은 그것, 되먹지 못한 임시 거처가 무너지는 소리, 복잡하게 닥쳐오는 수 많은 감각. 그 중 단 하나 절대 용서하지 못할 것을 고르라면 도망치는 자신이었을 테다...
스스로 토끼 굴에 되돌아갔으니 그 결과는 온전히 내 몫이다. 풀어 설명하자면 둘의 반응을 오로지 내가 받아들여야 한단 거다. 서러움 가득한 나재민의 눈초리가 매섭다. 내가 도망친 걸 알고 얼마나 당황하고 서운하고 허망하고 아무튼 그랬다며 종알거리는 걸 들은 귀에선 이미 삐 소리가 공명했다. 그 탓에 귀에서 피가 흐르지 않나 손으로 훑으면 다행히 아무것도 흐...
" 나도 그리 바쁘진 않았어... 그냥.. 뭔가에 많이 손대다 보니 그렇게 된거 같기도 하고... " 처음 말부터 거짓말이였다. 그녀는 15년 인생동안 편히 쉬었노라 라고 말해본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고 그걸 당신에게 솔직히 말하기엔 당신이 저를 걱정할 눈빛을 볼 준비가 안되었기에 대충 자신의 말과 행동을 괜찮은 척 꾸며냈다. 돈많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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