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다이버들이 수수께끼의 디지털 월드 IDW에 불려온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처음에는 의심하는 이들, 반신반의하는 이들, 갑작스러운 일에 당황하는 이들 등 각자 다른 반응을 보인 다이버즈. 그러나 IDW에서 주어지는 퀘스트를 하나둘 진행할 때마다 그들의 마음은 의구심이라는 하나의 목적지로 좁혀지게 된다. 그 중 결정타가 되었던 것이, 바로 양산형 테이머 ...
Copyright ⓒ2021. 제이(@_you_mine) All right Reserved & Korean text only
미야 오사무는 자신의 쌍둥이를 찾으러 배구부 체육관에 왔다. 그리고 3학년 선배들과 매니저들이 체육관 문 앞에서 조용히 안의 상황을 살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뭐하십니까?" 오사무의 질문에 빠르게 반응한 것은 미츠기와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진 학생회장이었다. "조용히 해라." 학생회장은 그렇게 말하며 오사무를 체육관 벽에 붙게 했다. 이후 똑같이 ...
* 석진은 서겸이 붙잡은 손에 꽉 힘을 주며 말했다. “당연하지, 서겸아. 사실 나도 멤버들 외에 마음 터놓는 사람은 거의 너밖에 없어.” “정말요? 형 친구 많은 줄 알았는데.” “어릴적 친구들 제외하고는 연예계에서 멤버들이랑 니가 유일해.” “형 데뷔한지 꽤 오래되지 않았어요?” 해가 바뀌어 이제 데뷔한지가 어언 4년차이다. 하지만 석...
한 번 흉이 진 마음은 자꾸만 거스러미처럼 툭 일어나고 푸르던 흔적은 노랗게 부패한 몸을 이끌고 투신한다 빛을 잃은 채 얼어죽지 않기를 기도하는 것들을 보며 썩어가는 가을에는 애도를 표해야 했다 시체별의 빛 아래 누워 잔흔이 꺼질까 뜬눈으로 지새우던 밤 너의 궤도를 공전하다 휩쓸려 죽어버려도 좋다고 종말을 향하는 삶에도 빛이 있다면 푸르게 폭발해버린대도 기...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전시회_손님명단 "정말 아름다운 꽃이에요. 한송이드릴까요?" 이름: Cedar (시더) 삼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본명은 따로 있다. 나이:20 성별: XY 신장:177 ::표준- 7 외관: 성격: 친절한 : 타인에게 항상 친절히 대하며 웃는다. 눈치를 많이 보는 : 항상 웃는 이유는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기 때문이며 초면이면 불편해도 웃는 버...
제프리 부스로이드 = Q 원작 설정 차용하였습니다. 베스퍼 큐 남매 설정 “클레포드라면……. 이런, 제가 고귀한 분을 몰라뵀군요. 존경하는 제프리 님.” 장난기 어린 얼굴로 백작위의 자녀들에게 으레 붙이곤 하는 ‘The Honorable’ 호칭으로 냉큼 그를 부르자, 제프리는 진심으로 그 호칭 따위가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손사래 쳤다. “아, 제발요. 그…...
작가의 말 : 학교폭력 등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 폭력적 / 성적 자극에 대한 내성이 적은 분들은 이번 에피소드를 통째로 스킵하시기 바랍니다. EP 3부터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피드백 진행해주시는 분도 읽다가 포기하셨습니다. 그래. 나는 '화를 내야 할 상황' 이라고 생각해 이성적으로 마음을 설득해 화를 낼 뿐이다. 억지로 그 당시의 감정과 기억을 이...
그러고보니 샹치는 이제 청명절마다 돌아갈 고향이 생겼구나 같이 만날(상대방도 동의할지는 일단 차치하고) 가족도 있구나 이제.. 다 있구나.. 본인 가족만 만들면 될듯 결혼했으면(? - 예의바른.. 샹치가 조음.. 피터파커의 예의바름과는 다른 결임.. 그의 예의바름은 유교에 뿌리를 두고있다 천년묵은 동양가부장 아버지가 키웠으니 그럴 수밖에.. - 어.. 그럼...
아침 10시, 출근 전 산즈랑 란 둘만 옴. 항상 같은 것만 주문하는 사람들인데, 가끔 메뉴를 훑어보듯 한 번씩 구경할 때가 있음. 어차피 커피 마실 거면서 뭘 저렇게 진지하게 볼까, 생각하며 드림주도 아무 생각 없이 쳐다보고 있는데 아, 하던 산즈가 물어봄. "야, 한국인 성격이 그렇게 급하다며?" 너도 그러냐? 눈을 크게 뜨고 물어보는 산즈와 어디서 주...
'최찬희!!!!' 찬희는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창민의 그 목소리를 생생히 기억했다. 온 땅이 눈으로 뒤덮인 고요한 밤, 텅 빈 골목길에서 울려퍼지던 그 비명을. 당연했다. 언제나 그가 꾸는 악몽은 거기서부터 시작되거나 끝났으니까. 5년 전, 그러니까 고3 때. 눈 펑펑 오는 11월 둘쨋주의 목요일 밤이었다. 지창민은 당연히 애저녁에 내로라는 체대마다 데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