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이름 : 나디아 알타미라노(Nadia Altamirano) 키 : 162cm 몸무게 : 53kg 미린중학교 2학년. 신입부원으로 들어온 지온을 이상한 습기의 진원지로 오해했다. 타인의 시력을 방해하는 능력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예전에 윤진에게서 어떤 말을 들었다. 2차창작을 좋아하는 편이다.
없다. 초인 한 명분의 온기가. 제노스에게 이 일은 처음 겪는 것이 아니다. 어쩜 이렇게 소리도 없이 멀리까지 가는지. 제노스는 원인모를 새벽 외출에서조차 제 스승에게 존경심을 느껴 버리고 만다. 사이타마, 그러니까 제노스가 사랑해 마지않는 스승이란 자는 묘한 인간이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알 수 없는 얼굴이 이따금씩 날을 세울 때면 제노스는 ...
찰칵. 셔터음이 울렸다. 레이몬드는 인화된 사진을 품에 넣고 망설임 없이 카메라를 탑 아래로 떨어뜨렸다. 어차피 갑자기 떨어진 물체에 머리를 맞아 죽을 만큼 불행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었다. 물체는 중력의 궤를 따라 느리게 돌아갔다. 벽을 긁고 튕겨 저 멀리 날아가며 유리와 쇳조각을 튀긴다. 이윽고 수천, 수만번이나 손이 닿아 무뎌진 부분도, 버튼도, 모...
세상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지만 대게 그 같은 카테고리 안에 묶이는 사람들끼리는 자세히 보면 비슷비슷하고 그 카테고리에서 그들을 묶이게하는 큰 이유가 있다... 남자 복이 안좋은 이유도 비슷함 애인/연애복이 안좋은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대게 정해진 패턴이 있다...다양하다는 건 종류가 여러가지라는거지... 이유들끼리는 거기서 거기라는 뜻 다들 각자...
가지가지하네 ;XxX “왜 그렇게 저기압이야” “내가?” “누가 봐도 저기압인데” 저기압은 무슨 그런 거 아니라며 퉁명스러운 표정으로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채형원. 아 그니까 지금 얼굴에 표정 하나 없고, 좀 있어 보인다 싶어서 들여다보니 볼은 빵빵해져서 심드렁하게 핸드폰이나 하는 당신의 모습이 저기압이 아닌 사람의 모습이라는 거지? “저기압 아니면 나랑 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공개용으로 부분 재업합니다. 7년전 글이라 공개로 돌릴까 말까 하다 누군가는 보시겠지 싶어서 올려용... 선선한 작약의 향이 훅 코끝에 끼쳤다. 밖에선 여전히 장맛비가 추적추적하니 내리는 중이었다. 그저 멍하니 평상에 앉아 내리는 비를 지켜보는 것 또한 생각을 비우기엔 나름의 운치가 있는 일이다. 쪼르륵, 빗방울과 함께 찻잔으로 유영하는 탁주의 소리가 ...
하아, 보고싶다. 풀리지 않는 사건에 답답해진 영현은 잠시 바람이라도 쐬자, 하고 경찰서 밖으로 나왔다. 원필을 못 본지도 벌써 2달째가 되었다. 연쇄살인으로 예상되는 사건이 줄줄히 발생한 바람에, 팀에 비상이 걸렸다. 위에서도 주시하고 있는 사건이라, 하루 빨리 해결해야만 했다. 평소라면 아무리 바쁘더라도 전화 한 통이라고 했을텐데, 이번엔 전화 할 시간...
분량조절 실패로 두 편을 나눠서 한 번에 올립니다.. ※ 잔인한 표현이 짧게 있어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짧은 편이라 성인물 표시는 하지 않습니다. "아니, 김승민 이런 게임은 진짜 못하네?" 한지성이 오락기에 붙어 있는 총을 대충 놔두며 말했다. 김승민은 말 없이 한지성을 노려보았다. 이번만 못한 거잖아, 이번만. 아까 그 좀비영화 보고 나와서 징징 거리...
생애 최고로 재미없던 크리스마스를 보낸 후에 맞이하는 평일은 더욱 끔찍했다. 이민호는 눈을 꽤 일찍 떴지만 이불 속에 갇혀 있는 따뜻한 공기 때문에 일어나기 싫어 밍기적거렸다. 눈만 뜨고 몸은 그대로 침대 안에 있었다. 나가고 싶지 않았다. 뭐, 평소 같으면 출근 그런 거 왜 하냐며 집에서 띵가띵가 놀면서 일을 했겠지만, - 사실 전혀 안 함. - 오늘은 ...
불멸의 존재에게서 받는 사랑이란 어떤 기분일까? 저들은 우리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살아왔고 지켜봤겠지? 어떤 일을 해왔고 어떤 일을 막았는지, 어떤 때에 잠들었고 어떤 때에 깨어나왔는지,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양의 시간을 살아온 존재에게서 받는 사랑이란 어떤 기분일까? 로널드는 다시 한 번 생각했다. “ 드라루크. “ ” 왜 부르냐 애송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