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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손운동이라 유도하기 전엔 무조건 손톱발톱 깎아야됨 안 그러면 상대한테 생채기 남 근데 백호랑 사귀는 호열은 매일매일 손톱이 바짝 깎여있음 왜? 언제 어디서(?) 백호랑 할지 모르기 때문에 유도가 아니라도 매번 손톱 관리함 2.유도하는 호열은 담배 대신 술 마셨음좋겠다 대학 유도 동기랑 회식하고 올 때면 맨날 돼지고기랑 술 냄새 풍김 담배는 숨 차는 ...
• 귀신, 괴담, 무서운 이야기 싫어하시는 분들의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2편은 무섭다고 느끼시는 분이 계신다면,,, 들고 오겠습니다.• 커플 발언이나 커플로 먹는 거 발견시 바로 처단 산왕 공업고등학교 괴담 1 w. 뿅망치 1. 장난 명헌여주 커플이서 우성이 놀려먹고싶다. 여주랑 명헌쓰 이스 누구보다 죽이 잘 맞는 커플. 사귄지는 오래 안됐는데 누구...
작업자체는 50*35(mm) 정도로 작업되었습니다! 이미지 원본 자체의 업로드만 피해주세요! 간단한 가공 (굿즈로 만들기 위해서의 리사이징,간단한 명도 변경) 정도는 괜찮습니다만 그 외의 가공은 가급적 하지 말아주세요!
2기 및 여럿 스포 다수. 2기 다 본 것을 전제로 작성. 일어 못 하는데 알아들은 대로 쓰는 거라 오역 및 의역 많음. 그래도 무대뽀로 쓰고 있기 때문에 내용이 왜곡될 가능성 많으니 주의 바람. 1. 슈테른빌트는 밤 8시 - 버디 시스템이 적용된 시즌이 시작하기 며칠 전, 타이거와 바이슨이 있는 바에 라이언과 버니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신인...
와글와글 한 시끄러운 가게의 안. " 손.손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 " 하?! 뭐냐, 네ㄴ! 네ㄴ도 스크랩 당하고 싶은거냐?! " _ 산즈 가게의 중앙 로비에서 한 핑크빛 머리의 남성이 술에 취한 것인지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멱살을 잡거나 고함을 지르는 등 온갖 난리란 난리를 치고 있었다. ' ..... ' 그런 남자의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는 사람이 있었...
@renawithpolice@gmail.com • 외관 ㄴ> 리본은 그림의 분위기에 따라 리본 초커나 리본 목걸이로 바꿔서 그려 주셔도 됩니다! 둘의 관계성은 딱히 정해진 게 없어서 표정/구도는 오마카세 부탁드립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날조와 망상 적폐 캐해가 가득함 (진짜임)-그림들이 뒤죽박죽 섞여 있음-오타 있을 수 있음 -- 경찰 호열이 (자료 참고) 일하다가 드림주 마주치면 웃으면서 손 살래살래 흔들어줄 듯... 모자 벗으면 머리 개판 될 것 같은 게 참 좋다. 동급생 호열... 서로 삽질할 것 같은 게 좋음. 초반에 그렸던 거라 캐붕이 좀 심한데, 호열이라면 "미안, 내가 너무...
* 이전 이야기 https://posty.pe/2ga9yc * 이름 없는 드림주 (-) bgm: 사랑노래(feat. 원필) - The BLANK Shop 처음엔 별생각 없었는데, 귀마개까지 야무지게 한 정우성은 (-)의 자취방 근처 역 정거장이었다. “우리 우성이, 이렇게 착해서 어떡하죠.” “눈도 많이 내리는데, 우산 필요할 것 같아서요.” “뭐야 너 ...
내 방에 있던 한 움큼의 공기 이별했었다. 정중앙에 서서 남쪽으로 북쪽으로 동쪽으로 그리고 서쪽으로 각각 멀어져가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 어느 곳으로도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 그녀의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옆에는 멀어져가며 턱 밑으로 무언가 한순간 반짝이는 그녀의 고개 숙인 옆모습이 똑같이 멀어져가고 있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목도리를 입가까지 올리던...
등대 그늘녘엔 파도가 부딪쳐 스며든 짠내와 따개비가 덕지덕지 끼어 있었다. 그 중 한 곳을 골라 앉아 내다보이는 앞 쪽으로 파고 들어오는 곶을 바라 보았다. 평범한 능선의 산이 곶을 따라 저 편에 보였고, 썰물이라 바닷가 아낙네들은 곶 근처 갯벌에 나와 물질을 하고 있었다. 습기와 소금기가 섞여 텀을 두고 불어오는 바람을 얼굴에 맞으며 가만히 무릎을 세워 ...
짧게 시작해서 짧게 끝나는 이야기. 2006년 3월 28일. 비 아무래도 안되겠어. 아무래도 안되겠는지 남자는 어딘가로 걷기 시작한다. 바바리 자락을 여미고, 서서히 옥죄어오는 추위를 젖혀내며 한 꺼풀 한 꺼풀 앞으로 걸어간다. 카페에 들러(어느 카페든지 상관없다. 조금 한적할 뿐이다.) 김이 낀 창가에 앉아 커피를 호호 불어마시며 시간을 보내다 다시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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