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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은 장관을 둘러 업은 채로 거친 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 카라멜이 잠시 걸음을 멈추자 앞서서 걸어가던 장신의 남성이 돌아봤다. “훗훗... 천하의 혁명군 간부라도 그 상태로 장거리는 힘든가?” “…” 카라멜은 대답하지 않았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그에게 있어서 중요한 협력자이기는 했으나 장관을 등에 업고 있는 지금 굳이 체력을 소모해서 대답할 필요 ...
Winter Fog 창문은 닫고 잠들지그래. 뺨이 차다. Winter Fog w. 올리브유 분명 무슨 꿈을 꾸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가슴이 허하다. 아닌가, 답답한가. 느낌이 미묘해서 어떻다고 설명할 방도가 없다. 좌우간 가슴 한구석이 이상한 건 확실하다. 가슴께를 쓸어 만지고 천천히 손을 내렸다. 눈을 한 번 깜빡이고 고개를 돌렸다. 고개를 돌린 ...
*20180826에 썼던 글을 뒷부분 추가하여 새로 재업했습니다 왕자인 사카즈키는 유일한 적자에다가 무예가 남 달랐음. 게다가 대쪽 같은 성미이기까지 해서 이미 꽤 유명인사였음. 그러나 어렸을 적부터 부패한 귀족들에게 적대감을 표출하다보니 귀족들은 사카즈키를 눈엣가시 보듯 했고... 특히 몸이 약했던 왕비가 지병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나고 나니 물밑에 있던 ...
* 홀케이크 아일랜드편 이후 상상해서 쓴 글입니다. (홀케이크 편 스포 주의) 너는, 종종 악몽을 꾸었다. 악몽을 꾸는 날의 너는 잠결에도 꼭 내 곁으로 다가와 내 품에서 바들바들 떨어댔다. 누구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던 네가, 그런 모습을 제일 들키고 싶지 않을 나에게. 너는 몸을 떨며 내게로 안겨 왔고 나는 그런 널 말 없이 안아주었다. 나도, 너...
[코라로우]보호 W. 와니 로우, 조금만 버텨. 이 병원은 괜찮을 거야. 한 품에 안기는 로우를 더욱 꼬옥 안았다. 날이 지날수록 피부는 더 하얘지고 있었다. 로우를 데리고 나온지 한 달 여간이 지나고 있지만, 아직 박연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만날 수 없었다. 되레 로우를 보면 기겁하고 달아나기 바빴으며, 심지어는 세계정부 측으로 전화하려는 의사들까지...
현대 AU 고등학생 조로×상디봄비가 내렸다. 축축하게 내 어깨를 적셔오던 봄비는 뼈가 시릴 정도로 차가웠다. 마치 봄이 아닌 것처럼 내 봄은, 아니, 우리의 봄은 여기서 끝이라는 것처럼.-시작은 별것이 아니었다. 나는 평소와 같이 네 감정을 들여다보기 위해 여학우들과 어울렸고, 너는 그것을 아무렇지 않아 했다. 그래, 정말로 평소와 같은 나날이였다면 너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보루]소개 W. 와니 여보세요. 형, 나 루핀데, 이따가 시간 있어? 언제? 회사 끝나고. 별 일 없을 것 같은데. 왜? 어, 그게,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 뒤에 민망하다는 듯, 히시시싯-, 하며 웃어보이는 소리가 불안하기 짝이 없었다. 그저, 내가 예민한 것이겠지. 쿵쿵거리는 심장소리를 뒤로하고 입을 열었다. 어, 이따 봐. 눌리지 않는 홀드 ...
너는 언제까지나 내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에이스―!!!” 아직 네게 하지 못 했던 말이 남아 있었다. “아, 안 돼…! 루피!!!” 매일 밤 나는 꿈을 꾼다. 타오르는 화염의 매서운 열기와 나를 구하러 달려오는 흐릿한 인영. 난 그 아이가 ‘루피’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매번 꿈속에서 내가 그 아이를 ‘루피’라고 부르고 있었기에. 허억 하고 튕겨 오르듯 ...
항해사씨, 뭐해? 책을 읽고 있던 나미는 등 뒤에서 들린 소리에 책을 잠시 덮었다. 검은 머리칼의 고고학자는 커피 잔을 양손에 하나씩 든 채 나미를 내려 보고 있었다.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안경을 쓴 그녀는 악마의 자식이라는 이명과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지적으로 보였다. 책 읽고 있었어, 로빈. 그래? 그녀-로빈은 입술 끝을 가볍게 끌어올렸다. 나미의 ...
※상편 주소입니다! https://yahanona.postype.com/post/2049285 - 몇 분간 대화를 나누며 알게 된 사실은 두 가지. 바로 유스타스 키드는 본인이 누군지도 모를 만큼 머릿속이 백지장처럼 하얗다는 것과, 이 출구도 없는 공간은 이따금 흠뻑 물이 차오르곤 하는데 어째서인지 그 물속에서 숨을 쉬거나 말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
에이사보 (2022 - 2023) 에이사보 (2016) 에이사보 (2014) 에이스에게 (2014) 브룩에게 (2014) 코라로우/로우코라 (2014) 상디 (2014)
Episode 上 사랑은 불시에 찾아온다 까만 하늘에 별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밤이었다. 형제들이 잠을 자고 있을 때, 우리는 술잔을 들고 갑판에서 조용히 술을 마셨다. 어떠한 얘기도 없이, 사소한 터치도 오가지 않는, 그저 바다를 안주 삼으며 술을 들이켠다. 그러다 옆으로 힐끔 눈동자를 돌리면 나른한 미소를 짓는 마르코의 얼굴이 가까이 보였다. 살짝 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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