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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이다. 염병. 염병, 첨병.
오늘은 다들 어떻게 보냈어요? 저는요 아침에 비를 사알짝 맞고 정말 졸리고 덥고... 오늘도 빡치는 일을 역대급으로 갱신하는 회사때문에 욕이란 욕을 얼마나 해댔는지 몰라요. 거기에 오늘따라 못생긴 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꾸 눈이 마주치는지... 안경을 안 써도 소용이 없다니깐요.에휴 뉴스에서는 또 왜 이렇게 생각 없는 말들만 내뱉고 있는지 기가 막히고 코가 ...
나중에 랩 가사 한번 써볼 생각이다. 주로 꿈에 관련된 가사, 나에 대한 가사로 써보고싶다. 처음엔 랩에 대해서 그렇게 좋게 보진않았는데, 유튜브에서 김하온이라는 래퍼를 보고 랩이 좋아졌다. 그러니까 1월쯤에 졸업하고 한번 랩에 대해 공부 해보고싶다 (지금은 새로운걸 받아들일만큼 마음이 넉넉치 않다) 음악에 그리 재능은 없는지라 정작 가사를 써놓고 랩은 못...
“컷! 수고하셨습니다!” 컷 사인과 함께 차원영은 금방이라도 쓰러질듯한 아슬아슬한 굽을 또각거리며 촬영장 세트를 벗어난다. 씨발, 이딴 신발 만든 새끼는 도대체 누군지. 인상을 팍 쓰며 금방이라도 벗어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을 애써 억누른다. “고생 많았어. 발 많이 아파?” “뒤에 다까진 것 같은데.” 발 뒤꿈치가 끔찍하게 쓰라린 걸 보니 어지간히 까졌겠네...
🎈오늘의 하루🎈 오전 7:00 기상, 아침밥으로는 치즈와 햄을 넣은 토스트🥪 오전 8:00 학교로 출발! 다행히 지각은 면했어. 그 후 계속해서 수업을 듣다가.. 오후 12:00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 그런데 오늘은 급식을 주는 날이 아니라서 따로 도시락을 싸와야했어. 엊그제 매화랑 같이 마트에 갔을 때 샀던 맛있는 고기 통조림으로 잔뜩 채워왔지 🍱 오늘은...
76. “어찌되었건,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라므나스헬 씨?” “물의 왕을 뵙습니다. 편히 라헬이라 불러주시면 되세요. 미흡한 점이 많으나 잘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이정도 성격이면 합격. 엘퀴네스는 남 몰래 한 숨을 내쉬었다. 그의 시선이 라헬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데르온의 품 안에 안긴 알에게로 향했다. 황금색 알은 무언가를 씌운다 해도 무시...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암전되었다가 눈을 뜬 신재 앞에는 자신을 둘러싼 수십개의 총구가 눈에 보였다. 눈을 몇번 깜빡인 신재는 그들 중 호필을 알아봤다. 저번에 왔을 때 영이 알려줬던 북부 사투리를 쓰는 석호필 부대장. "누구십니까." "뭐라 답해야하냐." 신재는 피식 웃었다. 자신을 뭐라 설명해야할지 알 수 없었다. 밀려들어오는 자신의 새로운 기억에 태을은 없었고, 이림은 부영...
유달리 맑은 날이었다. 해를 가리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낀 구름은, 살랑이는 봄 바람에 천천히 흘러갔다. 햇살이 부드럽게 내리쬐었고 습도는 중간정도로, 외부의 활동을 하기 퍽 좋은 하루가 시작되었다. 평온한 날이었다. 그러나 환화궁의 어떤 공간까지는 햇살이 미치지 못하였고 그 곳에는 어둠과, 고요한 공기가 감돌았다. 계절에 관계없이 거의 일정한 온도를 유지...
으아, 오늘도 편하게 버스타고 댕겼다. 일찍 회사가서 화분에 물줬다.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비 오겠네~ 했는데 엄청 많이 왔음ㅋㅋㅋㅋㅋㅋㅋ 젠장 이럴꺼면 화분에 물 안줄껄ㅜㅜㅜㅜ 박쌤이랑 같이 일하다가 교육생들 온거 확인하고, 새콤 기사님이랑 작업 얘기하고, 점심시간에 박쌤이 순대 사다주셔서 그거 조금 먹고,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내 택배의 안위를 묻고, 부...
계절이 세번 바뀌었다."나팔관 기능은 70프로 이상 회복률을 보이고... 반점은 도드라진 첨형에서 깍여서 평편형에 가깝습니다. 색도 옅어져서 그다지 눈에 띄지 않네요. 잘 회복됐습니다."어차피 나는 경증환자케이스로 다뤄진거라, 어느정도 성과를 보이자 우선 순위에 밀려 난 다른 이에게 프로젝트자리를 넘겨줘야했다. 아쉽지만 어느 정도는 만족하고있다.그리고 닥터...
겨울과 정원이 크리스마스에 연애를 시작한 이후 어느덧 반 년의 시간이 흐르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린다. 오늘만 하더라도 오전까지 하늘이 맑았는데 정오가 지나면서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는 그칠 기세를 모르고 계속 주륵주륵 내렸다. 간만에 당직 없이 맞이하는 주말이라 겨울은 옷을 갈아 입은 후, 의국에 들어와 간...
오늘도 낮잠처자느라고 2회부터 야구를 켰는데 키자마자 오재일이 쓰리런을 갈겼다. 그리고 빠따들이 정신이 나갔는지 7점까지 후루룩 따고 이닝은 종료되었다. 그래서였을까. 그 뒤 2이닝은 정말 정말 조용했다. 태풍의 눈마냥 아주 고요했다. 사직구장에 플라이볼 때리는 빠따소리와 미트로 그 볼을 잡는 소리가 울려퍼졌을 뿐이다. 다행히... 그 침묵이 오래 이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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