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동양풍 고전au + 오메가버스 세계관. *연재작입니다. *켄쿠로,보쿠로,아카쿠로,오이쿠로,리에쿠로 등등. 청산별곡靑山別曲 「 알파嶭播와 오매(메)가奧魅駕, 그리고 배(베)타背他 」 알파嶭播 높을:알 뿌릴:파 / 오매가를 이용해 우월한 유전자를 높이 퍼뜨려야 하는 알파들의 운명. 오매가奧魅駕 깊을:오 유혹할:매 멍에:가 / 알파들을 깊숙이 유혹해 살아가야만...
신세계, 정청X이자성 “어휴, 나가 이런 영화를 꼭 느랑 단 둘이 봐야 쓰겄냐.” “그럼 어떡해요. 이미 티켓 끊었고 형님이랑 단 둘이 왔잖소. 불평불만 그만하고 빨리 들어가기나 해요.” 자성은 괜히 투덜거리는 정청을 꾸역꾸역 영화관 안으로 밀어 넣었다. 퀴퀴한 냄새나는 성인 남자 둘이서 이런 곳까지 다 와야 하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순간이다. 경찰로서...
영감님(@ygDM25_93) 과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전력이라 시간이 부족해 보고싶은 부분만 쓰느라 굉장히 불친절 하지만, 언제나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윈터솔져 기반 럼로우와 버키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알려줬으면 할 만큼 했다. 안 그래도 하루하루 살기가 팍팍한 곳에서 이 이상의 친절을 기대하면 안 되는 일이었다. 아무리 머리가 멍청한 ...
미완이고 뒷내용이 없고 이 편이 지금 올리는 전부입니다 ㅇ0ㅇ)/ 약간 후회공물을 쓰고 싶었었는데.... 기름으로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뒤 빠져나온 머리가 없는지 다시 한 번 거울 앞에 서서 제대로 확인한다. 그리고 프릴장식이 거의 없는 단순한 셔츠를 목 끝 까지 제대로 단추를 채우고, 갈색의 조끼를 챙겨 입는다. 조끼에 붙어 있는 보풀 하나를 살짝 떼어내...
[청불조X켄마] 쿠로켄 아카켄 마츠켄_3 - 3. “아카아시, 정신 차려!” 보쿠토는 아카아시가 무섭도록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비록 제 후배였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그가 조금 무서울 정도였다. 그런 그 후배가 오늘따라 나사가 하나 풀린 듯 연습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어딘가를 쳐다보는 것이. 평소의 아카아시와 달랐다. 저에게...
[청빙(아오히무)] 청빙을 연애시키고 싶습니다 w. 플루핑 & 24 * 24님(@_esaesa)과 릴레이로 쓴 글입니다(희미하지만 파란색이 24님 파트)-> 24님의 쿠로바스 별관을 찾으신다면 이쪽으로 : http://the3rdpresent.ivyro.net/xe/side 01. 농구가 좋았다. 왜 좋았느냐, 무엇이 좋았느냐 하는 이유 따위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뒤에서 바라본 화심은 꽤나 다른 모습이었다. 항상 발맞춰 걷거나, 화심보다 먼저 앞서가는 바람에 볼 기회가 없었지만, 그의 등은 마부석을 꽉 채울 정도로 가득했다. 말이 말을 끄는 형세로군. 흉은 덜컹거리는 앞쪽을 바라보다, 문득 목적지를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베이커가 옆 카페로 가주시오.” 갑작스러운 주문에 속도를 늦추던 그는, 모퉁이를 향해 서서히 말...
케이크 버스. 여기엔 아직 없지만 식인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 마츠카와 잇세이는 포크였다. 평범하게 자라오던 아이가 사춘기 시점을 기준으로 느끼던 음식의 맛을 잃어버렸다. 처음, 마츠카와 잇세이의 부모는 좌절했다. 단순히 음식의 맛을 잃어버리는 것뿐이었다면 그리 좌절할 일도 아닌 것을. 그네들은 몇날 며칠을 울고, 몇날 며칠은 신을 저주했다. 어찌하...
다이른 재록본의 추가통판을 진행합니다. 재고 소진시까지 진행하며 재판은 없을 예정입니다. 발송은 1월 2일부터 이루어집니다. 판매목록재록본 12,000원투명포카&명함 책갈피 1,000원전자파차단스티커 2,000원(+구매물품과 개수에 상관없이 일괄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됩니다.)입금후에 폼을 작성해주세요!입금계좌신한 110 380 872613 김ㅎ...
[청불조X켄마] 쿠로켄 아카켄 마츠켄 - 2. 쿠로오는 아카아시가 저 멀리 사라진 후에도 한참동안 붙들린 채, 분을 못 이기고 있었다. 어느새 제 팀의 선수들까지 몰려와서 분노에 가득 찬 쿠로오를 뜯어말리고 있었다. 어이 쿠로오! 감독님 보시면 어쩌려고 이래! 야쿠와 카이는 진땀을 흘리며 계속 자신들을 뿌리치는 쿠로오를 붙잡고 있었다. 이상했다. 이렇게까지...
다이스가 :: 심야방송 Written by 단랴 가을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이제 막 야근을 끝내고 돌아온 스가와라는 지친 표정으로 운전대 위에 엎드렸다. 상사의 잔소리와 고된 야근을 마치고 자신의 차에 홀로 앉아있을 때면, 스가와라는 마치 세상으로 도망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추적추적 떨어지는 빗소리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오래된 팝송에 스가와라는 조금씩...
벌써 30분이 지났다. 넌 귀도 안 뜨겁냐? 뭔 말이 그리도 많은지 이 귀 저 귀 옮겨가며 통화를 아직도 이어가는 위주다. 징위의 못마땅한 입술이 삐죽 튀어나오더니 괜스레 위주 주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정신 사납게 만든다. " 아 황징위, 절로 좀 가." 진심 짜증난 얼굴로 징위의 등을 밀어내자 놀란 징위의 눈이 커지면서 네가 어떻게 나한테? 차마 목구멍...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