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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목요일.

🥁21일차, 날씨는 맑음. 낮엔 따뜻하고 아침과 밤엔 추워서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고민되네...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저희 집의 아침은 대부분 저와 아침 출근이 있는 시호 쨩 둘이서 함께합니다. 가끔 오전 근무가 있는 이치카 쨩이 함께할 때도 있지만 그건 정말 가끔의 일이고, 사키 쨩은 기본적으로 10시가 넘어야 일어나기 때문에 아침은 늘 조용한 편입니다.] 아침을 먹고 출근 시간까지 식탁에 앉아 모닝커피를 즐기는 시호 쨩과 이것저것 ...

10월 13일 목요일.

어떻게 가족 앞에서 그런 말이 쉽게 나옵니까 어르신!

10월 3일, 6일, 10일, 13일 무료분 빈찬합 시리즈뿐만 아니라 지난 화들을 따른 순유의 심정을 정리한 글(인데 봇주의 10년전에 큰아버지가 돌아가실때 기억이 감이된)

"승상 찾으셨습니까? 제 숙부 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승상...! 저건..." "어이구야. 그걸 여태 들고 다니셨어ㅎㅎ?" "당연하지요. 어찌 버리겠습니까? 승상께서 주신 '선물' 인데요." '까놓고 말하겠습니다. 우리 ㅈ됐습니다. 더는 가망이 없을 때. 살아봤자 수치 뿐일게 뻔할 때, 적들 눈 피해 드십쇼. 나도 그럴 겁니다!' "그 절망적...

[크누울리] 파기를 전제한 다정하고 명백한 맹약

피어클리벤의금화 2차창작 HL. 원래 전개대로라면 일어날 수 없을 대충 평화로운 어느순간을 배경으로 우당탕탕 사기약혼하는 울리케와 크누드.

원작과 다른 설정과 내용의 팬창작입니다. 올해 초 구상을 최근에 써서 이래저래 안 맞습니다. 모든 상황과 캐붕은 그냥 제가 그렇게 만들었을 뿐으로, 생각은 울리케가 많이 하고 있으니 생각하지 말고 그냥 즐기세요. 제 뇌내에서 둘이 이미 썸을 탔습니다. 캐붕주의!/ 울리케가 한숨을 내쉬었다. 언제나 공사다망하신 고블린 대사이자 피어클리벤의 행정관이며 용의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