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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Don't you know I'm no good for you I've learned to lose, you can't afford to Tore my shirt to stop you bleedin But nothing ever stops you leavin Quiet when I'm coming home and I'm on my own I could li...
Beautiful Life 4 료스케의 지인이 운영하는 이자카야는 쿠라모치를 비롯한 그 동기들에게도 단골 술집이 된 덕분에 미리 연락하면 사장이 알아서 가장 조용하고 쾌적한 자리를 예약해주었다. 더욱이 일요일 저녁이어서 내부는 한산했고 오랜만에 모인 세 사람은 느긋하게 도쿠리를 하나둘 비워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와타나베가 제법 큼직한 꾸러미 하나를 미유키...
조그마한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을 집고선, 그때의 우리로 돌아가 보자. 십 년 전이니 완전히 돌아가는 것은 힘들겠지. 그치만, 하루 즈음은 어릴 때의 혈기로 뛰놀아도 괜찮잖아. 자, 손을 잡아. 아무것에도 제약받지 않던 그때로 돌아가 보자. 1 아오, 볼링 더럽게 못 치네 정공룡. 자기소개하냐, 황수현? 2 아, 뜰님 그렇게 하면 망한다니까. 스텝을 밟으라...
내가 보려고 만드는 우리 회사 주요 직원들 특징이나 에고 등등 기록한 글 PC로 작성. 휴대폰에는 안 맞을 부분들이 굉장히 많음. 지휘팀 팀장, Feroz 페로즈. 상징색 : 마젠타, 연분홍 성별 : XX 칭호 : 겸손한 학살자 E.G.O : 사랑 착용 Gift : 머리 1_참회 / 머리 2_Leatitia / 눈_적안 / 입 1_후회 / 입 2_4번째 성...
심해를 떠돌다보면 시간의 경계가 잘도 모호해진다. 어제의 바다와 오늘의 바다가 같은 것인지, 아니면 길을 잃고 영원히 그 안에서 떠돌게 될 망령이 될 것인지 알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른다. 끝없는 밤을 헤치고 키를 잡고 있는 이들에게 렌의 밝은 녹빛 바다는 허물어지는 시간 속 때가 되면 떠오르는 섬과 같았다. “아..., 할 때 됐네.” 정수리 부근에 짙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빙의글] BTS 정국 X 아이즈원 장원영 막내들의 반란 01 2020 MAMA. 엠넷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예정보다 상당히 길어져 초대가수들 모두가 지친 상태였다. 그룹 별로 한 번에 시상을 받고 퇴장하는 형식도 아니었기에, 중간중간 무대와 시상이 번갈아 오가는 동안 모든 가수들은 기다려야 했다. 그것도 따로 실내 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바깥에서. 대부분...
* 빛프람프라에 꽂혀 쓴 개연성도 내용도 없는 짧은 연성입니다🙃 어쩐지 프람보다는 요한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차분한 금발의 기사 앞에서, 프라우는 한참을 머리 뒤에 손깍지를 하고 그를 쳐다보다가 마침내 눈을 가늘게 뜨며 웃어 보였다. “이번엔 ‘그런’ 너야?” 프람은 단정히 옷소매를 가다듬고 되물었다. “무슨 말씀이신지요.” “아냐, 아무 것도....
그 날, 혜화동 서울대병원 지하주차장에는 두 대의 검은 승합차가 연달아 들어왔다. 두 대의 승합차에서 각각 이동식 침대가 내려졌다. 한 침대에는 호흡기를 쓰고 의식을 잃은 여자가 누워 있었고, 다른 침대에는 희생자의 얼굴 위로 흰 천이 덮여 있었다. 새벽 당직을 서고 있던 응급의학과 과장이 달려왔다. 그는 호흡기 쓴 여자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입을 틀어막았다...
정국이와 헬스장을 가기로 한 날이다. 나이키 러닝화와 속옷 등을 챙겨 집을 나섰다. 부쩍 몸 욕심이 많이 오른 정국이는 오늘 개인 PT가 있는 날이었고, 마땅한 운동 장소를 찾던 나도 방탄 멤버들이 다니는 헬스장에 동행하기로 했다. “복근이 많이 빠졌어..” 신발장 거울에 비춰 후드티를 들어올려본다. 나름 17년 넘게 춤을 췄고 당연히 운동도 병행했기에 나...
언제까지고 귓가를 울릴 것 같던 기러기 소리가 느리게 멎었다. 아저씨는 식사를 마쳤고, 선은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선은 제가 방금 들은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쉽사리 분간이 안됐다. 아저씨는 아마 제가 그에게 숨을 불어 넣어 주었다는 사실을 모를 테다. 알았으면, 저렇게 멋있게 웃으면서 자신에게 귀엽다는 말을 안했겠지. 선은 그리 성에 무지한 편은...
상담을 이유로 부른 맥고나걸의 사무실에 갔을 때, 그녀가 책상 위로 밀어 보여준 블랙가의 인장이 찍힌 검은 봉투를 보자마자 시리우스는 잔뜩 얼굴을 찌푸렸다. 블랙가에서 날아오는 모든 우편물을 시리우스는 개봉하기는커녕 블랙의 인장을 보자마자 족족 파기해버리고 있었지만, 블랙가는 시리우스에게 우편물을 보내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그 잘난 자존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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