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미지* "오늘은 무슨 초밥을 먹을까 후후" *Tooth(투스)* *나이* 23세 . *성별* 남 *종족* 씨포니 *성격* 산호초 돌아다니는 생선을 잡아서 초밥으로 요리하는걸 좋아하는 초밥덕후입니다. 딱히 가리는건 없지만 질색하는 물고기는 곰치입니다. 할일없을때는 이리저리 수영하다 물밖으로 나와 잠시 햇볕쬐는걸 즐깁니다. 단, 무례하면 콱 물수있습니다. ...
나는 네 속눈썹 끝에 작은 물방울처럼 매달렸고 너는 진흙탕 같던 내 마음에 쏟아졌다. 네가 너무 아프지도 않게 쏟아져서 나는 너를 소낙비로 착각했다. 그래, 언젠가는 지나가겠거니 생각하고 기다렸다. 창문을 굳게 닫으면 비가 들어차지 않는다. 그래도 빗소리를 들으면 잠이 잘 왔다. 괴로운 꿈을 꾸지 않게 해줘서 그 빗소리가 좋았다. 그런데 너는 매일매일 다정...
주의 신야 의 모든 글에는 보기에 역겨운 묘사, 매우 불편한 요소, 지나치게 격한 욕설, 정신병, 인격 모독, 폭력, 비하에 관한 이야기들이 자주 나옵니다. 저열하고 음습한 단어들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단어를 수정하거나 문장을 고쳐달라는 피드백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관한 과거의 트라우마나 병력이 있으신 분들께 읽음을 권장치 않습니다. "&g...
느릿하게 춤을 추는 가락, 어떨 땐 격해졌다가 어떨 땐 물을 타고 흐르듯 잔잔했다가. 어린 시절의 죠셉은, 성큼성큼 움직이는 그 걸음걸이에 반해 이렇게 내뱉고 만 것이었다. “...멋있다.” 아직 철도 덜 든, 말하자면 꼬맹이가 격식 높은 춤사위를 보고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거기에다 그 꼬맹이가 소악마로 악명 높은 죠셉 죠스타라면 더...
눈밑에 짝대기 여섯개랑 반짱고위치만 백발에 금안... 참고로 향ㄴ님캐입니다 허벅지 덮을 길이 옷 그냥 검은바지에 와셔예요 좀 막 눈 야릇하게 ㅌ뜨고잇는것도 좃아요 저거 알오물인데 어 < 프로필 > " 조용히 있다 가세요. 조용히. " 이름 :: 엠프로나이 :: 24성별 :: 남키 / 몸무게 :: 182 / 표준직업 :: 오너 ( O )외관 :: ...
점심을 먹고 청명은 마당을 돌다 집 뒤로 길을 잡았다. 야트막한 언덕을 올라보니 텃밭이 나왔다. 밭에는 배추나 파 같은 채소들이 이랑을 따라 얼거나 말라있었다. 청보라색 줄기가 낯익다. 청명은 발로 줄기를 툭툭치다 앉아서 줄기를 뜯어보았다. 채 크지 못한 조그만 고구마가 하나 딸려올라온다. 낮은 무덤처럼 흙을 쌓아놓은 곳도 있었다. 청명은 일어나 텃밭을 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 써버렸다 보냈다 헐 아 몰라.."백현은 노트북을 빤히 쳐다보다가 침대로 다이빙해 이불을 발로 퍽퍽 찼다. 나인거 들키면 어떡하지, 익명인데 안누르고 보낸거 아니지? 다시 한번 화면을 쳐다보니 익명으로 질문이 잘 아주 잘갔다.[안녕 좋아해 처음봤을때부터ㅋㅋ 은근히 티냈던 거 같은데 넌 모르는듯ㅋㅋㅋ 곧 졸업이네 아쉽다]그냥 고백하고싶었다. 이제 졸업...
흰 장갑이 허공을 날았다. 매끈한 실크재질의 장갑은 고급 기성품으로서, 정말 내로라 하는 귀족 자제들의 맞춤형 제품에 비할 바는 못되더라도 제법 이름있는 브랜드의 상품으로서, 부드럽고 걸림이 없는 감촉이 빼어나 어느 정도 기반이 튼튼한 집안의 자제들이 공식적인 행사 등에 걸음하며 준비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예약주문시 장갑의 하단부에 주문자의 이름을 수놓아주...
01. 시간여행한 신이치랑 과거의 코난. 코난에서 신이치로 돌아간 미래의 신이치가 과거의 코난을 만나러 오는 그런거 보고싶다. 싱찌로 돌아갔는데 검은조직한테 노려져서 자기를 지켜주려던 사람들이 죽어서 그걸 사무치게 후회하다가 결국 과거로 돌아가게되는 싱찌. 처음에는 코난도 반신반의 하고 혹시 베르무트나 키드가 변장한건가 싶었지만 미래의 자기 자신이라는걸 받...
처음부터 오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집에 있으니 사방에 죄어오는 답답함에 아무데나 바람이나 쏘일 참이었다. 겨울이 오면 생기는 병같은 것이었다. 이 곳에 오려던 것은 절대 아니었다. 청명은 익숙한 물가에 닿으며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지 눈을 끔벅거렸다. 다시는 오지 않을 참이었다.'그래 바람이나 쐬고 가자.'기왕 왔으니 맑은 공기나 마시자 싶어 청명은 차에서...
http://tenger2020.wixsite.com/cluelove300 300일기념 청혼로그 ㅅ//ㅅ
풀채색반신/닉네임은 토마/손이 머리위로 묶여있고 다리를 벌림/상의가 풀어헤쳐져있고 바지는 치골이 보일정도로 내려가면좋겠고 쾌락에 들뜬?분위기/농협/oj0928s@naver.com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