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문은 무료이며,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제가 보고 싶은 장면만 들어갔어요♡ 그래서 급전개 완전 많고 엔딩이 없어요 이해해주시길... 1. 시티피시방 생존기 휴학생의 삶이란 뭘까. "제발... 제발..." 휴학생이자 시티피시방 알바생인 김여주는 파리 날리는 카운터에 앉아 턱을 괴고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네명을 바라보았다.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
악역의 이유 있는 선택 결국 못 찾았다. 아무리 급하게 움직이더라도 잘 따라오는지 확인 해야 했다. 낮이 되고, 늦은 오후가 되어도 제노는 돌아오지 않았다. "아가씨···." "내 잘못이야." 멋대로 데려와 놓고 한순간에 잃어버린 내 잘못. 갈피를 잡지 못해 정처 없이 공작가를 헤매다 날 찾으러 나온 아델과 마주쳤다. 내게서 자초지종을 듣고 자기도 찾아보겠...
오빠 친구들 TALK 02. 1-1 웬일로 일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도영 인생 최대 업적 욕하는 나재민 귀하다 단합력 미쳤다 ㅋㅋㅋㅋㅋ 도영의 동생 지키기 모드 고의다 고의 미라클 모닝 = 기적 아침 해찬 둥절 말로 사람 때리는 법 여주 주접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식네 뻘쭘 애는 순수하고 착해... 아주 차게 식어버림 이틀만에 여주 잘 알 여주 진심으...
"야 너가 잘못 본거야. 진짜 눈이 어떻게 된 거 아냐?" "와 존나 답답해 진짜라니까???????" 친구의 한심한 눈빛과 답답함에 가슴을 퍽퍽 치는 여주의 모습이 꽤나 이질적이었다. 턱을 괴고 한심하다는 듯이 한숨을 푹 쉬던 친구가 먹던 커피를 쾅- 내려놓고 말한다. "야. 저~기 3시 방향 함 봐봐. 어어 거기. 보여? 쟤가 이마크야. 찐따도 저런 찐따...
사진 암만 봐도 씹탑 그자체라 손 떨ㄹ림 둘이 이씨 가문 형제이고 민형이가 형, 제노가 동생임. 성상이 좋아서 별로 다투거나 언성 높인 적은 없는데 자기 앞 길에 재가 되는 행동 하면 개눈깔 뜨긴 함. 그리고 그건 부모조차 못 말리는거라 미리 집안에 고가랄만한 장식품은 가정부 시켜서 다 치우게끔 하고 자기들은 눈치껏 방문 닫거나 외출 해서 나가거나 해서 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유사성이나 문제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와, 진짜 가지가지 한다. 진짜로!!!!!" 낭랑 씨팔, 아 아니. 18세에 남들보다 늦게 가이드로 발현한 탓에 고민할 시간도 없이 센터로 입소하게 되었다. 다른 가이드들은 어렸을 때 발현해 센터에서 같이 자라왔다. 이미 머리가 클 때로 큰 상태...
어렸을 때는 참 많이 울었지. 성적이 안 좋아서 울었고 내 마음대로 안 되서 울었고 연애도 잘 안되서 울었고 오늘도 그랬어. 그냥.. 너무 우울하고 그냥 막 눈물이 나는거야. 근데 의지하고 투정 부릴 사람이 " 여보세요? " 응.. 머해? " 나 지금 애들이랑 과제 중인데 " 최대한 울음을 삼키고 남친에게 전화를 걸어 근데 그 목소리 들으니까 괜히 막 더...
#1 #2 정남매 정재현 (19) : 시티고등학교 3학년, 시티고 댄스부 회장 , 고3즈(현형현) 멤버, 시티댄스아카데미 학생 정성찬 (18) : 시티고등학교 2학년, 고2즈(공부팸) 멤버, 시티댄스아카데미 학생 정아영 (17) : 시티고등학교 1학년, 고1즈(우동탄탄!) 멤버, 시티댄스아카데미 학생 정온유 (16) : 시티중학교 3학년, 시티댄스아카데미 ...
아래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여주의 바람과는 달리, 태일을 만나는 것은 하루 더 미뤄졌다. 폭주를 목전에 둔 상태에서 겨우 살아 돌아온 동혁의 옆을 지켜야겠다는 그의 강력한 의사 때문이었다. 여주는 그 말을 들으며 태일의 마음이 이해되기도 했다. 자신이 돌볼 의무가 있는 팀, 그 팀의 막내가 중태인데 정작 본인은 소식도 제대로 듣지 못했으니 얼마나 비통했을까...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꽤 일찍 일어나셨는가 봅니다.“ “…오전에 미팅이 좀 잡혔거든. 처리 할 서류들이 산더미같이 쌓여 처리하고 미팅 나가려면 지금쯤 일어나야 되니까.” “어디 가십니까.” “비서한테 서류 받으러. 좀 많은지 혼자 못 들고 온대서.” 제 말에 녀석의 입은 꾹 닫혔다. 또 맴도는 정적에 쓰게 웃으며 엘리베이터가 올라 오기를 기다...
약혼. 아직 초등학교를 졸업도 못한 어린 애들이 뭘 안다고 벌써부터 그런 소리가 오갔다. 비슷한 또래가 없는 것도 아니었으나 고리타분한 어른들은 이미 짝이 정해진 것처럼 굴었다. 누가 채가기라도 하기 전에 침을 발라두기보다도 두 사람이 이어지는 게 당연하다는 태도는 어찌 보면 오만하기까지 했다. 오히려 그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이상한 듯, 두 집안은 이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