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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황후 03 "설마 잠이라도 들었던 거야?" 지민의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살피던 내리깔린 눈이 뽀얗게 드러난 그의 속살 위로 고정되었다. 맨몸에 걸친 실크 소재의 가운은 한쪽 어깨 아래까지 흘러내려 연한빛의 유두를 보일 듯 말 듯 가리고 있었다. "아... 기다리다가 깜빡.." 귓가에 울리는 나직한 음성에 여태껏 침상 위로 비스듬히 기대진 몸이 화들짝 놀...
“나이롱 환자예요?” 머쓱하게 병실로 들어오는 지민에게 윤기의 건조한 목소리가 날아들었다. 괜찮다고, 멀쩡하다고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들어먹지 않는 정국 덕분에 전신 MRI까지 찍고 돌아온 참이었다. VIP 병실 소파에 파묻혀 있던 윤기는 느릿느릿 걸어와 털썩 침대에 주저앉는 지민을 빤히 관찰한다. 며칠 못 봤을 뿐인데, 그동안 얼마나 잘 먹고 잘 잔 건지...
지민이 산에 도착해 물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숨은 턱 끝까지 차고 생각보다 불 하나에 의존해 올라 온다는 게 환하지도 않고 불편해 여기저기 나뭇가지에 긁혀 생채기도 났다. 그제서야 전에 앞서 걷던 정국이 나뭇가지들을 다 정리해 줬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여전히 잔잔했고 작은 폭포는 조그만한 소리를 낼 뿐이었다. 지민은 주변은 찬찬히 둘러보았다. 저녁에 올...
*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소재로 했습니다. 정국지민 너는 나, 나는 너 02. 정국을 만난 토요일을 정신없이 보낸 후 일요일은 평소로 돌아오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월요일이 된 오늘 지민은 정국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없었다. 학교 다닐 때도 해본 적 없던 지각을 29살이나 먹고 하게 생겼으니 지금은 생각없이 몸이 움직이는대로 움직여야 했다. 주말은 이틀...
Just, my first love #19. w. 애니네임 평소와 다름없이 회사 1층 커피숍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텀블러에 받아 들고 사무실로 향한다. 오늘도 저가 사보팀 첫번째 출근자였다. 지민은 첫번째 서랍에 들어있는 물티슈 한장을 꺼내 제 책상을 쓱쓱 문질러 닦았다. 청소아주머니의 깔끔한 청소덕에 딱히 묻어나는 건 없지만 그래도 더 개운해지는 기분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오후부터 일정이 있던 정국이는 병실을 떠나기 너무 아쉬웠어 가야함에도 가지각색 변명을 달며 버티다 늦은 오후 이제 진짜로 나서야 할 시간이었어 -지민아, 심심하면 전화해 정국이는 지민이에게 짧은 이마 키스를 해줬지 정국이가 지민이를 끝까지 마주 보며 뒤로 걸었지 병실 문에 다다라서는 아쉬움...
2부가 시작돼쒀여💘 생각보다 빨리 와쪄ㅋㅋㅋㅋㅋ(하루만에) 잘생기구 어린 연하남친 만나려면 지민이도 나름 할게 많답니다ㅋㅋㅋ🥺 보러 와주셔서 늘 감사해요🙇♀️ + 성수님 번역 늘 감사해요💋💋💋
본 글은 허구,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다른 가상 인물임을 명시합니다. 무단 배포 및 불펌,표절 등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넘어지려던 정국의 휘청임에 지민이 왼손을 들어 가슴팍을 지탱했다. 훅하고 가까워진 거리에 진하게 풍기는 혈향을 느끼며 미간을 찌푸린 지민이 이내 무표정으로 몸을 비켜 안쪽자리를 콕콕 찔렀다. "아, 어.. 그,...
본 글은 허구,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다른 가상 인물임을 명시합니다. 무단 배포 및 불펌,표절 등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따스하고 맑은 계곡물에 하얀 액체가 흩어졌고 고개를 푹 숙여 지민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정국이 거친숨을 몰아쉬었다. "하아, 하아, 하아," 입안에서 흩어지는 작약향을 풍기는 단맛과 아물지 않은 목언저리의 상처에서 풍...
이 음악을 들어야만.. 29화를 봤다고 할스있죠. 녭! 29. 남쪽 숲에서 열리는 사냥대회는 1년에 한번 열리는 귀족들의 축제지. 젊은이들이 사랑을 고백하는 로맨틱한 이벤트이기도 해. 개막식 전 완공된 댐에 비를 내려야 하기 때문에 수많은 인파가 야영터 앞에 몰려있었지. 햇빛을 가려주는 차광막 밑에는 황후가 부채질을 하며 앉아있었는데 지민과 눈이 마주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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