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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뭇잎 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에 살며시 눈을 뜨자, 그림자 진 얼굴의 실루엣이 보인다. "누구..." 살짝이나마 몽롱한 감각에서 깨자, 뒤통수 밑으로 말랑한 감촉이 느껴진다. '허벅지인가...?' 뒤통수 밑 감촉에 집중하고 있자,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집중하라는 듯 나를 부른다. "이선아." 나는 그 부름에 홀린 듯이 대답했다. "일어나, 수업 늦...
키메라 나에게 늑대 머리, 누구의 것인지 모를 인간 남자의 이빨, 어느 여자의 기다란 손톱, 개의 혓바닥, 양의 털, 고양이의 수염....... 그러한 것들 따위가 들어있다는 사실은, 내가 인간이 될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모든 생명의 ‘물품’들은 내 속에서 우글거리면서 솎아내고 가라앉는다. 나는 살아있지 않다. 나는 키메라다. * 서늘한 푸른빛의 ...
눈을 뜨자마자 마주한 건 인상을 있는 대로 찌푸리고 있는 윤 실장이었다. “…잘 잤냐?” “……!” 등에 용수철이라도 달린 듯 몸이 튀어 올랐다. 일어나보니 릴리식스 숙소 침실이었다. 그러나 애들은 보이지 않았다. 등골이 서늘해졌다. “애, 애들은요?” “갔지, 이미.” “차는…” “성철이가 몰기로 했어.” 아. 아아. 허망한 한탄이 쏟아지며 머리가 깨질 ...
밴드부는 그냥 그랬다. 각 파트의 선배들이 각자의 악기에 대해 설명해주면 1학년은 열심히 고개를 끄덕이다가, 선배들이 연습하는 걸 지켜본다. 선배들이 연습을 끝내고 강당 밖으로 나가 쉬는 시간을 가지면, 그때부터 1학년이 악기를 만질 수 있었다. 이영은 일렉 기타보다 훨씬 소리도 무겁고 무게도 나가는 베이스 기타를 매며 생각했다. 씨발, 괜히 했다. 지루했...
상상한 아파트 구조는 이렇습니다. 사이즈는 ~85 제곱미터, 옛날 단위로는 25평쯤 될 거예요. 대충 느낌 비슷한 사진도 하나 추가. 적당히 평범하고 포근한 보통 아파트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건 처음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사귀는 사이? 가 되는 과정에 집중하려고요. 미드타운으로 따지면 한 1-10화 사이만 다루는 식으로요. 훨씬 어색하고 엇갈리고 삽질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인간들의 강한 흐름은 무언이든지 만들어낸다. 분명 세상 어딘가엔 선인들이 풍류를 즐기는 아름다운 도원향이 있을거라고.. 그 도원향엔 한입만 먹어도 모든 병이 낫고 건강해지고 다리를 절지 않으며 늙어서도 활기가 넘친다는 전설의 과실이 있을것이라고.. 그 과실은 무엇일까? 그래 복숭아라고 하자. 뽀얀 색깔에 털이 달려있으니 마치 사람의 피부와 같고, 사람을 닮...
거울나라의 왕비악몽 유형: 단일 독립 악몽, 경계 악몽주소: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음[1]악몽 진행 절차: 지배하려는 의식 개체에 무단 접촉하여 데이터를 크롤링한 뒤 일부분 반전시켜 해석한 데이터를 의식 개체에게 다시 신호 송출한다. 의식 개체는 기존의 데이터와 왜곡된 데이터를 혼동하여 처리하다가 버퍼 오버플로, 메모리 누수 등의 멘탈 글리치를 일으킨다. -...
T90 “반차썼어.” “반차?” “응”
그들은 모든 일정을 끝내고 렌과 나나의 신혼집으로 들어오니 식탁에는 작은 쪽지 하나와 먼저 가 있겠다고 말한 세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뭐야..? 왜 없어""먼저 가 있겠다고 말했는데 아직 도착 안했나?"레이라의 쪽지를 발견한 그들은 황당한 웃음을 터트리고선 방심했네 라는 말과 동시에 한숨을 쉬었다.'나나들은 내가 납치한다~ 우리들은 여자만의 시간을 보낼거...
한국 고등학생 AU 베네스가 선배 브릴리언트가 후배 VR_4 글 이후 이어지는 두 컷 해리포터AU 둘 다 래번클로 숏로브 영업 현대AU 아침 조깅 베릴 토감 이름은 므네메 트레이싱 2장
태화는 이마에서 무언가 흐르는 것을 느꼈다. 케이크의 잔여물은 아니었다. 더이상 흘러내릴 생크림도 없었다. 눈을 깜박일 때마다 쓰라린 느낌의 나는 것을 보니 케이크 고정핀에 이마가 찢어진 듯 했다. 그러나 그까짓 상처는 태화가 신경 쓸 바가 못 됐다. 지금 태화의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는 건 희수였다. 희수의 손이 언제라도 다시 처박을 수 있게 태화의 머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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