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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로라 님 커미션 (@ Pan_Pen_Pan) ※2부 6장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울창한 숲. 여름을 맞이한 벌레들의 울음소리. 그리고 그 사이에서 누구보다 멀어지고 싶듯이 서 있는 너. 그날은 그 모든 게 어우러져 있는 지극히 ‘평범한’ 하루였다. “그래서?” “응?” “칼데아와의 연락, 또 끊겼다는 말이 하고 싶어서 쳐다본 건 아니겠지?...
논컾 / 어린 백천과 이설, 윤종이 여름 날 밤에 겪은 일입니다. 트위터 교류 해시에서 쓰다가 풀고 싶어서 단편으로 짧게 들고 왔습니다! https://twitter.com/SpringMN_/status/1680058288967405569?s=20 여름이었다. 비가 쏟아지지 않고 화창했던 그날의 여름. "윤종아, 거기서 뭘 하고 있느냐?" "장로님." 그때...
트위터에 그려서 올리고 있던 카페 띠웅이 시리즈입니다. 아무 맥락 없이 그냥 커피랑 서태웅을 좋아해서 그리기 시작한 건데 시리즈가 되었네요. 7월 19일 22시의 업데이트 : 결제선 아래 파일들 중에서 이정환, 정대만, 윤대협 이 세 장은 파일을 새로 올렸습니다. 포카 샘플을 뽑아보니 저 세 그림은 가장자리가 약간 잘리길래 크기를 조금 수정해서 다시 올렸어...
그러게, 어쩌려는 걸까. 네 눈을 가만 마주해본다. 너는 알지 못하겠지. 이렇게 마주하여 웃음을 짓더라도, 아마 내가 네 앞에서 눈물을 흘리더라도. 색이 다른 눈동자를 바라본다. 고개를 돌리는 모습까지도 바라보다, 미안한 그 표정에 다시금 낮게 흘리는 웃음. 괜찮아. 제 어깨 부근을 잠깐 문질렀다가, 손을 내리곤 다시 네게 집중한다. 그럼, 놓지 말아 줘....
아 형!!!!!!!!!! 그거 아니라니깐요?? 우와 이 형 지인~짜 답답하다. 착하다는 말을 칭찬으로만 받아들이기엔 너무 꼬인 세상이다. 운학은 괜한 일에 언성을 높이지 않는 타입이다. 타고난 목소리는 컸어도 화가 섞인 말을 뱉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어지간하면 웃고 봤다. 괜찮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그동안 한 번이라도 화내본 적 있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
생각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정신이 더 또렷해 진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으로 가는 이 순간에도 정신은 온전했다. 어떤 말부터 꺼내야 할지 , 어떤 얼굴로 마주봐야 할지 , 어떤 설명을 해줘야 하는지, 질문에 꼬리는 물고를 트고 점점 이어져 나갔지만 막상 병실 앞에 도달 한뒤 마주한 풍경에는 실타래 처럼 이어져 내린 질문지의 답은 필요치 않았다. 고민도 필요 ...
(나에게 전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듣는다. 당신은 누구에게 인정받는 대단한 현장직 일원이지만 저와 달리 '다리'에 관련된 대답은 이미 무너져내렸다고 한다. 나는 여기서부터 이미 일어난 결과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만다. 당신은 분명 그랬을 것이다. 쌓는 과정에서 무너져 내리고 그로 인해 다시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그 무수한 과정을 셀 수도...
1. 도살장에 끌려 온 개만도 못한 신세로 입 한 번 벙끗 못한 채 양옆에 센티넬을 끼고서 어디론가 끌려갔다. 시발. 인생 왜 이렇게 지랄 같은지. 도저히 18살의 말투로는 보이지 않는 걸걸함을 속으로 표출하며 입 안의 여린 살점을 씹었다. 물론 물리적인 강제로 저를 끌고 가지는 않았으나, 좆같게 선택권을 주는 식의 태도가 역한 것이다. 어차피 바로 끌고 ...
조용한 토요일 오전 주말임에도 일찍 일어난 지수는 거실 창을 열고 환기를 시킨 후 커피를 내렸다. 다른 일정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오늘도 역시 다른 날과 같이 조용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었다. 집 밖을 나가지 않으니 집에 들어와 온 방을 확인할 필요도 없고, 음식은 배달 주문을 하면 되니 문제 될 것도 없었다. 잘 읽히지 않아 며칠째 열 페이지도 넘기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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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붕 마이웨이입니다ㅎㅎㅎ 아니 글쎄 있자나요 글쎄 말이죠... 아 글쎄... 우리 구독자가 곧 500명이 된대요!! 헙!! .....다른 작가님들에 비하면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그래도 저는 너무 기뻤답니당 헤헤 그래서 혼자 사부작사부작 이벤트를 준비해봤습니당ㅎㅎ 훗, 널 위해 준비했지. (음...사실 알나연싫이 올라가도 오백명이 될 지 안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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