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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도르가 96%나온 놈이다 ㅋㅋㅋㅋㅋ 아니 96% 뭔데 진짜..ㅋㅋㅋ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냐고...ㅋㅋㅋ
10명의 멋진 작가님들이 함께 해주신 <THE_BLACK_RABBIT_COLLABORATION > 합작 모음집 입니다. < LINE-UP > 각(@gak0128) 누시에(@Nooseeh ) 낙쓰몽(@NSS_mong) 노잼(@nojam_is_gjje) 뽁순이(@bbock_suun) 백산(@BAEKSAN__ ) 사하(@Ssahara_271...
청색 빛이 웃도는 눈동자가 쉴 틈 없이 굴렀다. 원인이라면 갑작스러운 구조팀 합류 소식 때문이었는데 이제 불능 구역에 속한 지 대략 삼 개월 정도 됐다고 권총 쥐는 품새가 나아지기는 했다만 아직 어설픈 태를 벗을 순 없었는지 헛손질을 몇 번 하고서야 권총을 허리춤에 제대로 차넣으며 반문했다. "ah... please say it again." "못 들었어?...
바니야 ➊ 040808-4 (19) 161 48 3학년 2반 ➋ 자율 동아리 『랑데부』 부장 ➌ 그렇지만 정규 동아리는 영화감상부 ➍ 일본 국적 전학생 ➎ 작년 봄 학기 초에 전학 와서 현재는 한 동아리의 부장을 맡고 있는 든든한 우리의 바니야! ➏ 해피 엔딩이 아니라고 해도 사랑이 삶의 일부임은 받아들여야 해* ➐ 사랑은 늘 우리를 즐겁게 해! ➑ 이클립...
이 노래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꼬옥 들어주세요. “어디야?” “가고 있어. 차가 좀 막혀 누나.” “빨리 오라고 했잖아. 어지럽다고.” “미안. 더 마시지 말고 조금만 있ㅇ..” 전화가 끊어졌다. 이제노는 엑셀을 더 세게 밟으며 속도를 올렸다. 주차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도로변에 대충 세워둔 채 이여주의 콜이 떨어진 곳으로 향한다. 이제노는 감히 혼자서 ...
오늘도 그 자리에 넌 없었다. 정말 죽은 걸까? 내가 널 죽인 걸까? 응, 아무렴. 그러니까 네가 없는 거야. 나는 널 지켜주지 못했어… 네가 없다는 생각에 또 방구석 한 켠에서 울음을 삼켰다. 뜨거운 물이 눈에서 나와 온 얼굴과 소매를 적셨다. 앞이 보이지 않는 그대로, 그저 놔두었다. 차라리 현실이보이지 않는 그때가 나으니까. 눈물이 멈추고 숨을 내몰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솔중_프로필 테마곡 00:00 ───────── 03:42 귀여워서 미안해 ⇄ ◁ ❚❚ ▷ ↻ [ 음... 그니까, 귀여워서 미안해?ㅎㅎ ] “ 你好? 我 叫 · · ·. 하하 미안, 미안. 장난 좀 쳐봤어. ” 알아듣지 못해도 괜찮아! 누가 이 나이에 중국어를 배우겠어? 이름: 天昭华 [천소화] 하늘 천, 밝을 소, 빛날 화를 사용하여 하늘을 밝게 빛...
"너 하는일 많네..." "이것도 후배님 가이드가 되고나서 줄은 건데요. 더 줄일 예정이고." "그래? 그러면 됐어." 문대는 신재현이 정리하고 있는 서류를 흘끗 보았다. 낯선 단어들로 가득했다. 신재현은 안경을 끼고 있었는데 잘 어울렸다. 노트북을 볼 때만 안경을 끼지. 그러고 보니. 시력이 나빠지는걸 막기 위함인거 같았다. 문대는 신재현의 옆에 얌전히 ...
2022-12-26
(서문 14살 때의 나는 자살 및 자해 충동을 빼면 시체인 사람이었다. 손목 긋고 응급실 가서 봉합 수술 받는 게 일상이었고, 언젠가 있을 완벽한 자살을 꿈꾸며 번개탄이나 튼튼한 밧줄, 빙초산, 도루코 면도날 등등을 서랍에 모으는 고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신이 읊는 것들이 다 넘 소소한 것들이기 때문임,,이것들 모두 미나토가 딱히 큰 맘먹고 해준 것들이 아님,,그냥 일상의 한 부분을 나눠준 것 뿐임,, 그 소소한 것들에 큰 의미를 부여한 채 남은 평생을 살아가기로 마음 먹는 게 보여서 넘 짠함,,🤧🤧 진쨔 미나토상 사람 하나 살린 거임,,얘 이대로 혼자 살아갔으면 뱅기타고 지나가다 봐도 레전드 사연남임,,(...
'찰카닥.' 모든 것은 그 소리로부터 시작했다. --------------------------------------------- 나는 여지없이 평범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창문을 열고 밖을 보라, 나는 저 사이에 하나 있을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어째서 나는 이런 일에 휘말리게 된 걸까? 애초에, 휘말렸다고 하는 것이 맞을까? 어쩌면 어떤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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