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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 정도면 저의 의지를 전했을까요. ...사실 안 전해졌다고 해도 상관 없습니다. 내뱉은대로 철없이 이곳에 온 것은 아니니까.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성격은 또 아니니까. 저는 당신에게 말한대로 끝까지 해볼 생각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설득하는것은 역시 무리였나봅니다. 자신이 누군가를 설득할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요. 당신의 한숨소리가...
완전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 그곳에서 만나버렸다. 누구를? 악어새를. 누구든 악어새라는 별명을 달갑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일단 멋이 없으며 (전적으로 개인적인 의견이었다) 옹졸해 보였고 (이것도) 결정적으로 다른 동물의 존재로써 이름이 붙었다. 그러니까 철저히 다른 존재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동물로 보여지는 것이 좋을 사람은 없었다. 악어새 당사자를 제외...
오늘은 달 대신 바위가 떴다 애인은 급히 방을 찾고 있다 바위에서 돌멩이들이 떨어진다 점을 치는 것이다 애인과 여자는 욕조 하나를 얻었다 나도 따라 들어갔다 셋의 차가운 무릎이 닿는다 알죠? 나 언니 돌로 찍고 싶은 거? 언니만 생각하면 가슴 터질 것 같애 매일 언니 인스타 뒤져요 둘이 있을까 봐 욕조 위에 바위가 떠 있다 바위엔 얼어 버린 동물과 참고 참...
직접 재배한 꽃으로 제작하여 무료 나눔 하고 있습니다. 재고에 없는 꽃은 문의 주시면 재배 후 제작하여 전달해드립니다. 신청 방법 오픈 카톡 : https://open.kakao.com/o/sMjCExqe 신청 양식 튤립(손목 장식 or 꽃다발)/색상/수량 예약 양식 닉네임@서버/튤립(손목 장식 or 꽃다발)/색상/수량
박민규는 그제야 자신이 사는 곳이 수조임을 깨달았다. 좁은 세상 속에서 발버둥 쳐봤자 수조 안이었다. 민규가 어렸을 적 소중하게 아끼던 푸른 금붕어처럼. 박태산의 손에 무참하게 살해당한 그 금붕어처럼. 박민규는 그제야 눈을 떴다. 온몸이 땀으로 절어있었고, 눈을 뜨자 제 옆에 잠든 박정한의 얼굴이 보였다. 붕괴의 전조다. 조각난 삶을 접착제로 조립해둔 일상...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NO.388 밤 손님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 포레스텔라 멤버들 이름만 따온 수준의 2차창작물입니다*사투리 잘 몰라요....뉘앙스로만 생각해주세요;;*문제발생시 빠른 자삭합니다 트위터 DM으로 와주세요ㅠ*모바일로 작성해서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포레_전력_60분(@Fore_60min)----------------------------------------------------------------...
노트북이 먹통이다하드디스크에 치명적 손상이 갔단다데이터 복구비만도 기십만 원한술 더 떠 완전 복구는 장담 못한단다악성 바이러스를 자동으로 퇴치하는실시간 감시 무료 백신을 깔아놓고도클릭 한 번 한 적 없으니 당해도 싸다게다가 하필이면 오리무중 5% 인에출간 준비 중인 원고가 몽땅 들어 있다달아난 시의 편린이라도 채집해보려안간힘을 써보지만 어림없다가물가물하다가...
방에서 방으로이사 다니고 있어우리는 하나씩문을 열고 들어가누가 너를살다 갔나나는 이제쫓는 건지쫓기는 건지잊어버렸다이토록 꽉찰 때까지사랑을 했지몰래몰래여전히가난해빈 목마가회전을 해서간다던 사람이다시 온다어쩔 수없다는 듯문을 열고닫으면서몇 번이나사는 것 같은데어쩔 수 없이가위를 씼다가물을 잘랐다방이끊어진다그러나다시
10. 그녀를 듣는다. 그녀가 어릴적 살았던 마을의 이야기, 할아버지의 포근한 등, 고집스러운 자신의 성격을 방관으로 고치려했던 할머니, 키우던 동물들, 좋아하는 책, 좋아하는 음식, 스웨덴에서의 생활.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부담스럽게 빛나는 눈빛은 도무지 지금 제가 받아내기엔 너무 빛이 나서.... ...검은 쉴드가 한번 빛을 가려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 태양을 직접 올려다 본 것 마냥 눈이 부십니다. 아, 이쯤되면 헬멧에 손자국이 남을텐데 말이죠. 질문을 취소하고 거리를 둬야할까요? 그렇기엔 헬멧에 부착된 변조기조차 충동적으로 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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