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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분량 조절 대실패입니다. 어쩌다가…. ※ 각 가상 캐릭터별 설정은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오공은 조심스레, 또는 당당히. 촛불의 은은한 빛이 닿지 않는 웨딩 아치의 정중앙을 통과하며 앞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어째 걸어가면 걸어갈수록 길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보통은 길이가 이쯤 되어서 끝나야 하는 거 아닌지. 건물이 그렇게 넓었던가? 2층밖에 없던 건물이...
♪go!go!vanillas - Paranormal Wonder World 4/1 "사카타 부장님, 회의 시간입니다." "형씨" 라는 호칭을 쓰는 것을 들킬 때마다 귀신 부장에게 호되게 추궁당한 결과 야마자키는 "사카타 부장님"이 제법 익숙해진 것 같다. 긴토키로 말할 것 같으면 의미만 통한다면 형씨고 누나고 아저씨고 아무래도 좋은 것이지만--이 대목에서 ...
[해리포터 논커플링 앤솔로지] Under the Stars 샘플 입금폼 링크: http://witchform.com/deposit_form/115050 입금폼 기간: 09.17(금) - 10.01(금) 💡목차: 1. [라댜] 13월의 오후 2. [김뀨뀨] The morning of a family 3. [원드] 일의 슬픔과 슬픔 4. [Avadakedavr...
6. 추측은 자극적이다. 수많은 이프를 그리며 살았다는 뜻이다. 무감각할 정도로 지루한 생활에서의 유일무이한 자극은 새로운 풍경도 아닌 새로운 상상뿐이었다. 삶에도 외전이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까 전부 상상 미수로 그쳤다. 동혁이 살기 위해 기억을 지우려 애썼다면 반대로 재민은 부지하기 위해 수많은 미래를 상상하며 살았다. 이루지 못할 것들....
희주가 빈 손등을 내려다봤다. 남자의 얼굴이 비치는 것 같았다. 자신이 손을 내밀면 비어버린 뺨을 기대오는 게 익숙한 것처럼 보이는 남자였다. 서툴게 빈 손등을 내어주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었다. 얘, 애새끼처럼 굴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야. 법원에 합의된 이혼서류를 제출하려는 희주의 손을 잡아서 쥐고, 제 뺨 위로 얹는 남자를...
Petit Fall in Rose(쁘장) / Petit Hallow Plat(쁘만) 총 2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 * 두 타입 모두 무조건 할로윈 착장으로만 받습니다. * 커미션 공지사항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채도가 낮은 편이며 색감에 민감하신 분들은 신청을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청발 캐릭터인데 제가 적발로 칠하는 등의 실수가 아닌 이상 색 보정 ...
정사각형 프로필사진(140px*140px)이며 아쉽게도 이번판은 세션카드를 반드시 넣어야하는 형태입니다.(1190*560px) 70px 그리드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만, 일부는 그리드에서 벗어나서 요소를 집어넣어야 합니다. (PC, KPC이름 및 시나리오 제목, 라이터명) 예시에 적힌 폰트는 a타이틀고딕2 36pt입니다. 라이터명은 a타이틀고딕1의 18pt...
여체화입니다
'당연하지.' 방해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럴까. 그리 말하며 상체를 반쯤 일으켰다. 마취 연고의 효과가 듣긴 하는지, 환부에서 고통이 느껴지진 않았다. "유언을 생각한다는 건, 내 죽음을, 실패를 상정한다는 거잖아? 난 절대 실패 안 해. 그게 뭐던간에 말이야. 그렇게 믿는다고." 되긴 뭐가 된다고. 네가 말하라고 했으면서. 기분은 별로였다. 애초 그럴...
학교에서 우연히 재민을 마주칠 때도 이렇게 떨렸던 적은 없었는데. 여태까지 아무리 잘생긴 얼굴을 봤어도 이 정도로 심장이 말을 안 듣지도 않았었는데. 과방을 나올 때 운명처럼 동시에 문고리를 잡고 문 앞에서 재민과 딱 마주친 순간 천러는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는 말을 드디어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히 예상치 못한 만남에 놀란 게 아니라 이건 그...
여름밤, 습한 공기, 귀뚜라미 소리, 그리고 너. "좋아하는 것 같아." "뭐?"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 같아." "그니까 뭐를." "너." 마주친 눈, 일렁이는 네 눈동자, 더운 바람, 뜨거운 내 두 볼.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최한솔 너를. 여름밤, 끈적한 우리, 맞닿은 입술, 감기는 두 눈. 그 날 나는 둥둥 울리는 종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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