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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게 칠해서 밤이 되는 것이 아니니 파랗게 칠한다고 아침이 오는 것도 아니다. 세간에 알려진 유명한 화백 우고경.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회법을 가지고 있었는데, 붓 자국이 남도록 거칠고 투박하게 칠한 물감 위로 미세한 붓칠을 더해 점묘하는 기법으로 피사체를 표현한다는 것이다. 그 무수한 점들의 색은 다채로웠으며 놀라울 정도로 작고 촘촘히 짜여 있기에 확대해...
제목과 동일하게, 오늘(8월 15일)은 제 78주년 "광복절"입니다. 1910년 일제강점기 시작 이래로 35년이 지나, 1945년 8월 15일에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이했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48년 8월 15일 즈음에 정부에서 공휴일을 지정했습니다. 그렇게 광복이 된 지 오늘로 만 78년이 되었습니다. 두 해가 지나면 광복을 맞이한 지 80년이 됩...
*썰 형태이므로, 음슴체와 반말체 사용합니다.* *중혁이의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글의 개연성이 없습니다..* 중혁이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독자를 좋아함. 그래서, 그 감정을 자각하자마자 독자한테 고백하러 감. 하필, 그때 독자와 김컴들은 이번 서브 시나리오의 대한 회의중이었고. 그걸 아는지 모르는 지 중혁이는 김컴들이 보는 앞에서 독자한테 고백을...
안녕하세요. 중대장입니다. 호열준호 위주 준호른 썰을(호열준호, 지섭준호, 장수준호, 성우준호, 상훈준호, 미오준호, 준기준호, 기타 등등 어쩌고 다~~~ 준호ㅎㅎ) 이 포스타입 채널에 백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거의 실시간으로 함께 백업 중입니다. (으쌰으쌰) 대개 썰 중에, 지뢰처럼 꾸금 썰이 군데군데 박혀 있으므로 모든 포스트는 부득이하게 성인...
소드 4. 강석희는 특수기동대 활동을 하다 부상을 입고 휴식하게 된 젋은 기동대원입니다. 사고로 인한 반강제적 휴식기입니다. 영구적으로 후유증이 남을 상황은 아니었으나, 후유증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기에 완전히 회복되기 전에는 복귀를 금한다는 상급자의 명령을 따른 것입니다. 그는 사격 훈련에 임할 때마다 발군의 실력을 가진 동료들 사이에서도 항시 상위권에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여기는 IPS,잠뜰을 제외한 다섯 인물은 이곳에 거주중이다. "저희는 대체 안전가옥에서 벗어나요? "맞아요.저희 다 컸어요! "아직은 안됩니다.너무 위험합니다. "국장님 말이 맞아 예들아. "치잇...네... "저희 아이들 언제쯤 밖에 나갈수 있을까요? "아까도 말했다 싶이 아직은 좀 위험할까 생각이 듭니다. "흐음...지루해 하던데요..? "아이들은......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뱀신 x 제물(女) 흰자님 썰 제공 가볍게 씀 약 7000자 - 소마는 그날을 하루도 잊을 수 없었다. 어머니 생일 선물로 꽃을 꺾어드리기 위해 혼자서 산을 돌아다니던 소마는, 언덕 위에서 실수로 발을 헛디뎠다. 발목이 욱신거렸고, 팔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흐려지는 시야 속에서 소마는 직감적으로 느꼈다. 아, 이대로라면 ...
이유 없는 우울함에 또 잠식 당했다. 계속해서 되뇌는 한마디 너만 힘들지 않아, 넌 혼자가 아니야 그러니 웃어 그래야 더 행복해 보이잖아 보이는 행복이 중요한가? 안 보이는 우울함이 더 좋은 거 아닌가? 또 곱씹는다. 혀로 잘근대며 내게 있는 불행과 행복들을 아아. 괜찮습니다. 저는 원래 혼자였거든요.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로는 딱히 마음 기댈 곳이 없었거든...
햇빛이 눈을 찔렀다. 토르페는 숙취로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았고. 일어났다. 침대가 평소보다 푹신한 느낌인 거 빼곤 전부 별 다를 거 없었다. 아니, 제 옆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자고 있는 단장을 보기 전까진 그래 보였다. 나 단장님이랑 자,자,자자자 잔 거야? 토르페는 뒷목을 잡고 쓰러졌다.
사토루와 스구루가 성장체 임무를 받았다. 중요한 사건이라는걸 나만큼이나 잘 아는 두 사람은 결연한 표정으로 임무를 떠났고 나는 웃으며 그들을 배웅해주었다. 회귀 전에는 아마나이 리코를 살리려다 실패했었는데 지금은 어떠려나. 방관을 택하긴 했었지만 나에게는 아마나이 리코를 살릴 히든카드가 일찍부터 주어진 상태였었다. 좀 위험하긴 해도 가지고 있는게 아깝기도 ...
* 후기라고 썼지만 사실 일대기적 서술을 바탕으로 한 일기입니다. 속여서 죄송합니다. * 후기만 보시겠다면 곧장 4번으로 가시면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인간이 어떤 하루를 보냈는 지 일기 검사하는 선생님 기분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싶으시다면 처음부터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0.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사람은 혀 때문에 죽는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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