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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촌극이지. 사람들 니즈에 따라 아날로그가 사라진 세상에서, 다시 아날로그를 찾는다는 게. 우리는 레트로를 염원해도 절대 올드해질 수 없어. 너무 많이 발전하고, 너무 많이 패배하고, 너무 많이 편리해졌어. 올드는 부지런해야 해. 요즘것들은 게을러 빠져서는 당최.... 야, 당장 조선시대로 돌아가면 후회 안 하겠니? 병신아, 거기 카톡이 어디 있어. 하지만 ...
** 어떻게 차를 몰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승철의 목소리에 꽤나 짜증이 난 상태라 거칠었다는 것이다. 애먼 사람을 미워하는 건 전원우가 지향하는 것과 전혀 다른 점이었다. 물론 그가 그런 마음을 지양하게 된 이유는 윤정한의 영향이 컸다. 윤정한은 항상 말했다. 웬만한 이유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 미워해서 좋을 것 없다고. 승철 역시 친구를 챙겼을...
"거울아, 거울아…. 이 회사에서 제일 재수 없는 건 누구니?" "마케팅팀 이마크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제일 또라이인 건 누구니?" "마케팅팀 마크 리요!" "저기요. 다 들리거든요? 혼자 뭐 하세요?" 도영은 휙 몸을 돌려 이마크를 노려봤다. 회의 직전에 회의실 거울에 대고 혼잣말하며 사람 욕한 건 본인이면서 더 뻔뻔한 행동에 마크는 기가...
2021년 05월 03일 21시 40분 수정 완료 BGM :: 잠드는 도시 - 쿠지라 02 창밖의 세계 “줄곧 찾고 있었어요, 언니.” 소녀는 환희에 찬 얼굴로 말한다. 훅 불어닥친 습한 바람이 옅은 갈색 머리칼 사이사이로 새어 들어와 부드럽게 헤엄친다. 미코토는 무기력한 얼굴로 고개를 틀어 실외기가 있어야 할 곳을 봤다. 실외기는 돌아가고 있지 않다. 미...
♬ Pink Sweat$ - Honesty ♬ 너 혹시 시간 있어?있으면 아껴 써. ⏳이름⏳ 남궁도현 ⏳나이/학년⏳ 19 / 3학년 ⏳성별⏳ XY ⏳종족⏳ 인간 ⏳키/몸무게⏳ 183 / 73 ⏳외관⏳ 검은색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다. 워낙 곱슬기가 심한 것에 잠을 자느라 뻗친 머리까지 합쳐져 머리는 매우 솜사탕 같은 느낌이다. 졸린 반눈에 눈 밑으로 내려온 ...
※약간의 각색. ※각공콤. 뱀파이어 아포칼립스 설정. 한 번도 세계를 믿어 의심해본 적이 없었다. 아니꼬운 일들의 연속일 때는 감히 신의 이름을 올려 욕을 몇 번 해본 일이 있다고 해도, 굴러가는 세계의 구조를 깊게 생각해봤을 리가. 아직 그의 나이는 열일곱에 불과했고 그 나이 때라면 공부를 조금 더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간다거나, 또는 아무런 걱정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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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점은 아스트랄이 누메론 코드를 사용한 직후. 유우마가 칠황이 살아돌아온 사실을 모를 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뉴비라 유희왕 설정을 자세히 알지 못하기에 고개를 갸웃하는 설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캐붕주의** 료가는 오늘 아침에 갔음에도 적응이 되지 않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로 한 번도 간적 없던 예전 집...
안녕, 독자씨? 이 글을 읽는 당신 말이야. 초면에 이상할 수도 있지만 말이지.. 내가 재밌는 이야기해 줄까? 뒤로 가기에 손 올리지 말라고!! 아, 나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냥 조금~ 많은 걸 아는 존재랄까? 어쨌든 심심하면 내 이야기나 한번 들어볼래? 꽤 재밌을 거야 잠깐만, 인간들은 다른 인간의 불행에 즐거워하지 않던가? 그렇다면 첫 번째 이야기는 ...
선선한 봄바람이 지나고 햇볕은 점차 따사롭게 변해가는 7월이 다가왔음. 일찍이 나온 매미소리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늘은 1년 중 단 하루, 너의 생일이었음. 너는 아침 점호를 마치고 밥을 먹기위해 모두가 모여있는 곳으로 갔음. 너를 본 동기들은 저마다 생일축하한다며 말을 건냈고 각자 나름의 선물을 주었음. 에렌은 요상한 문양이 그려져있는 단칼을, 미카...
※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 주의. ※글이 전체적으로 두서 없고 짧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사람이 숨겨주려 해도 그걸 캐내고 그래요. 어쨌든, 말한 대로 내일 죽을 거예요! 어차피 선생님도 예상하고 있었죠? 그러고보니... 내일 구조대가 온다던데, 다행이네요! 선생님도, 형도 분명 무사히 나갈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나 불안해한거잖아요. 선생님은 나...
[#현대물 #학원 #로맨스 #잔잔함 #고3X고3 #겨울 #수능] 수능을 통한 대학 진학. 대한민국의 일반계 고등학교를 선택한 중학생이라면 흔히 가질 법한 목표였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친구 따라 집 근처의 여고에 입학한 지도 벌써 2년 남짓. 나는 고3이 되었고 수능은 눈을 감고 있어도 아른거릴 정도로 가까이 다가왔다. 쌀쌀한 날씨와 흩날리는 눈보다도 더 ...
1995년 가을 이누나키 터널 제령임무 3일 차 저녁. 홀로 남겨진 지 4시간. 거친 숨을 몰아쉬며 사츠키는 손에 든 묵직한 무게감으로 자신을 지탱했다. 이미 온몸은 땀범벅이었다. 방금 이누나키 터널에 발생한 3급 주령을 제령한 사츠키는 몸을 감싸고 있는 토우지의 3급 주령의 존재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턱을 타고 흐르는 땀이 터널의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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