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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어악! 끄, 꺼억, 크악! (으악, 거위가 나타났다!) 개요 한적한 도시였던 장소, 끔찍한 거위들의 연못이 떠들썩합니다. 인간이 나타났다고? 멸망한 줄로만 알았는데요! 왜 멸망했냐고요? 좀비 바이러스라나 뭐라나! (멸망한)마을의 아름다운 날인데, 당신은 끔찍한 거위예요. 주의사항 시나리오를 플레이하기 전, 공지사항을 읽어주세요. 본 시나리오는 House ...
굳게 닫아둔 커튼의 틈을 뚫은 아침 햇빛이 옅은 분홍빛 머리칼을 지나쳐 남자의 눈을 찔렀다. 느리게 눈을 반쯤 뜬 남자가 푸른색의 눈동자를 굴려 옆을 보았다. 여직 단잠에 빠진 연인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잠시 눈을 지그시 감았다가 뜬 그가 옆에 놓인 휴대전화를 집어 들었다. 8시. 조금 더 자도 제 출근 시간에는 문제없겠지만, 제 연인은 슬슬 눈을...
그만해야 할 것 같다, 는 뭐가 잘못된 거겠지. 어떤 게 잘못이었을까 생각해보지만 짚이는 점이 너무 많았다. 나보다는 네가 훨씬 연애 경험이 많을 테니까 따르는 게 맞겠지. 고마울 것까지는 없다, 그 이야기에 조금 머뭇거렸다. 어떤 의미일까. 사랑하는 게 어렵다면서. 그 정도로까지는 좋아하지 않았던 걸까? 아니면, 그 반대로 그만큼 좋아했던 걸까. 우습게도...
세트는 자신의 성격이 참 많이 죽었다고 생각해왔다. 착하게 살아봐야 남는 거 하나 없다는 격언은 애지중지 키우던 새끼가 알고보니 철천지 개자식의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안 죽이고 제 새끼처럼 가슴에 품었다가 뒷통수 얼얼하게 맞을 때부터 절절히 통감한 사실이였지만, 어쨌거나 참았다. 얼마나 참고 또 참았는지 자신을 죽이려드는 이시스의 기분이 살짝 이해가 될 ...
“저의 199번째 생일을 축하하러 와주신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간단히 지낼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시는 바람에…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성대히 자리를 마련할 테니, 다시 들러주시면 기쁘겠습니다.” 적어도 서른 명은 되어 보이는 인원이 연회장에 북적이고 있었다. 인간도 소수 있었지만 대부분이 뱀파이어였...
# 원작 (내가 키운 S급들) 의 캐릭터의 성격을 기반으로 합니다. # 제가 나름대로 해석한 캐릭터라 읽으시는 데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원작의 스핀오프입니다. 던전이 터지지 않았더라면 한유진 평범한 대학생, 성현제는 대기업 회장직을 맡고 있지 않았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었다. 강남역 9번 출구에서 나와 영어학...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의) 썰체로 씀, 미완결인 썰이 다수. 이어서 풀게 된다면 트위터 계정(@boramy_hq)에서 쓸 예정이고, 백업은 아마도 내킬 때 합니다... *(주의) 엠프렉, 임출육, 섹피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못보시는 분들 참고해주세요 임신한 이와쨩썰 오이이와 임신하면 먼가 이와쨩이 자립심 맥스 찍을 거 같아서 넘 웃김ㅋㅋㅋㅋㅋ 이와쨩 튀긴두부 해줄...
*헤이신/표지 및 축전 제외 본문 27p/미래날조/어려진 헤이지와 마주친 미래의 신이치, 두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뭔가 설명을 더 쓰고 싶은데....스포네요...) *예에전에 디페에서 냈던 헤이신 원고인데...언제적이었던지..? 언젠가 해야지 하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오늘이네요ㅠㅠ 늘 감사합니다!:) *둘의 미래는 자유롭게 상상해 주세요! 경찰쪽의 일을 돕...
일단 콘티상태로라도..... 식자만 박아서 올려봅니다 다음 이야기 있음... 때가 되면 선화 따고 다음 이야기 나옴() *중세풍 대학생 룸메이트
“병장님이 화를 냈다고?” 엘런의 물음에 얘기를 꺼낸 신병 둘 중 한 명이 말을 정정했다. “냈다기보다, 그런 표정이셨어요.” “너희가 뭐 잘못한 거 아니야? 청소를 제대로 안 했다거나.” “청소는 그런대로 통과라고 하셨는데.” 청소에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를 듣자 엘런은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병장님은 쓸데없는 걸로 화 안 내.” 나머지 한 신병이...
A long time ago, I was crying in the Warm Cabin with you. Now, That is embarrassing story to me. So, It's our secret. Shhh, Nononononono, Don't tell him, don't, don't...! Oh, god. I said It's our TOP ...
마당을 쓸러 나갔다가 마주친 집배원이 건넨 편지에 리바이는 빗자루를 한 팔에 끼워 세운 채 그 자리에 멈춰서서 어딘가 익숙한 외양의 봉투를 뜯어 편지를 읽었다. 분명 전에도 본 적이 있는 교양 있는 필체였다. 「리바이 아커만 씨, 러셀 J. 아커만 군의 담임교사입니다. 또 좋지 않은 일로 편지를 드리게 되어 유감스럽습니다. 아커만 군이 모월 모일에 학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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