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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3436 w.개화 이 글은 단편집 [블루밍]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성재가 정신을 차리자마자 한 것은 바로 보스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보스가 창섭을 살려준 이유를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말리는 창섭을 뒤로하고 아픈 몸을 이끌고 보스의 방으로 향한다. 다리에 생긴 총상 때문에 목발을 이용하고 있지만 사실 회복이 덜 된 몸을 지탱하는 데 더 많이 의지하고...
*caution - VTSOM 4 chapter spoiler (4챕 약스포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4챕터에 나온 무슈와 앨버트를 보고 망상한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 쿠소 낙서 만화입니다. (커플링 X, 조합 O) 앨버트가 7살, 무슈가 10대일 때(정확한 나이 모름) 이런 일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ㅋㅋ 미숙한 부분이 많은 만화지만!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헐.” 정국의 입에서 연신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옆에 붙어 선 여자가 야살스럽게 웃으며 자신의 가슴을 정국의 단단한 팔에 꾸욱 눌렀지만, 정국은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시선이 얼어붙은 듯 무대에 고정되어있었다. 정확히는 봉을 잡고 미친 듯이 제 몸을 흔드는 박지민에게. 와아---- 탄성과 함께 조명이 번쩍이며 사방에 냅킨과 종이조각들이 날라 다녔다...
'저거' '멱살잡으려고 해 달라고 한 거구만' '100%' 하나, 하영, 라율 3명의 생각은 동일했다. 수는 손을 눈앞에서 모아 감정이입을 하더니 성큼성큼 다원의 자리로 다가갔다. 그리곤 원작처럼 다원의 무릎에 앉는가 싶더니 다짜고짜 멱살부터 쥐었다. 다원은 태어나서 처음 잡혀보는 멱살에 눈이 동그래져서 꿈벅거릴 뿐이었다. 라율은 그 광경이 너무너무 웃겨서...
4. 공강이 애매하게 떠버렸다. 수업 10분 전 공지라니. 일찍도 알려준다 싶었다. 집에나 갈까 고민하던 이장준과 김지범은 어차피 1시간 남짓 공강인 거 단대 1층 카페 가서 과제나 하기로 했다. 웬일로 좀 제정신 같은 제안에 김지범은 흔쾌히 응했다. 커피 하나씩 사서 자리를 잡고는 노트북을 열었다. 아직 기간이 좀 남은 탓에 손도 안 댄 과제였다. 과제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늘은 대딩 큐사 연애,,,, 보고 계신가요 선생님~!~!~!~!~ Baby Baby #.1 편한 친구 이상은 절대 아냐 지창민이랑 연애하기 대작전! 난 지창민의 가장 좋은 친구 포지션을 자처하기로 해본다. 다들 싫어서 기겁하는 지창민의 영화 취향도 맞춰주고, 지창민이 싫어한대서 민트 초코도 싹 끊었다. 따뜻한 파인애플을 평생 배척해왔던 내가 파인애플 피자...
ESCAPE 연준이 컨포가 예뻐서 만든 영상
포근하고 안온한 눈의 도시. 여전히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역 앞에 내려서서 에이단은 다시 한번 그 말을 곱씹었다.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얗게 펼쳐진 설원을 그는 한참을 응시하다 걸음을 옮겼다. 이 넓은 도시를 전부 둘러보려면, 일주일은 더 걸릴지도 몰랐다. 아이소포드를 처치하고 갑작스럽게 마법을 얻었던 그 날. 누군가는 그 사실을 밝혔고 누군가는 조용히...
읽기 전 주의사항: 이 글은 https://github.com/Extremelyd1/HKMP (HKMP 공식)과 저의 사용 경험에 기반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번역이 아니며, 영어를 잘하신다면 그냥 원 사이트를 보고 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릴리스 v0.7.0 v1.0.1(2022.01.04 수정), 윈도우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discor...
강재인이 정은창의 소재를 장 회장에게 말했던 날, 만약 온 힘을 다해 정은창에게 달려가 귀띔이라도 해 준다면? 함께 도망간다면? 하는 발상을 시작으로 쓴 조각글입니다. 시점은 원작보다 이전으로 생각해주세요. *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팔다리가 제멋대로 휘적였다. 발바닥에 감각이 없다. 한쪽은 이미 구두 굽이 부러진 것도 같다. 그럼에도 멈출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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