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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 정도면 됐습니다. 너무 자신을 내리는 게 제 마음에 더 걸리니깐요 충분해요 (사실 모든 고뇌는 스스로 견뎌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독립적이거나 자립적인 성격이었던 그였지만 어쩐지... 많은 게 바뀌었다고 생각했다. 어쩐지 바보 같고 앞으로 어떡하나, 싶었지만... 어쩐지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 고작 바로 앞에 있는 당신도, 내가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
... 아름다워라. (♡) 이름 ✑ 아모르 센 레아노스 나이 ✑ 29 성별 ✑ xy 키, 몸무게 ✑ 195, 75 Like ✑ 죽은 사람, 우는 게 예쁜 사람, 에스프레소, 여가 시간, 미디엄으로 구운 스테이크, 레드 와인 Hate ✑ 주제 모르고 기어오르는 놈, 못생긴 놈, 단 음식 성격 키워드 ✑ 저돌적인 · 능글맞은 · 어딘가 섬뜩한 사디스트에 네크로...
첫 번째 재판이 있는 날이다. 정우는 날짜 개념 없이 밝은 이곳에서의 하루는 재판의 시작과 끝으로 구분된다고 들었다. 무슨 존재인지 모르지만 사람만은 확실히 아닌 그 목소리뿐인 존재에게서 말이다.정우는 하루 종일 자지 못했다. 잠이 이제는 필요 없을뿐더러 잠을 청할 기분도 아니었다. 정우는 자신이 왜 죽었는지에 대해 한참을 고민했다.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그냥 알아줬으면 해서' 후속 (그냥 알아줬으면 해서 : https://lizjay.postype.com/post/11296988) "거기 주인공이 오래 좋아하던 짝사랑한테 그렇게 말해."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고백하느니 죽어버릴 거야.' 려욱이 영화 속 주인공의 말을 옮겼다. 그 주인공은 죽었다. 이루지 못할 제 사랑을 견디기 위해. 규현이 모를...
에..? 나는 남잔데...
몰래 내렸던 글인데 지인분의 요청으로 다시 올립니다. 유료는 원래 안 걸려고 했는데 내리기 전에 몇몇 분들한테 이미 받아버렸기 때문에 죄송해서 걸었습니다... 이미 오래 전에 쓴 글이지만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올렸던 글이라 더 기억에 남네요. 항상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재주의 더쥔, 나는 요즘 잘 지내. 네가 없는 세상은 망해서 무너져내릴 줄 알았...
11살짜리 어린아이가 택한 것은 결국 도망이었다. 누군가는 비겁하다, 누군가는 너무 서둘렀다, 누군가는 좋지 않은 판단이라 말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가 선택한 것은 이 길이다. 그가 이 길을 선택해서 후회한 것은 없을 것이다. 선택에 대한 대가는 두렵지 않으니. 그는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있으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 불행한 과거를 지나 그의 앞에 행운이 있...
캐러멜 멜리 멜리 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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