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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7년 블랙수트
창건이 조직으로 돌아온 건 저녁 쯤이었다. 보통 창건은 외부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하루 정도는 휴식을 취했다. 그래서 준호는 마음이 편했다. 내일이 되면 다시 창건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야 하지만 오늘까지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위안이 됐다. 남은 하루를 우영과 진득하게 붙어 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 계획은 계단 위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대...
문제 지민이는 자신의 저택에서 MN개의 단위 정사각형으로 나누어져 있는 M*N 크기의 보드를 찾았다. 어떤 정사각형은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고, 나머지는 흰색으로 칠해져 있다. 지민이는 이 보드를 잘라서 8*8 크기의 체스판으로 만들려고 한다. 체스판은 검은색과 흰색이 번갈아서 칠해져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각 칸이 검은색과 흰색 중 하나로 색칠되어 있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침 해가 뜨기 바로 직전 모든 것이 파란색을 띠는 새벽의 띠를 두르는 풍경 안에 도영, 단율, 정우, 나희. 네 사람이 모였다. 도영은 드디어 이들을 찾았다는 안도감과 함께 정우의 등짝을 두어 번 때리며 말했다. "야... 김정우! 넌...! 어휴, 일단 가서 두고 보자." 드디어 만났다는 안도감은 도영 뿐만이 아니라 단율, 나희 모두 느끼고 있었다. 단...
되살아난 선배에게선 음습한 죽음의 냄새가 났다.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은 무언가 말하기 어려운 다른 냄새가 난다고들 했다. 가령 바닷가에 근처에서 살아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서 물고기 비린내가 난다던가, 시골 저 구석에서 사는 사람에게서 매캐한 매연 내 따위가 나는 것처럼. 언젠가 컨티뉴 제가 죽게 된다 하더라도 주변에 풍길 그런 향내들. 그렇다면 지금...
동아리 활동 일정 •매달 둘째, 넷째주 토요일 •둘째주 토요일은 글쓰기 시간으로 예상소요시간 약 30분. 카카오톡을 사용한 출석체크 및 문제 풀이, 자율적 운영. •넷째주 토요일은 피드백 시간으로 활동시간 80분 전후로 예상. 원활한 활동을 위한 줌 사용, 출석 체크 및 문제 풀이, 순차적 피드백 진행. •시수가 모자랄 경우 월 3회 이상 활동이 이루어질 ...
주변의 풍경이 그림을 덧그리듯 선명해진다. 그는 느긋하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칼날처럼 잘 벼려진 이성은 이미 이 곳은 꿈이라고 말한다. 꿈은 그를 기다렸다듯이 곧바로 등장인물들로 한 편의 연극을 꾸민다. 그 등장인물들은 그에게는 몹시 익숙한 사람들이었지만 서늘한 푸른 눈에는 별 감흥조차 없었다. 그러니까 제일 처음의 기억들 , 앞으로 ...
악몽같은 지옥에서 소중한 이들이 서로를 죽이고 있었다. 나는 그저 서로 죽일듯이 공격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곁의 수많은 것들이 부숴지고 자신들마저 부서져갔다. 싸움은 쉽게 결판이 나지 않았다. 안즈는 3차 각성을 한 마녀지만 어머니 또한 리즈에게 크게 밀리지 않으셨고, 자신의 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마녀였다. 아니, 사실은 그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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