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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로 써서 이제 캐붕 대파티인... * 이사기 요이치는 마조다. 그는 분명히 마조히스트다. 틀림없다. 본인은 아니라고 극구 부정하고는 있지만 누구라도 그의 얼굴을 본다면 알아차릴 것이다. 퍼부어지는 욕설을 받아치면서도 흥분한 눈을 하고 있으니. 울리고 싶은 얼굴을 한 주제에 쉽게 넘어가 주지 않는다. 매섭게 몰아세우면 더욱 거세게 반발한다. 그런 거, ...
가족이 생길 때에 나의 존재 의미도 생겨났다. 이름이라는 것은, 때때로 너무나도 버거운 것이어서. 그래서 내 존재를 잊어버릴 수 없었다. 하지만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지.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아. -에녹 베아트리스의 일기에서 발췌. XXXX년 XX월 XX일 아카데미에서의 마지막 날. 시궁창을 뒤지며 질긴 생명을 연명할 때에 이름이라는 것은 그저 내가 이 땅에...
진정한 친구란 서로가 헌팅에 나설 때도 돕고 도움받는 사이인지라, 시끄럽고 휘황찬란한 클럽, 술과 담배, 온갖 지저분한 인간사들을 뚫고 두 명의 헌터가 차에서 내렸습니다. 아, 저 스포츠카는 오늘 하루 렌트한 거고 아르마니 정장은 평소 입는 작업복입니다. 길다랗게 늘어지는 검은 드레스를 입은 탄야 랜킨. "무운을 빌지." "당신도요." 키스는 하지 않았습니...
-당보와 청명이의 아이큐가 2입니다. -이 자식들 대화를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라고 생각하신다면 후훗 그게 이 글의 목적입니다. -너에게 닿기를 패러디(?) 맞습니다. (타 장르 언급 죄송합니다) -마교와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중원이 평화로웠다면... 입니다. 가상 배경이죠. -청명이와 당보가 행복해집니다. 결혼하고 애도 낳았으면 좋겠네요. -시선에 ...
언제나 미로, 끝나지 않는 퍼레이드, 멈추면 빠질거야골따위 모르는 채로, 언제까지고, 어디까지고시간과 거리를 뛰어넘어서 네 손에서 여기까지 왔어/별똥별의 정체, BUMP OF CHICKEN 中. 이전 글 : 살별의 그림자 뒤편에서 찰나의 반짝임을 거듭하면 그것은 매일이 되겠지. 문득,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을 떠올렸다. 작은 별에서 홀로 살아가는 외로운 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하늘은 높고 구름은 예뻤다. 숨을 들이마시면 약간은 찬듯한 공기가 가슴을 상쾌하게했다. 주변을 둘러보았다. 등 뒤로 방금 전 나온 건물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주변은 공허였다. 시야가 보이는 한도내에선, 이 건물 외에는 어떠한 인공 시설물도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돌아가야하지.' 정말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이곳이 어디인지, 어떻게 돌아가야할지 막막해졌...
캐릭터 사망 주의 * 바야흐로 여름이다. 턱 끝으로 땀이 뚝뚝 떨어져 내리고 검은 머리 위를 뜨겁게 달구며 작열하는 태양과 짝을 찾아 우는 매미들, 풀벌레들의 소리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울리고 있었다. 낙인이라도 찍힌 듯이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는다. 에어컨 바람에 차게 식은 대리석들이 한기를 내뿜어 납골당 안은 한여름에도 서늘하다. 꽃다발부터 시작해서 장난...
꽃꽂이하는 사람이 말해 주었다 꽃을 더 오래 보려면 꽃병에 락스 한 방울 떨어뜨리면 된다고...... 아무리 해도 그거 너무 폭력적이지 않나 싶으면서 그 말 왜 솔깃해지는지 머뭇거리다가 한 방울 꽃병에 떨어뜨렸다 거짓말처럼 뒷자리가 말끔해졌다 저러자면 누군가는 또 얼마나 참아야 했을까 너무 똑 떨어지는 이치에는 어딘지 사기치는 냄새가 난다 후각을 마비시키며...
" 아, 형에게 주었던 그것. 작은 취미라기엔 무척이나 멋진 취미인걸요? 그런 거 아무나 잘 못 만들잖아. 무척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형태였으니까. " 투명한 물에 물방울 빠트린 것 마냥 본연의 색을 잃는 당신의 눈동자를 바라봅니다. ..하얀색이란 본디 모든 존재와 어울리되, 자칫 잘못하면 스스로를 잃을 수도 있는 색. 당신의 눈동자를 바라보던 푸른 시선은 ...
탕-! 크고 날카로운 총소리가 진고개를 울렸다.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여기저기로 퍼져나갔다. 총소리가 시작된 곳으로 그가 시선을 옮겼다. 탕-! 그리고 또 한 번의 총소리가 진고개를 울렸다. 동시에 그가 입에서 붉은 선혈을 토해냈다.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눈 이가 그녀가 아니기를 그는 간절히 바랬다. 다행히도 그가 생각하던 그 여인이 아니었다. 그는 피범벅이 ...
퇴고 없음. 유우미 전에 친구가 살아있었을 땐 친구가 머리 땋아줬다는데 친구가 죽은 후로는 자기가 직접 묶겠지? 이제 아침에 묶을 때마다 친구가 생각나서 처음엔 눈시울도 붉히고 그랬는데 몇백년 지나니까 익숙해졌겠지.. 그러다가 아야카 만나고 아침마다 토마 대신 아야카 깨우러 오는 일이 종종 있었을 텐데 그 때마다 아야카 머리 대신 빗어주고 묶어주겟지 아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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