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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3. 위대한 공연 > 야밤의 수락산 정상에는 바람이 거셌다. 태극기가 쉴 새 없이 나부끼며 깃대를 쳤다. 세주는 온몸이 덜덜 떨리는 한기를 참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참으려 했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집에만 있기 답답해 잠시 편의점에 다녀오던 길이었다. “저기요.. “ “네?” "오세주...
< Chapter 2. 신희진 > 희진에게는 어떤 '능력'이 있었다. 평범한 능력은 아니었다. 사람들이 보통 '초능력' 혹은 '염력'이라 부르는, 주로 영화 등의 미디어에 많이 등장하는 것이었다. 희진은 그것을 숨기고 살아왔다. 쓸데없는 이목을 끌고 싶지 않았다. 희진이 ‘능력’을 얻은 것은 중학교 3학년 겨울이었다. 희진은 눈에 띄는 아이였다....
< Chapter 1. 이형민 > 지옥 같은 밤에 수락산을 오른다. 형민은 달린다.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이지? 죗값이라기엔 잔혹하다. 등산을 혐오하는 내가 깜깜한 밤에 산을 오르고 있다. 그것도 뛰면서. 사실 계속 뛸 수도 없었다. 잠시 멈춰 헉헉대고 나서야 겨우 다시 걸음을 뗄 수 있었다. 게다가 너무 어두웠다. 보이지가 않았다. 야간 등산 ...
역시나 이번에도 얼렁뚱땅 전개되고 있습니다.... +대사나 설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부정기 자유연재.
" 그래.. 이건 다 너희들이 시작한 일이야.."이렇게 내가 마음을 먹게 된 이유를 찾아보려면..아주 먼.. 아주 옛날의 과거로 돌아가야 한다." 내 이름은 도깨비."나는 이 세상 속에서 무기를 만들며 살아간다.아마 이 세상 사람들이 만든 무기를 보면최소 명검 혹은 그 외의 것들도그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 무기일 것이다.뭐 이 세계에서 명장이라고 불릴 정도의...
스스로가 보이지 않는 것을 원망해왔다. 어차피 다 이레귤러인 사람들에게 나는 더 이레귤러 취급을 받아왔었다. 그래도 그것을 그러려니 하면서 참아왔었다. 신은 공정하다고 믿으며, 신이 나한테 앗아간 것이 있으면 반드시 준 것도 있을 거라는 말을 믿으며, 그 신이 나에게 준 것이 뭐가 있을지 줄곧 찾아왔었다. 그러다가 특별관리조직에 들어갈 자격이 충분하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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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킨 그 밤] (https://posty.pe/f3j478)의 후속작입니다. -- 산 중턱에 있는 버려진 공장 앞에 열일곱 살 먹은 소녀가 서 있었다. 소녀는 혼자였다. 그녀의 한 손에는 구겨진 사진이 들려 있고, 소녀의 긴 머리카락과 하늘거리는 푸른 스커트가 건물 틈새로 불어온 바람에 깃발처럼 휘날렸다. 소녀는 숨을 몰아쉬었다. 장마가 막 끝난...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나뭇잎으로 대충 가려진 땅굴 속에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옷이 지저분해져 있었고 머리 너저분했다 그의 손은 이 땅굴을 있는 힘껏 팠는지 상처투성이고 가신이 옆에 철검이 놓여있었다 토독.... 재앙의 끝을 알리는 자그마한 소리와 함께 땅굴 속에 있던 한 사람이 겨우 입을 열었다 "하... 드디어 끝났다..." 그는 나뭇잎을 치...
하여 속내를 들킬 일은 없었을 텐데, 향비가 돌연 눈썹을 꿈틀거리더니 물었다. “그보다 괜찮겠느냐.” 나는 짚이는 부분이 전무해 어색하게 웃었다. “예?” “무술 선생은 즉시 바뀔 것이나 술사는 한 번 돌려보내면 돌이킬 수 없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숫자가 모자란 반면 일은 태산처럼 쌓여 있으니까. 그자를 처음 들였을 때도 자식 병세가 걱정돼 내가 억지를 썼...
향비는 어디부터 들었고, 어떻게 들을 수 있었을까. 지나가다 흥미로운 말이 들려와 멈췄다? 그럴지도 몰랐다. 세상엔 다양한 우연이 있는 법이니까. 허나 우연보다 확률 높은 가능성이란 것도 존재했다. 이를 테면 연리익이 오래 전부터 요주의 인물이었다거나. 그럼 언제부터 찍힌 거지? 동생은 좀 멍청할 뿐인데. 뇌가 터질 듯했지만 향비의 지나치게 침착한 눈을 마...
*이 작품에는 사회적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학교 폭력,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자해, 환청, 환각 등 정신적 불안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짧은 시간 동안 도담은 어리숙하게나마 성과를 내보일 정도로 성장했다. 이 솔은 도담의 배움이 빠르다며 진심으로 놀라워했지만, 도담의...
"소개가 늦었습니다. 유안이라고 합니다. 제가 살던 곳에서는 소설을 썼었는데……," 거기까지 말하곤 아차 싶어 입을 다물었다. 그 소설이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이고 당신은 내가 만든 여주인공이오, 라고 말할 순 없었기 때문이다. 대신 유안은 세레나가 궁금해 할 법한 내용으로 화제를 돌렸다. "잠들기 전까지도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방에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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