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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중립 선 종족 인간(변형) 나이 18세 클래스 위저드 (방출계) 외모 183센치에 마른 체형, 밤하늘의 색을 닮은 남색과, 아래로 내려갈수록 낮하늘의 색을 닮은 선명한 하늘색의 짧은 머리카락, 선명한 푸른 보석을 닮은 눈. 예쁘장하고 준수한 외모를 가졌으나, 그가 입을 열기 시작하면 재앙이 일어난다. 과거 얼음의 정령의 피가 아주 옅게 섞인 인간, ...
공기마저 딱딱하게 얼어붙은 듯한, 슬라브니 제국 남쪽에 있는 타국의 평원. 남쪽이라 해도 겨울이라 해가 져 음울하게 어두웠으며, 저 멀리 높은 산맥이 보였다. 위저드로서 슬라브니 제국군의 하급 포격수로 배치된 사피루스 에그레기움은 전장의 후방에 있었다. 그는 군용 지팡이를 불필요할 정도로 꽉 쥐고, 전방을 바라보았다. 그의 뒤쪽에서 직속 상관이 소리쳤다. ...
급하게 도착한 병원은 혼란으로 가득했다. 병원으로 오는 길은 교통 혼잡으로 잔뜩 막혀서 한참을 길에서 버려야만 했다. 빙빙 돌아가는 차를 타고 한참 기다리다가 결국 갓길에 택시를 세워서 병원까지 뛰어가야만 했다. 호흡이 턱턱 목구멍을 가리는 기분이었다. 오는 길에도 기자가 잔뜩 깔려있어서 조신우의 밑바닥부터 목울대까지 짜증이 치솟았다. 차마 검색할 자신이 ...
ALKALOID×Double Face - 밤을 달리다 (의, 오역주의) (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허락없이 번역본을 알송에 등록하지 마세요) [마다라] 沈むように溶けてゆくように 시즈무요우니 토케테유쿠요우니 잠기듯이 녹아가듯이 [히이로] 二人だけの空が広がる夜に 후타리다케노 소라가 히로가루 요루니 두 사람만의 하늘이 넓어져가는 밤에 [코하쿠] 「...
블랙홀. 우주 관측에서만 쓰일 것 같은 이 단어는 어느새인가 인간에게도 붙게 되었다. 검은 심장에, 휘몰아치는 눈동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통칭 '블랙홀 인간'이라고 불리는 이 사람들은 살아생전에는 그닥 해를 끼치지는 않았다. 단지 자기파괴적인 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죽음이 아니라 소멸을 한다는 게 달...
제목 변경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갑자기 변경되었을 때 당황스러우실까 봐 미리 알려드립니다. 또한 제가 쓰는 글에 대해 설명을 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몇 가지 말씀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말씀드려보자면 생각해둔 전개를 위해 앞으로도 Trigger warning 및 15 금... 혹은 그 이상의 전개가 나올 것 같습니다. 또, 처음에는 시리우스와 해리의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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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그린 것 중에 가장 긴 만화인 것 같습니다 처음 그릴 때부터 666일 전까지는 완성하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했는데 결국 넘어버렸다는 게 넘 아쉽지만... 그래도 분량으로 승부해보려고요 무려 17만 픽셀 가보자고 ~후기~ 너무 급전개였죠..? 하지만 후반부부터 기력이 딸려서 도저히 그릴 수가 없엇습니다... 처음에 이 만화를 그리게 된 이유...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 다른 캐해 주의장편 1박을 묵는 것이 사람의 한 달 식비에 육박한다는 5성급 호텔의 컨벤션홀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호텔 안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그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위축이 될 정도로 크고 사치스러운 곳이었다. 나는 키가 크고 친절한 미소를 머금은 호텔리어의 안내를 받아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고풍스러운 샹들리에가 있는 로비...
DOUBLE TROUBLE keycab 22 ROUND : Time out김씨 등장 25일째 늦은 밤.런던-부다페스트 영공, 헬기 안. “얼마나 남았어.” “이제 10분 정도 남았어. 트럭이랑은 도착 건물에서 2마일 떨어진 곳에서 만나기로 했어.” 프로펠러 소리로 정신이 없는 헬기 안, 좌석에는 김씨와 홍씨가 앉아서 헬기 밖을 바라본다. 운전석에는 루크가 ...
봄과 여름, 가을을 지나 붉은 동백이 피었으나그 위로 하얀 눈이 내려 붉은 동백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봄이 오며 눈이 녹아 보인 그 동백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잿빛의 머리카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내리는 눈처럼 밝게 빛난다고 느껴져서 자신도 모르게 조금 놀랐다. 나무가 생각나는 유리구슬 같은 눈동자는 자신을 쳐다봤고 곧 눈을 피하며 귀가 붉어졌다...
복학생 황윤석 X 과 후배 나 개강하고 동기 1명이랑 소소하게 한잔하는데 옆에서 우리 과 개강총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냅다 메뉴판으로 얼굴 가림 ㅠ 근데 첨 보는 얼굴 있는데 복학생인가 존잘임... 이러다가 메뉴판 뒤 내 눈과 마주치고 그 공간에 둘만 있는 것처럼... 그렇게 시작되는 캠퍼스 로맨스 보고 싶다 학년 같아서 전공 강의 계속 겹치고 필수 교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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