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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렇게 내 연애 시작과 동시에 김남준은 군대로 갔고 난 고3을 보내다 김남준과 같은 대학교로 입학하였다. 1학년을 보내고 2학년 때에는 김남준이 전역함과 동시에 같이 학교 생활을 하였고, 우린 학교 내에서 꽤 유명한 CC커플이 되었다. 김남준은 학교 내에서 잘생기고 다정하기로 유명했고 그 덕에 난 매일매일을 질투하는 삶을 살았었다. 그런 내 모습이 좋다고 ...
“좀 나가자, 매번 데이트 때마다 집에만 있는 거 싫다니까?” “우리 이제 나가서 할 것도 없는데 뭘 나가” 맞는 말이었다. 연애한지도 언 10년, 알고 지낸지는 벌써 20년이었다. 우리 집이 이사한 그 해, 나는 6살이었고 그 옆집에는 이제 막 초등학교를 입학한 8살 김남준이 살고 있었다. 옆집이라는 이유만으로 엄마 손을 잡고 인사를 하러 갔었고 그 계기...
<BGM> 초콜릿, 볼빨간 사춘기 그러니까, 오늘은 김태형과 사귄 지 3일째인 날이다. 존나 풋풋한 시기라는 얘기다. 전국희나 정호연이나 사귄다는 얘기를 들으면 개난리를 칠 게 당연하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김태형과 연애의 다음날이 주말이었기 때문에. 한마디로 오늘 등교는 우리가 사귀고 나서 첫 등교고, 역시나 몰린 이목에 긴장하고 있는 중이다...
<BGM> Everything Has Changed, Taylor Swift "정호연. 태은이 학교 왔냐?" "태은이가 누군데." "니 동아리 후배, 똥멍청아." 아. 정호연이 멍청한 탄성을 내질렀다. 쟨 저래서 커서 뭐 하려고. 댄스 동아리며 문학 동아리며 별의별 동아리에 발 걸치고 있으면서 사람 이름 하나 못 외우는 것도 능력이었다. 생긴 거...
식당에서 같이 밥 먹고 헤어지고 나서 어느새 같이 산 지도 이주가 지났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저 '퍼플문' 에게 있습니다. 본 글은 실제 지역, 인물, 배경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씨일가 시리즈 네번째. 김남준 김씨일가 둘째 아들 알지? 모른다고? 이름은 김남준, 나이는 29. 어릴 때부터 천재 소리를 듣고 자랐어. 말만 그런게 아니라 진짜 천재였지. 남준뿐만 아니라 김씨일가 전체가 그랬어. 오죽하면 회장인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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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의 고양이 外 : 내 고양이는 질투가 심하다. w. 또또 성인인증 후 열람가능합니다 :)
13. 등급 재평가 下 여주와 현우, 나은은 서둘러 측정 기계가 있는 쪽으로 뛰어 왔다. 가까워지면 질수록 어쩐지 가까운 파동이 느껴진 여주는 남몰래 한숨을 쉬며 주먹을 꽉 쥐었다. 대체 언제쯤 사람답게 사는 거야, 그 미친놈은. 입 밖에는 절대 내지 않는 비속어 까지 읆조리며 정국 일행이 있는 곳에 도착한 넷은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
- 본 글은 사실이 아닌 허구로 이뤄진 픽션입니다. - 上, 下 두 편으로 나눠 진행하며, 下편은 수위글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석진] 학교 선생님과 보건실에서 섹*한 이야기 上 W. adonis 꽃다운 19살. 공부하기 바쁘지만, 공부만 하기엔 아까운 나이다. 연애도 해보고, 응? 그래야지. 그런 나에게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친구가 있었으니,...
<BGM> Youth, Troye Sivan "태형아." 흠칫. 녀석의 몸이 떨린다. "태형아." 이번에는 몸을 돌릴까 말까 고민하는 것처럼 보인다. "태형아." ".... 왜." 종국에는 완벽히 내 쪽으로 몸을 돌리고 만다. 강아지처럼 쳐진 눈꼬리에 속으로 웃었다. 김태형이 알았다는 박지민의 연락을 받고 화낼까 봐 조마조마하고 있었는데, 내 눈...
21년 어느 봄 담배를 끊었다. 한 달 째였다. 한 달 전과 무엇이 달라졌냐라고 하면, 달라진 건 없다고 얘기하겠다.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변함없는 날들이었기 때문에. 그래도 굳이 달라진 점을 찾으라고하면 주변의 반응이 있지 않을까 싶다. "담배는 곧 죽어도 안 끊을 것처럼 하더니." 의외인 반응과 "잘 생각했어. 이번 기회에 아예 뿌리를 뽑아버려." ...
<BGM> 구름, 로시 나는 화를 담아두는 성격이 못 된다. 어렸을 적에는 속이 터질 때까지 눌러 담았지만 전국희와 정호연을 만난 뒤로부터 서서히 바뀐 것 같다. 속에 있는 말들을 그때그때 내뱉는 둘을 보고 배우며 자란 탓에 더 이상 '참기'라는 단어는 비루한 머릿속 사전에 존재하지도 않았다. 왜 이런 말을 하냐 하면, 좆같은 소문을 퍼트린 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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