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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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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과자 먹는 거 알겠어. 알겠는데 소파 위에서는 아니지." 방금 일어난 전원우는 자기 몸만 한 쿠션을 끌어안은 채 맨손으로 과자를 집어 먹는다. 그것도 새로 산 소파 위에서. 우물대던 원우 형이 아쉽다는 듯이 손가락을 쪽쪽 빨더니 시트에 과자 붓는 시늉을 한다. "아- 형 착한 사람이잖아. 안 그럴 거 알아." "민규야. 나 좀 삐쳤다."...
D - 30 자세한 설정과 설명은 민원절에 좀 더 가까워지면 하겠습니다. 밑에는 라인업입니다.
맺음 백년해로(百年偕老) : …가 되어 한평생을 사이좋게 지내고 즐겁게 함께 늙음. *** 새롭기만 하던 공간이 금방 익숙한 보금자리로 느껴지게 되었을 무렵. 자신의 발끝이 다 담기는 소파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던 백호가 금방 생각났다는 듯 곁에 앉은 동거인에게 말을 걸었다. 호열아, 우리 바다 보러 가자. 질문의 형태조차 갖추지 않고 던져진 제안에 ...
동거 문을 열면 뭉툭한 발가락의 끝이 호열을 맞이한다. *** 바다 건너 타지에서 화려한 경력을 마무리한 NBA 선수 강백호가 고향으로 돌아온 뒤. 그의 은퇴와 함께 시작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자 근 십몇 년 만에 군단뿐 아니라 북산의 익숙한 얼굴들까지 제대로 모인 자리에서, 호열이 백호의 어깨를 붙잡으며 백호야, 우리 같이 살까. 하고 묻는 모습은...
재활 그로부터 10일 후, 그보다 시간이 지난 어느 날. 영광의 순간은 눈 깜짝할 새 과거의 시간 속에 머무른다. *** 백호가 재활을 시작한 지 얼마나 지났지. 속도를 낼수록 얼굴에 강하게 부딪혀 오는 바람을 느끼며 호열은 생각했다. 군단 녀석들을 겨우 욱여넣어 기어가듯 나아가던 시절과 달리, 딱 한 명분을 태운 스쿠터는 빠른 속도를 내며 가볍게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석민이랑 지수는 이불 덮고 쉬고있는데, 덥다면서 이불을 확 던져버리는 지수에 꺄르륵 웃으며 다리로 지수의 허리를 감는 석민이었음. 그런 석민에 지수는 다리를 내리고 석민의 배 위로 올라탐. 석민의 시점 기준으로 지수가 뒤를 보고 앉아서 뒷통수와 허리가 보임. 지수는 석민의 것이 아니라도 오버핏 셔츠나 티셔츠를 주로 입어서 허리라인이 가려지는 경우가 많았음....
김독자는 숨을 고르게 쉬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자기가 생각하기에도 비정상으로 뜨거운 숨결, 평소와는 뭔가 달라 보이는 자신의 얼굴. 젠장, 하필이면 이럴 때 이런 일이 터지다니. 이걸 유중혁에게 들키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아, 안 돼. 이래서는 금방 들키고 말 거야." 물론 들킨다고 해서 유중혁...
* 모험가 베타 x 메제트 티아 ** 주의 : 아난타 우호 부족 선행 퀘스트 스포일러 조속한 귀가 바랍니다. 메제트 티아는 최근 자신에게 다가온 믿을 수 없는 행운의 연속에 놀라워하고 있었다. 그에게 있어 세상이란 가혹할 정도로 험난하기만 했던 곳. 어릴 때 황야에 홀로 남겨진 메제트는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스스로 해 내야만 했다. 먹을 것, 입...
대학교 입학식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멋있었 다. 대학교의 로망은 금방 무너져 버린다고 해서 기 대를 최대한 버리고 갔는데도 학교 응원단 공연이나, 교가나, 과잠이 너무 멋있어서 로망만 더 늘어난 것 같았다. 입학식이 끝나고 신입생 환영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1학년은 다 같이 모여서 함께 환영회 장소로 이동했다. 우선 선배님들의 눈에 띄도록 노력해야...
(똑똑.) " 형...? " 방 안에서는 미세한 발소리가 났고, 그 발소리가 점점 문 쪽으로 다가오는 게 들렸다. (끼익-) 형은 막 자다깬 것 같은 모습으로 손가락 두 개 정도 만 들어갈 정도로만 문을 열었고, 좁은 틈으로 눈을 마주쳤다. " 왜 자는 사람을 깨워... " " 아, 형 죄송해요... 시간이 12시길래 깨신 줄 알고 같이 밥 먹자고 하려고 ...
2023 JBS 연예대상 프로그램 부문에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섭지 않아요, 둘이 산다> (이하 '둘이 산다')가 노미네이트 됐다. <둘이 산다>는 21년 방영을 시작으로 빠르게 성장해 22년도 하반기에 들어서 JBS의 간판 예능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자타공인 국민 MC인 OOO을 필두로 고정 출연진인 OOO, OOO 같은 방송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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