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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넌 나랑 뭘 하고 싶은 거야?" 천장을 쳐다보며 묻는 말에 경수가 답이 없다. 또 보나마나 뭐라고 말할지 고민하고 있겠지. 안봐도 뻔하였기에 종인이 채근하지 않고 가만히 기다린다. 오늘 안에는 대답하려나, 상념에 젖을 때 쯤 경수가 생각을 마친 듯 입을 열었다. "그런 거 없어. 난 그냥 혼자 좋아하는 걸로도 괜찮았으니까." 시선만 잠깐 내려 경수를 본 ...
헤어질 때 더 다정한 쪽이 덜 사랑한 사람이다. 그 사실을 잘 알기에 나는 더 다정한 척을, 척을, 척을 했다. 더 다정한 척을 세 번도 넘게 했다. 안녕 잘 가요. 안녕 잘 가요. 그 이상은 말할 수 없는 말들일 뿐. 그래봤자 결국 후두둑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일 뿐.이제니, 후두둑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일 뿐 中 잘 지내요, 나 없이도. 추우니까 조심해서 ...
사무실을 나서는 준면의 얼굴이 차갑게 굳어있었다.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 준면은 무념 무상한 얼굴을 띄웠다. 웃을 일이 없기도 했지만 그건 말로 표현하기 힘든 참 애매하고 더러운 약속이었다. 안이 곪다 못해 죄다 썩어 문드러져도 겉으로는 멀쩡해야만 하고,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항상 완벽하게 차려입어야 했다. 그 약속은 점점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현진아, 너는 운명을 믿어?" 세상 사람들은 세 부류로 나뉜다. 운명을 믿는 사람,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 그리고 둘 중 그 아무도 아닌 사람. 보통 운명이란 단어는 연인들 사이에서 많이 쓰인다. 우린 운명이야, 우린 운명이 아니었던 거야, 우리는 운명일까? 자신의 짝이 있는 사람들은 본인의 상대가 본인의 운명인가에 대해 한 번씩 고민을 하고 끝내 우리...
습작용 만화입니다...'ㅅ'
미완이지만 다시 그릴지는 모르겠네요 ㅠㅠㅋㅋ
※이 글은 영국을 배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소량의 피 주의, 자살 요소 주의. 이야기하면서 추억에 젖어있는 듯한 남자에 나는 중얼거렸다. 이야기가 긴데. “이것이 지금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지?” “너무 성급한 거 아냐? 아직 이야기 안 끝났는데.” 나는 그의 웃는 얼굴에 혀를 차고는 커피를 타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다 잠깐 뒤를 돌아 남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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