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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압빠! 현이한테 막 조은냄새나요오! ' ' 그러네 우리 현이 한테 좋은 냄새 나네~ ' ' 아빠랑 왜 나는 다른 냄새에요? ' ' 응~ 우리 현이는 ... ' ' 네에? ' ' ...... ' ' 아빠아? ' ' 어! 아빠가 우리 현이 주려고 고구마 삶고 있는데, 불 한번 보고 올게! ' ' 맨날 선물 주는 아빠 냄새구나아... ' ' ....응? ' ...
꼼질꼼질 바느질해서 베이비슬링 만드는 카츠키...캇쨩의 왼쪽 가슴에 착 붙어 새근새근 잠든 아기, 캇쨩... 아기를 낳고도 배가 아직도 꺼지지 않고 엉덩이는 앉을 때마다 화끈거려 대부분은 누워서 지내는데, 제일 거지같은건 계속 태반 잔여물같은 것이 나와 아기랑 사이좋게 기저귀 차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엇음,,, 결투라도 하고 온 듯한 험악한 얼굴의 바쿠고....
둘 다 이 세상에서 정붙이고 살던 마을 사람들 다죽고, 둘만 외진 곳에서 살아가는데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찾지도 못하고 결국 푹 눌러 앉아 살게 되는 이야기... 인데, 여기서 자식까지 낳아서 정말로 떠나지도 못하고 살게 되는 걸 보고싶다.서로 솔직하게 터놓고 말하진 않았지만, 둘이 함께 집을 확장해 짓기로 결정하고 실 매단 말뚝으로 집터를 표시해...
헤이븐//앤//허스 게임으로 떨어진 미돌쿠고 보고싶다...게임인데 죽으면 진짜 죽어버리는거라 악착같이 살아남으려고 용쓰는 미돌과쿠고 ㅠ 둘이 배 쫄쫄 굶주리면서 베리 따먹고 뿌리식물 캐먹고 이젠 게임을 벗어나는게 문제가 아니라 오늘 당장 먹을 것 찾는게 큰 고민인 두 소년이 우여곡절 끝에 작물 심고 물고기 잡고 곰잡고 사람까지 잡는거.. 둘 다 개성은 온전...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을 보고 있다. 마치 지구와 달 처럼. - 형은 매일같이 그 사람에게 가서 상처를 받아와요. 왜 그러지 생각을 해봐도 이해할 수 없어요. 그 사람은 형을 사랑하지 않아요. “형, 그 사람한테 그만하자고 해요. 형이 먼저 관둬요.” “아니야... 그 사람 지금 취업 준비하느라 힘들어서 그런거야... 취업만 하면 금방 다시 나 봐줄 거야....
성격 침착한 l 느린 l 낙천적 l 사이비 초식 동물 기타사항 석태경石太勁경기도 용인 출신.가족관계 : 부모님은 경찰 공무원과 현 양궁 국대 감독이다.위로 누나 둘 있다. 외국살이로 일 년에 한 번꼴로 본다. 바둑 : 유명한 바둑기사. 입문 계기는 동네 기원에 마실 나가던 할아버지를 따랐다. 가볍게 용돈 받을 겸 시작한 바둑은 두 달도 안 돼서 기원 손님을...
뭐.. 그래, 존중할게. 나도 어릴 때부터 단체 생활은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으니까. (지금도 크게 달라지진 않았는지 지친 기색으로 말하더니 동의하듯 고개 두어번 끄덕였다.) 응, 사실 너희 동료 맞는지 조금 궁금할 정도로 없는 것 같은데.. 같은 편도 어김없이 몰아가더라. (나한테는 좋은 일이지. 너만 섞여든다고 되는 게 아니라 너희 동료들이 다 동참해...
아라시(嵐)의 夏の名前를 듣고 썼는데 밝고 여름 청춘인 노래 분위기와는 다른 글이 됐어요. 다음부턴 연성 약속 안 해. 음.. 러브 앤 프로듀서 백유 연성입니다. あの時と同じようなかじ 風か吹いた그 때와 같은 듯한 바람이 불었어君の笑顔が いつまでも来ない그대의 웃는 얼굴이 언제까지나 오지 않아きっと僕たちは これから和いつも一緒분명 우리들은 앞으로 언제나 함께それ...
"송화씨, 무설탕 막대사탕 30개랑 딸기맛 롤리팝 20개, 러브 캔디 50개 보틀형으로 포장 좀 해 주세요!" "네, 사장님!" 아침부터 쏟아지듯 몰려든 주문에 송화는 정신없이 포장을 시작했다. 주방에서는 익준이 계속 설탕을 녹이고 굳히며 요리를 하고 있었고, 송화는 카운터에서 계산과 포장을 반복할 뿐이었다. 장사가 잘 되는 이곳에 취직한 지도 벌써 3개월...
그 일에 시작은 그때부터였다. . . . " 배가 부서졌다! 이제 우린 곧 죽을 거야!! " . . . 내가 섬에 떠밀려 왔었을 때 그 인어를 만날 수 있었다. 그 인어는 머리색이 특이했다. 어땠냐면.. 그냥 핑크색과 초록색이 섞여있는 머리였다. 특이하게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았다. 묘하게 이뻤던 그 모습. 머릿속에 자꾸 맴돈다. . . . 내가 눈을 떴을땐...
<리뷰>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라넬라 별점: 4.9 블록버스터급으로 재밌거나 새 삶을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태풍같은 소설은 아니나 작은 꽃잎이 바람에 휘몰아치는 느낌의 소설이었다. 1권에서는 그저 단순한 클리셰성, 죽기 전의 후회와 회귀의 내용으로 보이겠지만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에르셀라의 삶과 심정이 드러났다. 모든 것을 가진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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