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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포일낙 季布一諾 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표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미안해.' '네가 뭐가 미안하다는거냐.' '내가 널 불행하게 만들었어.' '헛소리, 난 네가 곁에 있고서 단 한번도 불행한적 없다.' '거짓말쟁이.' 더 밝게 빛날 수 있는 너를, 내가 망친거야.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 말은 씨앗이 되어 마음 속에 심어졌...
계포일낙 季布一諾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포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푸엣치!" "감기에 걸리신겁니까." "크흠, 아뇨 그건 아닌것 같은데.. 누가 내 욕이라도 하나봐요." 양 팔에 돋은 소름을 쓸어내리며 청량이 몸을 움츠리자 포사가 걱정스럽게 청량을 바라보다 입은 겉옷을 벗어 둘러준다. 몸에 둘러진 겉옷에 청량이 눈을 동그...
계표일낙 季布一諾 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표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인적이 드문 곳, 홀로 있는 기와집. 담장 사이에 있는 대문을 두드린 시화가 잠시 기다리자 누군가 문을 열어준다. 문이 열리며 들어난 황금색 머리칼에 시화의 눈동자가 놀람으로 커졌다. "의외의 손님이로군, 일단 들어와라." "..감사합니다." 황금색 도포를...
계포일낙 季布一諾 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표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아가황룡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시화는 튼튼해." "알아요. 황룡 모두가 튼튼하죠." "그런데 뭘 그리 걱정하는거야." "튼튼하다고해서, 다치지 않는건 아니잖아요." 햇볕이 뜨거운 여름날, 두 잔의 차가운 냉녹차를 마시며 한 여인과 사내가 이야...
계포일낙 季布一諾 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표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아가황룡, 재미있어요?" 넓은 마당, 햇살이 내려쬐는 어느 봄날 금빛의 머리칼을 한 작은 아이가 손에 목검 하나를 쥔채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칼을 가진 사내와 마치 싸우듯 검을 부딪힌다. "네, 재미있어요!" "후후 다행이네요. 아가황룡 실력이 많이 늘었...
*..넬님 디져라 디져.... "아아...."날씨 좋다-태양이 한창 이글거리는 오후짙은 올리브빛이 중간중간 들어간 머리색과 특이한 머리스타일을 가진 악어수인처럼 보이는 한 남자가 더운지 멍하니 앉아있었다."날씨는 좋은데- 난 심란하네-"오오~ 왜이럴까아~자신의 말애 리듬을 넣어 조금은 이상한 말투가 되어버렸지만 아무런 문제는 없는지 여전히 멍한상태 그대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왕이 죽었다. 태자를 제거하라." 자객들이 갑가지 와아아 소리를 지르며 한꺼번에 파오를 향해 달려들었다. 파오의 검은 움직일 때마다 정확하게 자객을 베고, 찔렀다. "파오... 숨막혀..." 삼맥종은 지금 이 상황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삼맥종의 나이 7살. 그는 지금 이게 무슨 일인지 인지하지 못했다. 파오가 그를 꽉 안고 있었으니까. 그때, 지소가...
각종 이벤트로 예약되었던 테이블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빠져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주문을 하려는 사람들과 전면에 둘러진 거대한 유리창 너머로 야경을 즐기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았다. 34층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었고 그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것도 매일같이 몇 년을 보다보면 감흥이 떨어지게 마련이었다. 바 안에서는 ...
그들을 뒤로 한체 먼저 들어간 반류는 지현당의 별관, 책들을 보관하는 곳에 가서 무언가를 급하게 찾고 있었다. 여러 책을 살펴 보다 조금 깊이 들어가니, 진골의 가계도를 기록해 놓은 책이 있었다. 그는 조심스레 책을 펼쳐들었다. "진골이라는게 진짜 활작 펼쳐져 있는 책이지? 우리집안 사정을 이렇게 누구나 볼 수 도 있고 말이야." "!!!" "근데, 희안하...
햇살이 내려앉았다. 커튼이 살랑거렸다. 바람이 적당히 불었다. 범신은 제 책상에 엎드린 준호를 보았다. 이놈은 뭐하는 놈인지. 범신의 앞자리. 제 책상을 두고 제 의자에 앉아 범신의 책상에 엎드려 눈을 감고 있는 준호. 바람이 머리칼을 흐트렸다. 범신은 제 의자에 몸을 쭉 뻗고 앉았다. 아무도 없는 교실. 밖에는 아이들의 공차는 소리가 들렸다. 범신은 창 ...
범신은 눈을 찡그렸다. 영신의 노랫소리. 그토록 부르지 말라했는데 오늘도 열심히 부르는 영신. 영신의 노래는 하얀색이었다. 그러나 군데 군데가 검고 깨진. 전에 마르베스를 잡고 있어서였을까. 탁해진 것을 볼때마다 가슴이 저렸다. * 범신은 색청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모든 소리는 그에게 색이었다. 여러 소리가 겹쳐질 때면, 눈 앞에 불꽃놀이가 펼쳐져 눈이 쓰...
무예 단련 시간은 모래 시계 안의 모래가 다 흘러가는 것을 기준으로 5번을 뒤집는 동안이었다.(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지는 시간은 30분. 그러니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수업 시간이었다.) 순서는 차례로 기초 체조, 조별 대련, 진묵과의 대련이었다. 오늘은 간단하게 화랑들의 상태를 본다고, 진묵이 일일이 화랑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별을 정해주는 것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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