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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래. 화해는 한거야?" "누가? 내가?" "웃기고 있네." 여울이 빗물을 털며 물어보자, 수호와 반류가 번갈아 대답했다. 거절하는 것도 참 합이 잘맞는 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때, 꼬르륵 소리가 들려왔다. 누군지 찾을려고 서로 두리번 거렸지만, 곧 그것이 신호탄이 된듯 모두의 뱃속에서 밥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기 시작했다. "풉." 그 소리에 먼저 웃음을...
"역시, 풍월주가 이렇게 쉬운 과제를 낼리가 없지." 삼맥종, 지뒤랑은 밀려오는 두통에 이마를 집었다. 지도를 다 주고, 나무패를 찾으라 할때부터 알아봐야 했다. 지도와 위치마저 다 알려주고, 나무패를 찾으라 한다면 굳이 이틀을 줄 이유가 없었다. 삼맥종은 지도에서 X자로 표시 된 위치에서 찾은 것들을 찾은 다음에야 풍월주의 속을 알 수 있었다. 지도에 표...
고딩 때부터 키세는 아오미네 집 자주 들락거렸다는 전제 하에,, 아오미네 고쓰리 때 아오미네 부모님 귀농하시옵고(..) 아오미네 혼자 살고 있는데 대학 진학하고도 키세가 가끔 놀러왔으면 좋겠다. 분명 주위에 사람도 많을테고, 카이조 동료들도 있고, 중학 시절이 그리운거라면 다른 키세키노세다이들 만날 법도 한데 꼭 아오미네 집만 놀러오는 키세. 놀러와서 뭔갈...
전우치는 우도방에 홀로 앉아있었다. 입을 닫은 지 사흘째였다. 눈 앞에서 손 쓸 틈도 없이 보내야했던 제 연정을 끊임없이 되돌려 생각하고 기억을 되새겼다. 죽음 앞에서조차 초연하게 눈을 감던 그 모습이 너무나도 어울려, 차마 품에 숨겼던 천관의 부채로 무언가를 해 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죽어가는 꽃을 보고만 있어야 했던 그 때를 머릿속에서 지울 수가 없...
靑春舞 (푸르른 봄의 춤) 中 - 피우지 못한 꽃도 꽃이라 할 수 있을까 "후회... 하세요?""많이 하고있어. 애 아빠는 글쎄... 그 속을 이젠 나도 모르겠구나" 같은 슬픔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대화는 단조롭기 짝이없었다. 둘 중 아무도 울지 않았고 그렇다고 웃지도 않았다. 다만 우리는 조용히 차를 마셨을 뿐이였다. 몇달전 용기내서 다녀오셨다는 어머...
*신쌍흑 전력 참여 글 얇은 사(紗) 하이얀 고깔은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깎은 머리박사(薄紗) 고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빈 대(臺)에 황촉(黃燭) 불이 말 없이 녹는 밤오동(梧桐) 잎 잎새마다 달이 지는데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돌아설 듯 날아가며 사뿐히 접어 올린 외씨버선이여! 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어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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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차라리 나는 처음부터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어야 했다. 사랑은 아직 사랑일 뿐이고 너는 그저 제 세상의 전부이던 시절. 옛날 얘기다. 너는 참 찬란했고 네 농구는 감미로운 사랑 노래라도 되는 것처럼 달콤했던. 감히 손을 뻗자니 내 눈에 너는 얼마나 까마득한 벼랑 같던지. 하나쯤 변명해두고 싶다. 너를 사랑하던 그 수많은, 발밑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던...
이건 누가 보내셨는지 감이 안오네요... 내용은 <바나나 그려주세요> 편히 배경화면에 쓰셔도 좋아요!
계포일낙 季布一諾 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포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청량." "말해요." "그래서 내 아들이랑은 어떻게 된거야?" "어떻게 되긴요. 잘 지내고 있죠." 운영과의 내기에서 청량이 패배하고 시화에게 기억을 돌려준지 한달째. 모처럼 술이나 마시자며 또 다시 청량을 찾아온 운영에 술 안주로 청량이 꿀떡을 가지런히...
계포일낙 季布一諾 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표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시화?" 눈을 꼭 감은채 곧 올 고통을 생각하던 청량이 오지 않는 고통에 슬쩍 눈을 뜬다. 목에 들이밀어진 황룡의 날카로운 송곳니가 목을 꿰뚫지 않은채 천천히 거둬들여진다. 목을 물어뜯길거라 예상한것과 다르게 물러난 시화의 모습을 청량이 의아하게 바...
계포일낙 季布一諾 끝 계, 베 포, 한 일, 허락할 낙 계표일낙 : 한번한 약속을 끝까지 지킨다는 말 "그러니까, 모두 모르는 일이라 이거죠?" "[전 모르는 일입니다 청량.]" "[밭일 하느라 바쁜데 쓸데없이 통신 걸지마라! 끊는다!]" 뚝 끊어져버린 혜우와의 통신 부적을 반으로 찢어버리며 청량이 한숨을 쉬었다. 운영과의 내기도 그렇고, 왠지 저번에 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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