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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사진 안 보이면 꼭 말해줘요,, 갑자기 없어져서 너무 놀람.. !! - 전개 때문에 오늘은 글이 (조금x 매우o )많아요,,, (진짜 많음 거의 글임 talk글 아니고 걍 글임,,) - 화이트 모드 추천! (덜 정신 없지 않을까 하는..) - 중간 중간 유치뽕짝 오글오글 모먼트 나와도 눈 감아주기... 안 헤어졌어요 TALK " 쟤야? 뭐 별로 예쁘지...
♬ 있잖아 - DAY6 첫사랑 시트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을 때 우산을 쓴 채 교문 앞에 서 있던 나를 만나서 다행이라고 했던 날. 아침을 못 먹고 와 배가 고팠는데 내가 초콜릿을 챙겨와서 다행이라고 했던 날. 시험 당일 컴퓨터 싸인펜을 깜빡했는데 나에게 여러 개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했던 날. 너는 다 기억해? 너는 마침 네가 있어서, 마침 네가 초콜릿을...
모여봐요 혁이의 집 믿겠냐 음쓰의 시초는 8화 참고 음식 앞에서 다급해진 동혁이 ••• [여주는 다급해요] 암만 숙제라도 그걸 여주가 함. 걸려들었어. 빠른 사람이 임자^^ 살짝 쎄한 인준이 얼마지 아 잠만 나도 얼만지 까먹음 세월 타령 하더니 3번부터 막힘 ••• [비는 질색인데] 대충 뭐가 오는지… 아시겠죠…? 이해 못 하면 앞에 안 본 거야 보고 오세...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을래?” “……” “질렸어, 지겹다고, 헤어지자고.” “……” 비가 억수같이 오는 어느날 밤. 우리는 헤어졌다. 빛도 들어오지 않는 어둠 속의 한 점이 되어가는 너를 멍하니 바라보는 스스로의 모습이 꽤나 구저분했다. 내리는 비를 온몸으로 맞는 걸 좋아하는 나를, “비 맞고 다니면 감기 걸려.” “… 에이, 이거 좀 맞는다고 안 아파....
헤어져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한동안 조용 할 줄 알았는데 나재민의 카톡 프로필 사진에 내가 없어진 게 과 사람들 사이에 이야기 거리가 됐다. 듣고 싶지 않아도 들리는 말들이 싫었다. 이래서 언니들이 cc를 하지 말라고 했구나 싶었다. 이동혁은 어차피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런 뜨거운 관심도 식을 거라며 신경 쓸 필요 없다고 했다. 내가 뭐라고 이런 관심을 받...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장용 결제 상자입니다,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본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굳세고, 울지 않고, 견디기엔 너무 각박한 세상 여주해가 김조연의 뺨을 때린 걸 본 이후로 황인준은 김조연을 졸졸 따라다녔다. 굳이 굳이 아침에 집 앞으로 찾아와 그리 멀지 않은 등굣길을 함께 하고, 수업 시간 전까지 옆에 있다가 종이 치면 가고 그다음 시간은 이동혁과 찾...
“음... 정상은 아니지?” “하... 그걸 말이라고.” “그래서 싫어?“ ”그리고 네가 무슨 수로 날 전학보내.“ ”여기 이사장 우리 아빠임.“ ”그래 해. 까짓것.“ “하고 싶은 순간은 내가 정할거야.” “그러든가.” “그래.!“ 진짜 미친거 같다. 조건이 많은 것들중에 고작..아니.. 욕구불만인가? ”야 너는 야자 안하냐?“ ”알바야? 신경꺼.“ ”궁...
여주가 또 이제노를 보고 있다. 동혁은 생각했다. 쟤를 왜 보고 있는 거지?.. 걔 말고 나를 봐줘. 그런 생각을 하자마자 거짓말같이 여주와 눈이 마주쳤다. “…” 쉼 수어, 이동혁! 아니! 숨 쉬어! 정신 차리고 멀쩡하게 행동해. 아니야, 아냐, 안돼, 지금 너무 오래 쳐다봤어. 고개 돌려. 이상해 보이지 않게. 스스로에게 한 응원이 무색하게 고개는 삐그...
저 애가 바로, 세계의 주인공. 얼어붙은 듯 서서 그 모습을 눈에 담았다. 원작에서 이동혁이 악역으로 등장하는 것은 후반부지만, 박지성과 처음 마주하는 것은 작품의 중반부부터다. 예정되어 있던 것보다 이른 만남을 앞둔 상황에 착잡한 마음보다는 신기한 감정이 컸다. 소설에 빙의하고 이동혁을 처음 보았을 때와 같은 기분이었다. 어쩌면 그보다도 더 큰 의미가 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나도 이번 생은 처음이라서 잘 어려워 대학교에 처음 들어가고 나서 고등학교와는 다른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쓰던 자취방도 이제 월세가 끊겨 쫓겨났고 캐리어나 들고 방황하고 있을 때였다. "혹시 자취방 구해요?" "아, 네!" "혹시 저랑 같이 자취하지 않으실래요?" "..네? 그쪽이랑요?" "네, 저랑요." "근데......
이동혁 벗어나기 학교에 가는 길.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달리는 차의 창밖만 보고 있을 때, 옆에 내려둔 핸드폰에서 울리는 진동을 느끼고는 핸드폰을 들어 화면을 보았다. 평소 공부와 일. 둘 다 바쁘다며 연락 같은 건 먼저 하지도, 그렇다고 받지도 않는 정재현이였지만 왜인지 잠금화면에 뜨는 ‘재현 오빠’라는 이름에 급하게 잠금을 풀고 내용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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