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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웹진으로 공개됐던 글로, 현재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글 입니다. * 소장을 원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올려봅니다 ^.^ 오늘의 마지막 이야기는, 익명을 요구한 청취자분의 사연이네요. 그럼 어디 한 번 읽어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망원동에 사는 23살 남자입니다. 현재 한 사람을 짝사랑 중인데요. 그 사람은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로 거의 하루의 ...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학교에서는 평범하게 지내는 그저 현생이 지루한 학생들중 한명임 근데 내가 유일하게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겼다 정재현 이게 좋아한다는 감정인가 한달에 한번씩 자리를 바꿔서 제비뽑기로 자리가 정해짐 미치도록 정재현 옆자리에 앉고싶다. "16번이네" 16번이 적힌 자리로 걸어가자 익숙한 얼굴이 보였음 정재현 원하는 자리가 아닌게 ...
아침에 일어나니 아침이 차려져 있고 학교는 무슨, 알고 보니 아침도 아니었다. 2시... 오후 2시 "...?!뭐야 왜 2시... 또, 여기 신사고..." "아 일어난 건가 카미시로" 츠카사는 루이에게 다가갔지만 루이는 결코 반갑지 않다는 표정으로 츠카사를 노려보았다. 츠카사는 루이를 품에 안고 말했다. "반가워요! 새 신님" "... 비켜요" "어디 가시...
"어. 김대표, 어쩐 일이야?" "어쩐 일이라니. 내일 화보 촬영있다고 했잖아. 내일 매니저가 오전 10시까지 데릴러 갈거야. 또 지우랑 어? 붙어있다가 늦지 말라고 전화했어." "알았어. 이제 나 안 그래." "아이고, 퍽이나 그러시겠어. 아무튼 컨디션 관리 잘해." "어. 아! 필현아. 나 궁금한 게 있는데." "뭔데?" "나 스캔들 났을 때 기자들이 ...
여기, 이별을 한 지 겨우 1개월이 지난 두 사람이 있다. 불타는 사랑과 열정으로 우리는 헤어지지 않을 거라고 외쳤던 지난날들. 그런 패기를 비웃듯이 1년 8개월의 연애 끝에 마주한 건 이별이었다. 재민아 우리 헤어질 시기가 오면, 난리 치지 말고 건강하게 헤어지자. 언젠가 웃으며 말했던 이제노의 말이 예언이었을까. 그 말에 자신 있게 우리가 왜 헤어지냐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7월. 밖에서 소리치며 축구를 하는 남학생들 소리 창문으로 쏟아져 내리는 여름 햇살 꿉꿉한 여름 냄새와 어우러지는 싱그러운 풀 향기 송골송골 맺히는 땀에 끈적이는 평범하다 못해 평범하지 않았던 7월의 어느 날 저마다의 방식으로 18세를 즐기고 있는 여름 나만의 방식은 따뜻한 햇살 아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단잠에 빠지는 것이었다. 우선, 가방에 소중하게 ...
붉게 빛나는 구급차의 불빛과 귀청을 때리는 사이렌 소리. 숨도 쉬지 못할 만큼 바쁜 이곳은 사고 현장이다. 누군가의 휴대폰에서 뉴스 앵커의 말소리가 전해진다. 사이렌 소리와 비명이 울리는 가운데, 딱딱한 여자의 목소리만이 그 사이로 또렷하게 들려온다. '오늘 오후 6시 25분경, 서울 외곽 부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일어나...' 무너지고 부서진 건물에...
"김대표! 나 휴가 갈래." "뭐? 휴가?" "응. 한... 두 달 정도." "아니, 여보세요. 드라마 촬영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휴가 타령이야." "그러니까 촬영도 다 끝났으니까, 스케줄도 없잖아. 있어도 당분간은 안해." "아니, 두 달 동안 뭐하려고?" "하성에 내려갈 거야. 거기서 지우랑 좀 지내다 오려고. 일 열심히 했으면 연애도 열심히 해야지."...
저는 항상 그런 꿈을 꿉니다. 비현실적임에도, 어릴 적 보았던 만화의 큰 고목 안 집을 꿈꿉니다. 그곳엔 아무도 없으며, 그 누구의 인물도 오고 갈 수 없으나 나와 동물들은 들어가 쉴 수 있는. 그리고 그 나무를 지키듯이 고목을 둘러싼 큰 물줄기가 있었으면 합니다. 강도, 호수도, 냇물도 좋습니다. 그저 흐르고만 있으면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동물들도 ...
_ 곧 나갈 사람을 부려먹는 건 너무하지 않니. 도로 가에 서서 대충 휘휘, 형광봉을 흔드는 남자의 입에서 지겨움이 잔뜩 담긴 중저음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예. 그렇습니다. 옆에서 군기가 바짝 든 신삥의 목소리가 도로에 울렸다. "저거 저거 잡아라. 취했다." "예. 알겠습니다!" 그동안의 짬밥으로 음주 운전 차량을 단 하나도 놓지 않은 남자는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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