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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연예인들의 '더러운' 과거라던가 '사회적 통념에 어긋나는 실수'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면 아무리 나라도 불쾌하다. '왜 저런 일을 했을까'부터 시작해서 '왜 하필이면 성공하는 여성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도중에 저런 일을 저질렀을까'까지 갖은 불쾌한 생각이 다 든다. 그러다가 늘 내 머릿속의 마무리는 의외의 인물이 짓는다. 바로 이경영. 그래, 이 시발 원...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어 언제나 나를 먼저 응원해주고 나를 먼저 배려해주고 자신의 품속으로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다정하게 대해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힘들고 괴로운 일을 당했을 때도 나에게 먼저 다가와 위로를 해주는 당신이 있어서 나는 너무 행복했어
22.1.11 : 응급실 10일 리딩모딩 뒷풀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문득 비문증이랑 광시증이 심해진 것 같아서 그 다음날 바로 동네 안과를 찾았다. 별 일 아니길 바랬는데 의사 쌤이 내 눈 요리조리 보더니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 가라고 진단서 써줘서 어안이 벙벙한 사람이 되벌임; 바로 안과 안 가면 좆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본능이 정확했다. ...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게 되실 여러분. 솜솜입니다. 앞으로 어떤 것에 관한 제 생각들을 글로 정리하여 조금씩 기록해보려 합니다. 감정, 풍경, 논제, 의문, 공상 등 여러 생각들을 적어나갈 예정입니다. 여기서 이 작자는 누구인데 이런 것들을 적는 것일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원래 글을 쓰는 사람을 알아야 글을 더 잘 이해하는 법. 그건 바로 ...
1. 김새린은 나를 퍽 싫어했다. 나를 볼 때마다 심장이 세모로 변해서 자신을 옥죄는 것 같아 숨 쉬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그래서 내가 김새린을 두고 거리를 두려고 할 때면 다시 김새린이 내게 다가왔다. 김새린은 내가 먹는 음식 하나마다 불평 불만을 호소했다. 한 번은 입이 짧은 내가 플레인 베이글 한 개를 입에 한 입 물고 오랫동안 오물오물 씹는 걸 보더...
경태희 열일곱 인생을 정의하자면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다. 까무룩한 기억을 짚으며 올라가면 여섯 살의 어린 나이. 인격 생성이 된다 불리던 나이에서 경태희는 잘난 집안, 외동아들이라는 유일무이한 단어를 안고 제멋대로 자라기 급급했다. 막을 사람 하나 없었다. 부모님은 귀한 자식이라며 다치지는 않았나 지켜보는 일만으로도 진이 빠졌기 때문이다. 여섯 살의 ...
그 새끼 진짜 이상한 새끼라니까. 누가 실수로 지 앞머리 담뱃불로 지져놔서 다 타버렸는데도 괜찮다면서 실실 쪼갰다니까. 하여튼 존나 이상한 새끼. ੈ✩‧₊˚ "이 새끼가 오늘부터 우리 따까리야." 존나 크네. "수그려, 이 새끼야." 담배를 대충 벽에 지져댔다. 불이 거진 사그라들 때 즘에 담장 너머로 던져버리고. 앞에서 아직도 수그리고 있는 남자애를 바라...
- 본 글에 쓰인 그림의 저작권은 @ㅇ님, @ㅎㅈ님께 있으며, BGM은 DUGGY님께 있음을 밝힙니다. - 본 글의 배경은 2023. 1. 11 개장 ~ 2023. 1. 15 엔딩을 맞은 ‘삼모대학교 23학년도 MT갑니다’ 커뮤니티의 배경임을 밝힙니다. - 우측 상단의 … 를 누르신 후 글자 크기를 최소로 맞춰주시고, 화면 테마는 ‘라이트 모드’로 맞춰주세...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것은 죄책감 인생을 살며 제일 쓸모 없는 것이 바로 죄책감 인생이 망해가는 사람들은 다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반대로 인생 성공하는 사람들은 죄책감이 없다 근데 이것도 타고나는 재능과 같은 것이라 아무리 죄책감을 가지지 않으려고 의식해도 반대로 더 죄책감을 가지게 된다 나는 인간의 삶이 적성에 안맞는다
나는 자유롭고 싶어. 훨훨 날아가고 싶어. 눈이 오는 날 아파트 앞에서 춤을 췄던 게 생각 나. 나는 그런 아이였어. 혼자 춤을 췄거든 아파트 앞에 그것도 해가 쨍쨍인 날에. 눈을 감고 내 몸을 느꼈지. 그리고 하늘을 바라봤어. 빙글빙글 바라보며 자유로움을 느꼈지. 아무 걱정도 없는 날이었어. 그때 아빠가 나를 바라봤던 게 기억나. 1층에 살았는데 아빠는 ...
이 드네 사실 한라에게 험하게 대할 이유도 없었겠지만... 한라 말마따나 돈만 아니었다면 평화로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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