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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샤샤님, 쟌무선님, 따거님, 유마님, 델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환생물’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1_1번째] *신이 존재한다는 세계관. *마도조사 내용과 무관 . *6,842자 - 위무선은 수 억명의 팬을 거느린 톱스타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위무선은 수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주는 것에도...
님 있는 자리│7 온녕은 동굴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눈앞에 펼쳐진 상황이 사뭇 익숙했다. 외간 남자에게 짓눌린 위무선의 모습은 불과 몇 달 전에도 봤던 것 같았다. 그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자신의 은인은 피투성이고 몰골이 말이 아닌 여자들이 여기저기 엉켜 있는 것이었다. 온녕은 남자의 목덜미를 붙잡아 사정없이 던져버렸다. 이릉노조 위무선이 만든 최고의 흉...
* 다음날 위무선과 남망기가 아래층으로 내려가자 미리 소년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를 전했다. 어제 두 사람이 먼저 방으로 들어간 후 소년들은 위무선이 주문해놓고 사라진 술을 마저 비우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더 들을 수 있었다. 그 치들은 이릉노조의 이야기를 한참 씹어대다 마도를 수련하는 자들로 화젯거리가 옮겨갔는데, 마침 이 지역에서 자꾸 사람이 사라...
#마도조사_단오절_합작 참여했습니다! 전체 합작은 이쪽에서 :) 이 이야기는, 어느 기억나지도 않는 섣달 그믐에 시작해 몇 해를 넘긴 중오절(重午節)에 맺어진 기이하고도 서글픈 항설이라. 사시사철 안개에 휩싸인 이곳에도 오월이 오면 볕이 들고 만물이 온기를 되찾았다. 비록 숨이 머무는 시간은 짧았지만 단오는 본디 한 해 중 가장 양기가 강한 날이라, 사람들...
+ 스포일러 주의+ 원작 기반이지만 편한대로 날조+ 금자헌과 강염리가 살아있는 약간의 해피 if w. 이니 남사추가 입에 엄마, 아빠라는 호칭을 붙인 게 꽤 익숙해진 어느 날이었다. 운심부지처에서 선문세가 간의 화합이 열렸다. 남사추는 남경의가 도맡아 하던 소종주의 역할을 나누어 하게 되었다. 부담스럽다 하였으나 망기 아들인 네가 아니면 누가 한단 말이냐!...
*초고 *비정기연재 *날조날조대날조~! 편지를. 아무 예비 없이 불쑥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인적이라곤 없는 산길에 우두커니 선 채로 설양은 효성진이 아니라, 그의 발치를 보며 성을 내듯 말을 뱉었다. 순서도 없고 두서도 없었다. 무성한 잡초를 손에 잡히는 대로 뽑아내듯 설양의 안에 고여 있던 것들이 튀어나왔다. 편지를 전하라고 해 놓고는, 그 치는 설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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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오역 주의 *계속 수정됩니다. 원본: https://www.bilibili.com/video/av7308246/ 남자 가수 버전: https://www.bilibili.com/video/av7751842/ 策划/监制/演唱:Aki阿杰作曲/编曲/和声:陈鹏杰作词:江眉妩二胡:陸二胡埙:水玥儿人声/分轨混音:啊鲤修音:橙翼陈鹏杰原画:瓔珞PV:苏婉海报:残箫凌波 “世...
2. "...서 부사." "네, 종주님.' 흔들림 없이 곧은 어조, 낮고 무게감 있는 목소리. 나이를 먹어 진중함이 더해졌을 뿐 익숙하기 그지없는 대답이건만, 강만음은 오늘따라 앞에 시립한 서 부사가 멀게만 느껴졌다. 남의 세가 종주를 자루에 넣어 들고 온 사람이 어찌 평소와 한치도 다르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심지어 택무군은 아직 부대 자루 안에 든 채...
아칭(@LangLang015)님의 '비밀낙원'을 제 문체로 다시 써봤습니다. 원글 링크는 아래 달아두겠습니다. https://bhy010532.postype.com/post/4573058 흰 달이 천지를 비추는 밤이었다. 이미 달은 너른 하늘 가운데에 고개를 비춘지 오래, 자정이 지난 늦은, 세상만물이 모두 잠에 든 시간이었다. 흰 달빛 아래 시간을 알리는...
후아유後我有 너의 뒤에 내가 있다. 후아유後我有 w. 산조 남망기는 남희신 대신 운심부지처의 모든 일을 도맡았다. 위무선이 운심부지처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장 많이 애를 써 주었으며 혼인을 강행할 때에도 흔쾌히 동의해 준 이가 바로 남희신이었다. 정말로 위무선이 돌아온 것이냐며 이마를 짚고 쓰러지는 남계인을 설득해 남망기가 그토록 원하던 혼례를 올리...
- 뱀 수인 위무선을 주운 남망기가 겨울을 나는 이야기.- 보고 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위무선의 자발적 실종 이후 발칵 뒤집어진 운몽을 그 애가 아홉 살 어린애도 아니고 알아서 나갔으니 알아서 돌아올 것이라며 호령해 간신히 원상原像으로 돌려두었던 우자연은 달포가 지날 무렵, 결국 제 손으로 다시 연화오를 뒤집어엎었다. "위무선, 네 이놈!!" 보통 때라면 ...
아원이 묻는 무선이가 사실 어릴때에 장색산인에게 배운거고 장색산인은 포산산인에게 배운거라면 같은 동문인 효성진도 배우지 않았을까 하는 트친님의 썰을 보고 그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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