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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은 정말 저를 찾아온 문준휘에 눈을 깜박였다. 음... 진짜 올 줄이야. 머쓱하게 뺨을 긁적였다. 생각 그대로 문준휘가 오라고 했다고 진짜 올 줄은 몰랐다. 언더, 들어가도 되요? 문가에 서서 허락을 구하는 문준휘는 눈을 굴려 윤정한이 지내는 방을 둘러보았다. 같은 팀이 되고 고작 한 달만에 몇 번이나 쓰러지고 앓아눕는 언더를 봤던 팀원들이 그냥 창고...
이 편지가 마지막이 될것 같습니다.마침내 당신이 꿈꾸던 복수의 신호탄이 제 손에 들어왔거든요.보내지도 못할 편지를 지금까지 써온건 제가 아직 미숙했다는 증거였을겁니다.어쩌면 당신에게도 짐을 지게 하고 싶었던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결국 모든 결정은 제가 내렸으니, 이제부터 지게 될 짐도 전부 제가 지는게 맞는거겠죠.그러니.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아요 어머...
어제 코엑스에서 영영도빵이랑 정제이 봤음ㅇㅇㅇ 별마당 근처였던거 같은데 둘이 서서 뭐라 뭐라 얘기 하고 있었음 사람 많아서 무슨 얘기 하는진 못 들었는데 분위기 쫌 심각해보였음 └보나마나 도또싸네 └도또싸? └도빵또싸움ㅇㅇ └텍스트만 있는데도 존나 믿겨지는 후기 처음이다 └얘네 코엑스에서 봤다는 사람 많네 이거 찐인듯ㅋㅋㅋ 아니 얘네는 헷갈릴수가 없겠더라 ...
*프x시절 썼던 거라 조연 ㅋㄹ비ㅌ로 바꿔서 재업합니다! 나여도 되나요. 숲렘른 '하.......' 대학 2학년 1학기 개강이 며칠 남지 않은 2월 마지막 주의 비 오는 어느 날. 형준은 크게 한숨을 쉬고 있었다. 그야말로 땅이 꺼져라 벽이 패어라 깊게. 이유는...... 1학년 겨울 방학이 막 시작됐을 무렵, 학교 행사에서 본 '그 사람'이 잊히지 않아서...
도원 (桃園) 第 十三章 作. 桃花 그런 정국과 함께 묘혜전에 들른 여주는 잠시 놓고 온 게 있다며, 하인에게 천상도원 책을 가지고 와 달라고 부탁했다. 정국에게 이 책, 천상도원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정국은 이런 책이 서고에 있다는 것을 알까. 하인이 여주의 말을 듣고 천상도원을 가지고 와 여주에게 내밀었다. 감사의 뜻을 전한 여주가 ...
도원 (桃園) 第 十一章 作. 桃花 천제! 하고 집무실에 달려서 들어간 여주가 그대로 정국의 품에 폭 안겼다. 흩날리는 치마는 꽃잎이 흔들리는 자태였다. 여주를 안정감 있게 안은 정국은 의문스러운 눈으로 여주를 바라보았다. 그에 여주가 활짝 웃으며 현무에게 다 듣고 왔다고, 이유를 말해 달라고 하였다. '제 아비와 어미에게 수명을 준 것을 알고 있습니다. ...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어두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일으킬 만한 주제가 많습니다. 위 사항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도원 (桃園) 第 十章 作. 桃花 부제 : 각성 (覺醒) └ 깨어 정신을 차림, 깨달아 앎. "아씨, 가지고 왔나이다." "놓고 나가 주시고, 사흘 동안은 아무도 청루전 근처로 들이지 마세요." 차가운 방에 앉아 있는 여주의 앞에 ‘그 음식’이 올라왔다. 오직 이거 하나만 먹고 사흘의 아픔을 버텨야 했다. 자신을 마지막까지 바라보고 있는 하인들에게 웃음을 ...
도원 (桃園) 第 九章 作. 桃花 벌벌 떨리는 몸과 꽉 쥔 주먹을 주체할 수 없었다. 율은 어딘가에서부터 차오르는 이상한 감정을 손끝으로 보여 주고 있었다. 싱긋 웃은 여주가 율에게서 떨어져 그녀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몸이 떨리는 걸 보니 고뿔에 걸린 것이냐. 아무래도 안 되겠구나.' 멀쩡한 제 자신을 고뿔에 걸린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여주에...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선배님" 도하의 부름에 시현이 뒤를 돌아봤다. 불편한 발걸음으로 저에게 다가오는 모습이 눈에 훤히 보여 괜한 말을 꺼냈다 싶은 시현이었다. 맘이 무거울 거면 차라리 그냥 우리 둘이 무거운 쪽을 선택해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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