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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알아서. 사와.” 20분 후에 크리스의 양손 가득 뭔가를 들고 나타났다. 냄새만 맡아도 내용물이 뭔지 맞출 수 있는 “크레페” / “크레페” ㅋㅋㅋ / ㅎㅎㅎ “왜 따라 해요?” “따라 하긴 냄새만 맡아도 알지.” “예전에 어느 잡지에서 싱토님 크레페 좋아하신다는 거 읽었어요. 여긴 우리 학교에서 유명하거든요.” “흠... 잡지는 언...
오늘은 이상한 날이다. 평소처럼 일어나는 아침과 다른 공기다. 따듯하다고 생각한 공기가 아닌 차갑게 느껴지는 공기와 싸늘한 분위기에 주변을 둘러보았다. 둘러보아도 아무것도 없는 방 한가운데에는 나 혼자 이 검은 침대에 있었다. 창가 커튼 너머로 보이는 밝은 빛에 가까이 다가가보니 그 누구보다 밝은 빛을 받으면서 새하얀 풍경과 따뜻한 분위기를 가진 밖이었다....
옛날, 옛날. 어떤 마을에는, 무자비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대요. 하루하루 사람들이 잡혀가고, 끌려가고... 그렇게 끌려가서는, 결국은 돌아오지 못했대요. 그 마을은 아주 무서웠지만, 딱 한 곳. 웃음이 가득 찬 곳이 있었어요. 어딜까요? 바로 아주 예쁘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가 사는 아주 커다란 집이었어요. 아주 예쁜 꼬마 아가씨가 사는 그 집은, 아마 그 ...
2차는 원래 다 선동과 날조인 법입니다전편: https://posty.pe/3o6vr3 얼굴이 발그레해진 소년은 소녀에게 손을 내밀었다. 능청스러운 척 미소를 지었음에도, 홧홧하게 달아오른 양 볼에 설렌 티가 났다. 세간의 말로 눈만 마주쳐도 좋을 때라 했던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해마다 봄이 오면 버크는 그를 기념하여 축제를 벌였다. 마을 전체가 배불...
Spiral - Ólafur Arnalds 습관 외전 “일어났어?” 다정한 목소리에 놓았던 정신을 뒤늦게 차렸다. 햇살은 눈이 부신 금색이고, 겨울의 정점에 선 날씨에도 침실은 따뜻하고, 무엇보다 주방에 네가 있었다. “……뭐야?” 믿기지 않아서, 죽었던 네가 내 앞에 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나는 그 말만 했다. 이게 도대체 뭐냐고. 눈물이 흘렀...
어느한 대륙의나라들은 지금까지도 대륙에 영향을끼치는 무엇가를 알지만 알아낼려하지않는다 하지만 그것을 알아낼려는 자가 한명있다 영향을 미치는 무엇가가 사실 자신이 소지한 열쇠와검에 대해 알수도있지않을까. 그저 이 생각으로 기나긴 여행의여정에 올랐다 《아이야 아이야 홀로 살아남아도 계속 살아가라..살아가라 누구라도 너를 건드리지못할테니 죽은 우리들의 몫까지 열...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 2023년 새해기념 계묘년 일러스트 (트...
박문대는 순전히 취미로, 대학 동아리 친구들과 밴드를 하고 있다. 밴드 중에서도 어떤 포지션이냐 한다면, 노래를 부른다. 보컬, 어떤 무대에서도 중심이 되며 가장 눈에 띄고, 화려한 자리. 아, 여기까지만 듣고 오해하진 말아 주었으면 한다, 이건 순전히 취미일 뿐이다. 꼴사납게 이 나이 먹고 어린 시절의 꿈이 어쩌고 하는 건 아닌-. 음. 아무튼, 박문...
"와! 아키토! 한 번 더 붕붕 해줘!" 주황색 머리칼의 남자가 손을 뻗는 아이를 다시 높게 들고 양쪽으로 흔들었다. 아이의 입에서 맑은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재밌어! 좋아! 남자의 입으로 한숨이 차올랐지만 뱉지는 않았다. 애 앞에선 기침도 조심하라 했으니. 전에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짜증을 내며 아이씨... 라 중얼거렸다 아이가 따라 하는 바람에 에...
미정이가 한 말만은 열심히 따르려는 구자경이 너무 사랑스럽고 한 편으로는 왠지 모르게 안쓰러움. '기다려'를 시키면 긂어죽을 때까지 기다릴 거 같은 사람. 절대 기다리라는 말만은 하지 말아주세요.ㅠ 늦었지만 해피뉴이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23년을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한 발 한 발 어렵게.. 쉽게 갈 수 있을 땐 쉬게 ...
예른 합작 『部分부분』 참여글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종운은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릴 적부터, 가슴에 이름 하나를 가지고 있었다. 마음에 담았다거나 하는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정말로 누군지 알지 못하는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정확히 하자면 왼쪽 쇄골에서 손가락 하나 길이 정도 내려간 곳에 문신처럼 새겨진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이름은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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