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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파프홈 강스포!!!!!!!!!!!!!!!!!! 작가님께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입니다. 원어의 표현과 비유가 제가 다 옮기지 못 할 정도로 화려하며, 저는 번역가가 아니기에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 원작을 직접 읽어보시고 싶으시다면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원작 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9478200/chapters/4...
벨리기영 동양 au 대충적어보기-가문의 서자 이기영 명석하기가 이루 말할데 없음에도 출세길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있다.-서방(책방)에 살다시피하고 그를 보러 서방에 들락거리는 사람도 꽤있다(남녀노소불문)-누가봐도 나 여기 처음이요 티를내며 서방에 찾아온 훤칠한 미남(벨리알) - 출세길도 막혔겠다. 공부할 이유도 없고.. 돈은 많으니 이기영은 이런거저런거 ...
“내가 니 소중한 것을 죄다 망가트려야 그 비싼 얼굴을 보여줄래?” 골목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이기영을 무시하고 지나치려던 김현성은 이기영의 도발에 넘어가 거칠게 그의 멱살을 잡아 벽에 밀어붙였다. 목이 졸려 컥컥대는 상황에서도 이기영은 여전히 웃는 얼굴이다. “크..흑, 이제야 나를 봐주네.” “...닥쳐.” 고통스러워 보이는 이기영의 모습에 목을 조르는 ...
차는 계속 달렸다. 보니는 쫓아오는 그 수가 늘었다. 조용한 거리에 지연이 움직이는 차 뒤꽁무니에만 징그럽게 보니들이 붙었다. 좀비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요란한 차 소리에 고개를 든다. 개 중에는 현정과 안면이 있는 좀비들도 있고 한 두번 말을 섞어 본 좀비들도 있다. 현정은 차창 밖으로 좀비들과 눈을 마주쳤다. 그리고는 조금 웃는다. 표정 없는 좀비들이 ...
찰박찰박. 수영장 물에 발을 담고 흔드니 튀어오르는 물방울들과 비릿한 물 냄새에 속이 울렁거렸다. 항상 수영장만 오면 이런 식이다. 그 놈의 망할 놈이, 생각나서. 꼴도 보기 싫었던 그 놈이 생각나서. 하라는 수영은 안 하고 귀찮을 정도로 나만 졸졸 따라다니던, 그런 주제에 수영 대회를 나가면 우승을 항상 해오던 그 망할 후배 놈이 생각나서. 얼굴이 심각하...
핸드폰을 얼굴로 떨어뜨렸다. 돌덩이 같은 게 모서리로 떨어지니 괜찮을 턱이 없었다. 아. 아픈 신음이 집안에 나지막이 울려퍼졌다. 당연히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무얼 기대했는지 모르겠다. 뭐야 뭐야 하면서 부산스럽게 나를 살피러 왔다가 자알 한다, 세상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대일밴드 따위를 붙여주는 어떤 인영. 혹은 김남욱. 같은 걸 기다렸을까. 정면으로 맞...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정직한 순정純情 w.속풀이 관저로 돌아갈 채비를 마친 무진은 집무실을 바로 나서지 않고, 미련이 남은 사람처럼 책상 앞을 서성였다. 머지않아 박수교가 찾아오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의 손끝이 서랍 손잡이로 향했다. 국정 운영이 주 일과인 요즘, 집무책상 첫 번째 서랍 안에는 무진의 소소한 일탈이 담겨 있었다. 누군가 보면 별거 아니라 할 수도 있겠지만, 권한...
호영이가 어릴적에도 산 밖으로 못 나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날조했습니다 호영이가 이 세상에서 의미있는 존재가 되는 것에 왜 집착하는지 궁금하네요 언젠가 그 얘기도 나오겠지 사부님께서는 호영이 냥줍했을때부터 지금까지 얘기 다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약간의 남욱영진이 있습니다. 차영진과 박무진이 헤어졌다. 이유는 여전히 불투명했고, 날이 맑지 않아 더 눈물이 났다. 겨우 끌고 온 인연은 보란듯이 깨져버렸다. 그래서 차영진은 비를 맞으며 울었다.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주저앉아 소리없이 빗줄기만큼 굵은 방울들을 내보내었다. 들어가기가 무서웠다. 문고리를 잡아돌리고 당기는 순간, 제 코를 비집고 들어서...
아니,이런생활 괜찮다는거 다 취소다 성현제와 동거 4일째. 유현아,보고싶어. "브아우으와앗!!!" 성현제가 무슨 인형 만지듯 볼을 양손에 잡고 한껏 주물주물과 늘어뜨리기를 하며 어린아이마냥 활짝 웃고있다. 내가 작아진거지,인형이 된게 아니거든요? 이양반아! "브우으웁!!" "하하,너무 귀엽다네,유진군. 고작 S급의 심장을 공격할정도로 말이야." "므야아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잼있다-> 톰이랑 제이크 케미 좋네->브백에서 제이크랑 히스 케미도 참 좋았지.. 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 감성적이 되어서 번역 자막 작업해보았습니다 LGBT의 언급에 찡해지네요 고 히스 레저가 편히 쉬길 바랍니다 블로그 리뷰도 올릴 예정이지만 이쪽에도 브로크백 마운틴 사진 몇장만 두고갑니다
Part.0 " 한 마디 " " 한 마디 " 타이틀: 염영운 이름: 에이든 렘지 (Aydin Remzi) 나이: 1984년 성별: 남성 국적(출신 지역): 미합중국 출신: 미합중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직업: 경영인 생일: 별자리: 종교: 이슬람 > 성공회 Part.2 Physical 키: 174cm 몸무게: 67kg 체형: 마른 근육질 혈액형: O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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