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cspcontest35 주제로 올린 그림
“안녕, 왕자님?” 창문 밖에는 금발의 한 여자가 서있었다. “당신은..?” 가브리엘은 떨어진 안경을 겨우 주워 다시 쓴 후, 그녀를 찬찬히 살펴보았다. 역시 처음 보는 얼굴이다. “경비…” “미안, 다 잠들었어.” 위기감을 느낀 가브리엘은 도망치려 했으나, 그럴 수 없었다. “자, 가자.” 그 여자가 자신을 안아들었기 때문이었다. 뒤로는 기록이 없었다. ...
[고죠후시]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갈거에요? “이제 가요?” 언제 일어난거야, 조용히 나가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은 고죠가 제 소매를 잡고있는 메구미에게 시선을 돌렸다. “벌써 일어났어?” “왜 안 깨웠어요.” 질문과 전혀 다른 답을 하며 제 소매를 약하게 당기는 손길이었지만 고죠는 끌려가는 척 메구미의 옆에 털썩 앉았다. “잘 자는 사람을 왜...
일본에서 본디 "모구리(もぐり,潛り)"는 "잠수", "자맥질"을 뜻하는 낱말이었습니다. 그러다 물 속에서 자맥질해 자신의 몸을 숨기는 것을 착안해, "몰래 (뭔가)를 함" 뜻도 가리키게 되었으며, 이외에도 "가짜"란 뜻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첫째 뜻에 한정해 "잠수부"를 가리킬 때, "모구리(もぐり,潛り)"란 말을 씁니다. 특히, 해양 부문,...
[작품 후기] 이번에도 좋은 기회로 계간툥른에 나타나게 되었네요(ㅎㅎ) 이번에는 일러스트로 할까 하다가 어쩌다 보니 짧은 만화를 그리게 되었네요..~ 이번 만화는 약간 복잡한 이야기를 거치는데요,,, 조직과 용군의 대립, 용군의 복수 뭐 이런저런 과거가 있습니다^^; 우선 제목! 불완전 고백 ! (사실 저는 센스 꽝이라 이런 거 잘 못지어요..ㅎ) 우선 정...
[작품 후기] 해냈다…. 내용 전개 연출 작화 그 무엇도 제대로 된 것이 없지만 부디 감상하실때 보신 분들의 불쾌감만 남지 않았으면 합니다…. 동툥이 정말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호기롭게 도전 했습니다. 끝 마무리가 좋지 않아 너무 아쉽네요… 그렇지만 좋은 기회였고 또 다음에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주술회전 드림/나나미켄토 드림/고죠사토루 드림/젠인 나오야 드림/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 벌써 내일이 어린이날이네요. (:ᘌꇤ⁐ꃳ 三♥오늘도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주술사들의 2세 이름은 (~) 나나미 - 나나미는 뭔가 2세를 돌볼 때안되는 건 단호하게...
* 탕윈은 사주니 별자리니 하는 시덥잖은 미신을 믿지 않았다. 정확히는 본인의 경험으로 쌓인 데이터가 그건 다 헛소리라고 주장하는 듯했다. 당장 고개를 들어 거울 한 번 보고, 같은 날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인 형을 보고 있노라면 몇 시 몇 분에 태어난 사람은 무슨 운명이 어쩌고저쩌고가 다 부질없게 느껴지는 것이다. 분명 함께 태어나 첫울음마저 공유한 사이임...
관련 정보 모두 날조알못주의 나이 설정 날조가 있슴니다 수인이기도 함 .... 글고 그냥 같이 사는 설정이에요 그냥. .. . (성준수 진재유 -성인, 김다은 공태성 -청소년, 정희찬 기상호 -아동) 선생님, 진료 들어왔습니다. 네네. 카운터에 있던 이초원이 차트를 들고 사무실 문을 노크했다. 박병찬이 확인하던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의자에서 일어났다. 문...
아~ 세상이 돈다. 조슈지야. 나 못 걷겠어. 집에 데려다 줘. 정한아 진짜 지랄도 풍년이다. 홍지수 전 친구 윤정한. 전 애인도 아니고 전 친구라니. 전 애인보다 구질구질하고 웃기는 관계였다. 윤정한은 완전 취하지도 않았으면서 홍지수를 술집으로 불러 객기를 부렸다. 그래, 네가 이 정도로 하는데. 한 번은 눈 감아 줄게. 홍지수는 윤정한을 들처매고 술집을...
5월 5일, 서울지방경찰청 특별수사팀 전원 순직…. 나는 원래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러니 죽기 전의 유서 같은 것을 남겨놓으라고 하면 역시 몇 장은 족히 되는 분량이겠지. 하지만 삶은 온전하게 내 편이었던 적이 없어서 아마 나는 한 문장 고민할 시간 없이 사라지게 될 테다. 서재희는 비관적이지. 맞다. 나는 최악을 모르는 사람이기에 최악을 상상하고는...
저 멀리서 비척비척 걸어오는 회색 추리닝이 보인다. 샛노란 백팩, 눈에 안 띌 수가 없다. 먹잇감이 없어 헤매는 좀비처럼 걸어오는 지민에, 윤기가 막 주차한 제 차에 기대어 혀를 끌끌 찼다. 저거 보나 마나 오늘도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와 있겠네. 민윤기 레이더망이라더니, 자신했던 지난 날이 무색하게 지민이 윤기의 근처를 지나가도 윤기를 알아보지 못하고 쓱...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