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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늘은 로봇 청소기 물 채우고 적당히 지낸것 같은 기분이 든다 토요일 모아이돌그룹이 공연한 탓에 데이트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아쉬운 분노를 가스레인지 후드청소에 쏟았다 필터를 분리, 따뜻한 물에 불려 첫 세척을 하고 세척제 분무를 하고 한시간을 기다리면서 고양이 두마리와 놀아준다 요리조리 흔들거리는 장난감의 끝에 이빨과 발톱을 난자하는 사나운 짐승들 방...
모루님(@about_j_garden)께 연성교환으로 받은 글입니다. 박성훈이 밴드부에 들어가게 된 건 순전히 호기심이다. 뭐든 결정이 느린 성훈에게 단 하루, 그것도 이십분만에 신뢰를 준 사람이 궁금했다. 물론 이런 속사정을 이희승이 알 리 없다. 성훈이 희승을 잘 모르듯 희승 역시 성훈을 잘 모르니까. 본인 말마따나 박성훈은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전혀 없...
저번 100일 내기의 일기는 나의 게으름으로 99개의 포스트로 끝을 맺었는데, 이번에는 나의 게으름이 아닌 외부적인 이유로 포스트의 갯수를 100개까지 채우지 못한다는게 아쉽다. 하나뿐인 친구가 생일 선물로 밥을 사준다고 해서 나갔다. 저번에 먹었다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 닭갈비를 먹었는데 또 맛있게 먹었다. 어차피 항상 맛있는걸 먹고 마지막엔 만화카페를 ...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 세븐 시리즈 시즌3 <일곱 명의 짝사랑> 프롤로그~3화 합본입니다. (일주일의 합숙 먼저 보고 오기) * 때는 2018년도... 마크 졸업 전에 한창 눈물 콧물 빼면서 쓴 글입니다. 졸업제도가... 사라질 줄은... 꿈에도 몰랐고요... 애들 졸업하면 어떻게 될까 상상의 나래를 펼...
2년 만이었다. 인주에게 다시 연락하기 까지 걸린 시간이. 해외에서 도일이 그동안 해 온 일 들을 정리하고 모든것을 0으로 만들어 두기 위해서 여느 때 보다 열심히 움직였다. 2년동안 뒷수습을 끝마쳤을 때, 그때가 되서야 도일은 인주에게 연락을 할 수 있었다. 핸드폰도 이메일도 안되는 그곳에서 인주만을 생각하며 보낸 국제우편은 생각보다 많이 설레는 일이었다...
" 마후유, 좋은 아침! " " ..에나, 5분 늦었어. " " 뭐 어때! 아직 시간 여유잖아! " " ...그래. " 마후유는 한숨을 내쉬고 에나를 바라보았다. 뭐, 왜. 뻔뻔한 에나의 태도가 이젠 익숙해졌으니 무어라 말은 덧붙이지 않았다. 손을 뻗어 에나의 손을 맞잡고, 보폭을 맞춰 걸었다. 오늘은 시노노메 에나가 그렇게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피닉...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널 그리기 위한 꿈을 그리다 그리고 그리면 만날 수 있을까 [ 잔잔히 울려퍼지는 페일 블루 ] " 저 별은 달 뒤로 숨어버렸구나. " 💌이름 : 다프네 - Daphne 🎟나이: 17 💌성별 : XX 🎟별자리 : 물병자리 💌키/몸무게 : 170cm / 52kg 🎟외관 : 옅은 물색의 생머리. 아래로 내려갈수록 조금씩 뻗어있는 웨이브 헤어. 옆머리는 어깨 길이...
비켜줄래? 라는 말을 꺼냈을 때 슬픔이라기보단 후련하게도, 우리 왜 이렇게까지 됐을까. 식혀 [영상 하는 사람이라 우리랑 원래 일하던 사람들이랑은 좀 다를 수 있어- 그래도 김 대리 믿어, 어려운 거 생기면 연락하고!] 미팅이 급작스레 잡혔다. 같은 팀 팀장이 나갔어야 하는 미팅인데, 그의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고 했다. 뭐, 어차피 만나게 되었을 테니 미리...
이 소재 굉장히 맛있는 편,,, 🤤🤤 카일은 오늘도 화가 머리 끝까지 날 것 같은 예감을 느꼈다. 망할놈의 남편은 술을 좋아한다. 오늘은 남편 회사의 회식날이다. 결론은 뭐다? 남편은 취해서 3차, 4차까지 뛸게 분명하다는 것이었다. 술에 죽고사는 남편이 정말로 밉지만, 오늘도 희망회로를 돌려보며 일찍 들어올 남편(과연?)을 위해 해장국을 끓이는 카일이였다...
바람이 적당히 찼고, 햇살도 적당히 따스했다. 나는 최대한 꾸며 입고 집을 나섰다. 대중 교통을 몇 번이나 환승하는 피로감보다 오래간만에 너를 만나러 간다는 설렘이 더 컸다. 흔들리는 나뭇가지 사이마다 네가 나에게 인사를 건네는 듯 했다. 그래, 내가 가고있어. 나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마침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숨을 깊게 들이켰다. 이질적인 공기가 ...
#죠죠_올캐러전력 1회차 주제, "별"로 참여합니다. 비행기 창문 밖으로 별이 낙하했다. 저 위치라면 오리온자리 유성우인가? 10월 중순이니, 극대기가 곧이구나. 운이 좋으면 다른 유성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나는 전용기의 널찍한 좌석에 기대 누웠던 몸을 일으켜 어린 아이처럼 비행기 창문에 이마를 맞대었다. 구름 위의 경치는 언제 봐도 아름다웠다.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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